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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내가 본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모습 열 가지

    첫째, 20여년 이상 영등포 지역의 세상을 등진 그리고 거칠기까지 한 노숙자들에게 인내와 사랑으로 먹을 것과 잠자리를 제공하며 저들의 친구로 살아가고 있는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와 정경화 사모의 환히 웃는 얼굴 모습이 귀…
  • 훼더럴웨이 형제교회에서 열린 카페 나잇에는 인근 교회 청소년들 15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훼더럴웨이 형제교회 Cafe Night!

    훼더럴웨이 형제교회(담임 임상순 목사) Youth Ministries는 지난 20일, 훼더럴웨이 청소년들을 초대해 카페 나잇 행사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인근지역 20여 교회에서 150여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참석했으며, …
  • DM 선교회 서두만 목사 1월 기도 편지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 설교 전윤근 목사ⓒ늦은비세계선교센터

    시애틀한인여성목회자협회(시한여목협) 제6회 정기예배

    시애틀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전명자 목사 이하 시한여목협)은 지난 18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제6회 정기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전명자 목사의 사회로 전윤근 목사가 '여호와의 절기' 중 세번째 절…
  • 제 41대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장단과 취임 선서를 하는 이광술 회장

    제 41대 시애틀 한인회 출범

    제 41대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가 출범했다. 지난 20일 KO-AM TV 공개홀에서 열린 시애틀 한인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에는 200여명이 넘는 한인사회 단체장들과 교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플러튼 영락교회 이종일 목사

    하나님 믿으면 실패와 좌절하게 된다?

    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권혁부 목사)의 2010년 첫번째 부흥성회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이종일 목사(LA 플러튼 영락교회)를 강사로 열렸다. 이종일 목사는 시종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한 강한 …
  • 바리톤 정창진 씨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와 '산촌'을 노래했다.

    뉴저지교협 사모 찬양단 '사모니아', 아이티 돕기 음악회

    뉴저지교회협의회 주최 아이티 돕기 자선음악회가 21일 오후 7시 아름다운 주님교회(담임 구성모)에서 진행됐다.
  • 뉴저지 한인연합감리교회 연합회는 매해 평신도 교육을 진행한다.

    뉴저지 한인연합감리교회 연합회 평신도 교육

    뉴저지 한인연합감리교회 연합회는 2010년 평신도 교육을 '깊은 데로 나아가라'(눅 5:4)는 주제로 2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했다. 이번 평신도 교육 강사로는 안성훈 감리사(대뉴저지연회 팰리세이드 지방 감리사). 고한승 목…
  • 뉴욕성서교회는 나구용 목사를 초청해 제직세미나를 진행했다.

    뉴욕성서교회, 제직 세미나 개최

    뉴욕성서교회(담임 김종일 목사)는 21일 오후 5시부터 나구용 목사(뉴저지연합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제직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 이후에는 헌신예배도 개최됐다.
  • 신용철 담임목사(위), 새롭게 취임한 집사, 권사, 은퇴하는 장로, 목회자들이 찍은 단체사진.

    비빌 언덕 말고 심지 굳은 기둥으로 서라

    마리에타에 위치한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가 21일(주일)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제 2대 목사로 부임해 18년 간 시무하고 있는 신용철 담임목사 아래 지역선교와 세계선교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임마누엘교회는 …
  • 송태흔 목사(엘림코뮤니오).

    [송태흔 칼럼] ‘사랑의 원자탄’ 같은 참 목자 없소?

    손양원은 1902년 6월 3일 경남 함안군 칠원면 구성리 653번지에서 손종일 장로와 김은주 집사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그는 1914년 4월 1일 칠원 공립 보통학교에 입학해 일본의 왕이 사는 동쪽을 향해 절할 것을 강요하는 동방요배(東…
  • 송태흔 목사(엘림코뮤니오).

    [송태흔 칼럼] ‘사랑의 원자탄’ 같은 참 목자

    손양원은 1902년 6월 3일 경남 함안군 칠원면 구성리 653번지에서 손종일 장로와 김은주 집사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그는 1914년 4월 1일 칠원 공립 보통학교에 입학해 일본의 왕이 사는 동쪽을 향해 절할 것을 강요하는 동방요배(東…
  • 0세 부터 초등학교까지의 아이 키우기

    '일년지계 막여수곡, 십년지계 막여수목, 종신지계 막여수인' 이란 '한 해의 계책으로는 곡식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고 십년의 계책으로는 나무를 심는 일만한 것이 없으며 평생의 계책으로는 사람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다'란 …
  •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일년지계 막여수곡, 십년지계 막여수목, 종신지계 막여수인' 이란 '한 해의 계책으로는 곡식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고 십년의 계책으로는 나무를 심는 일만한 것이 없으며 평생의 계책으로는 사람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다'란 …
  • 청소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에 가깝게 나와 찬양했다.

    힐송 컨퍼런스만큼 뜨거운 뉴저지 호산나 청소년 집회

    20여 년 전 시작한 뉴저지 청소년 호산나 집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돼 19일. 20일 Felician College에서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집회 이틀 동안 각날 14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 40여 교회가 등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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