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위암 4기 아내, 어떻게 살렸나요?
28살인 아내가 계속해서 아파 병원을 방문하니 위암 4기라고 판명이 났다. 이 병원, 저 병원 다 가봤지만 가는 곳마다 ‘너무 늦었다, 미안하다’라는 말 밖에 들을 수 없던 절망적인 때. 버스를 타던 양 선교사는 “산에 오르라… 
'위암 4기 아내' 어떻게 살렸나요?
28살인 아내가 계속해서 아파 병원을 방문하니 위암 4기라고 판명이 났다. 이 병원, 저 병원 다 가봤지만 가는 곳마다 ‘너무 늦었다, 미안하다’라는 말 밖에 들을 수 없던 절망적인 때. 버스를 타던 양 선교사는 “산에 오르라… 
그리스도의교회2

그리스도교의교회가 외치는 ‘환원 운동’ 이란
그리스도의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성서로 돌아가자"며 “초대교회로 환원하자”고 외치는 것이다. 이런 환원운동은 시대마다 있어왔지만 한국 그리스도의교회는 그 뿌리를 미국의 환원운동에 두고 칠레 정부, ‘지진 피해 건물 200만채’
칠레에서 지난주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795명이라고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또한 피해를 입은 [건강 칼럼] 기침(3)
그동안 기침에 대해 여러 경우를 살펴보았는데, 오늘은 평소 기침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온도가 중요한데, 낮은 온도 보다는 약간 포근한 정도로 적정 온도를 유지하여야 하고, 찬바람이나 찬 기운을… 
워청3

헤이그2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알렉산더 헤이그 장례예배에 참석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도 참석해 고인 애도. 4성 장군 출신인 고인(85)은 볼티모어 존스홉킨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감염 합병증으로 지난 2월 20일에 타계했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알렉산더 헤이그 장례예배 참석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도 참석해 고인 애도. 4성 장군 출신인 고인(85)은 볼티모어 존스홉킨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감염 합병증으로 지난 2월 20일에 타계했다. 
미드웨스트대학 신학부 워싱턴캠퍼스 봄학기 개강
지난 2008년 가을학기에 워싱턴 온사이트 대학을 오픈한 미드웨스트대학(설립자 제임스 송 박사)이 2010 봄학기 개강식을 지난 2월 22일 본교의 설립자인 제임스 송 박사를 비롯한 신학부 교수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지역선교, 교회들의 몫입니다
미국의 경제적인 위기로 노숙자들와 극빈자들이 증가하고 있고, 타종교 이민자들이 워싱톤지역의 몰려들며 지역선교의 중요성은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13년전부터 
후랜코니아3

후랜코니아2

[정윤영 목사 칼럼] 삶의 휴게소
목표를 가지는 삶은 참 중요합니다. 사람은 목표가 없으면 삶의 의욕을 상실하게 됩니다. 교회를 섬기는 저와 같은 목회자도 계획과 비전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서 사역해야 합니다. 또한 일반 평신도들도 교인들도 같은 비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