한인교회

설 맞은 그리스도인들, ‘제사’를 어찌 하오리까
설을 맞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 중의 하나가 ‘제사’다. 요즘이야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다지만, 불과 수 년 전까지만 해도 명절마다 제사 문제로 불화를 겪는 가정들이 허다했다. 기독교가 처음 전래됐을 때는 … 
안석모 목사 19~21일 애틀랜타 방문

“당신이 변화된 장소는 어디입니까?”
"여러분이 변화된 장소는 어디인가?" 예은성결교회(담임 박승로 목사) 영성회복축제가 13일, 14일 임택규 목사(산호세로고스교회)를 초청해 진행됐다. 첫째날 저녁 "얍복강가의 체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임택규 목사는 
조지아인이여 돈의 우상을 제하라
29살, 예수님을 영접한 큰 은혜를 감당할 수 없어 50여년간을 전도와 기도에 매진해 온 곽은혜 전도사(대전영광교회) 초청 부흥성회가 11~13일 퓨어가스펠장로교회(담임 이규자 목사)에서 개최됐다. 너희는 하나님 형상대로 지어진 자녀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백악관에 입성시킨 석은옥 여사가 12일 두란노침례교회에서 간증했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 뒤에는 그녀가 남편과 아들을 위해 기울인 기도와 눈물이 있었다. 장애를 가진 남편 강영우 박사가... “너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자녀”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백악관에 입성시킨 석은옥 여사가 12일 두란노침례교회에서 간증했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 뒤에는 그녀가 남편과 아들을 위해 기울인 기도와 눈물이 있었다. 장애를 가진 남편 강영우 박사가 미국에서 박… 
1.5% 기독교인 삼일운동 일으켰는데 30% 넘는 지금은?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가 15일 한인회를 방문해 한인회비 및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인회와의 끈끈한 협력관계를 지속할 뜻을 밝혔다. 교협 회장 장석민 목사는 “한인사회와... 로버트 박 건강 매우 위약한 상태
북한에 억류된 지 43일 만에 풀려난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로버트 박 씨의 심신이 매우 허약해져 있다고 가족들이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로버트 박을 위한 기도회를 15년간 3500명 세례 준 “하나님의 역사”
15년간 동남아시아 오지에서 선교하는 일은 보통 각오가 필요한 일이 아니다. 통통배로 4시간, 걸어서 5시간을 다니며, 독충에 물리고 식중독에 걸리면서까지 교회를 개척하는 일도 보통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런데 … 
[photo] 예수소망교회 박대웅 목사 위임식

개척 3년 예수소망교회 박대웅 목사 위임식 열려
14일 예수소망교회 담임 박대웅 목사의 위임식이 거행됐다. 3년 전 박대웅 목사에 의해 개척된 예수소망교회는 현재 장년만 150명에 달하는 중형교회로 급속히 성장했다. 대학생 선교회 시절 소명을 받은 박 목사는 수의사로 다… 
“코피어! 꼬끼오~로 섬기겠습니다”
14일 예수소망교회 담임 박대웅 목사의 위임식이 거행됐다. 3년 전 박대웅 목사에 의해 개척된 예수소망교회는 현재 장년만 150명에 달하는 중형교회로 급속히 성장했다. 대학생 선교회 시절 소명을 받은 박 목사는 수의사로 다… 지역 섬김 차원 무료건강검진 실시
UCLA 공중보건대와 존슨 종합 암 센터가 주관하고 남가주리디머교회(김요섭 목사)가 후원하는 무료건강검진이 지나 14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남가주리디머교회에서 열렸다. 
봄을 기다리는 길목에서 우리 꿈나무들 스키 트립 가다
일주일 방학을 앞두고 중등부 아이들을 데리고 설레는 주말 여행에 나섰다. 짧은 기간 1박 2일 리트릿이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기도와 고민 중에 우리 뉴제너레이션을 많이 사랑하는 집사님의 스윗홈을 렌트해 영성 훈련과 리…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제직에서 시작한다
제직 세미나는 정우용 목사의 사회, 박상철 목사의 개회사, 정인량 목사의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정 목사는 어떻게 하면 건강한 교회의 일군, 건강한 교회의 제직들이 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