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기동 상담 칼럼]싸움꾼의 분노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 주위에는 대인관계에서 우리의 정신과 정서를 고갈시키고,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을 접하게 됩니다. 그중에 다혈질인 싸움꾼 형이 있는데, 그들은 다른 반사회적 인간형들처럼 조그마한 일에도 …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23] 박은일 목사
오늘 성경말씀에서는 수넴 여인의 아름다운 신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사마리아와 갈멜의 중간 지역인 수넴의 여인이 나옵니다. 수넴 여인의 신앙은 실천적 신앙이자 행동하는 신앙입니다. 행함이 없는 신앙은 열매 없는 무화… [문창선 칼럼]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는 사람들
성경은 베스트셀러 중의 베스트셀러입니다. 매년 세상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리하여 크리스천의 가정에 보통 몇 권의 성경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불신자들의 가정에도 있습니다. 그러나‘부뚜막의 소… 한인의 미래 10년을 결정하는 센서스
미국이 10년마다 실시하는 인구 센서스에 한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글렌브룩교회가 센서스의 공식 파트너로 등록됐다. 백영민 담임목사는 “교회가 공식 파트너로 등록하고자 할 때 의외로 절차가 간단하며 한글… 
믿음으로 근심 없이 삽시다!
2010 RCA 뉴욕지역 연합 부흥성회가 26일부터 28일 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어려울 때 살아가는 성도의 삶'이라는 주제로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두날개 핵심은 축제적 예배, 전인적 소그룹 모임”
대학생선교단체에 들어가 10년 연하의 청년들과 5년을 훈련받았다. 그 때 깨달은 것이 영적 성장에는 지름길이 있다는 것이었다. 두 가지인데 첫번째는 체계적인 훈련이었고, 두번째는 평신도의 탁월함이었다. 이런 사역자들을 … 
[김연규 목사 칼럼]유전유죄(有錢有罪) 무전무죄(無錢無罪)
돈(Money)을 좋아하다 못해 돈이 인생의 전부이며,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價値)로 여겨 모든 일에 돈과 연관(聯關)시켜 생각하고, 돈이면 무엇이든지 해결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돈을 모으는데 있어서는 물불(水火) 안 가리고 쫓… 
“청년들과 훈련받아보니… 영적 성장엔 ‘지름길’ 있더라”
대학생선교단체에 들어가 10년 연하의 청년들과 5년을 훈련받았다. 그 때 깨달은 것이 영적 성장에는 지름길이 있다는 것이었다.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체계적인 훈련’이었고, 두 번째는 ‘평신도의 탁월함’이었다 
월드아가페, 도미니카·아이티에 고아원 설립
월드아가페(이사장 권태일 목사)는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인접 국가 도미니카 공화국에 고아원을 설립한다. 
[강진구 목사 칼럼] 육체의 남은 고난
우리의 삶이 이 땅에서 천년만년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는 이 땅에서 육체의 삶을 마감할 때가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때가 얼마인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내일 일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육체… 
선교로 똘똘 뭉쳐 하나님 기업으로 일어서다
예배용의자 제작전문업체 엘피스 성구사가 애틀랜타에 미주 본부를 세우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개인용 접의자, 목재 개인용의자, 극장식연결의자 등 다양한 교회전용 의자와 교회 친교실 식탁 및 성찬도구를 판매하는 … “순국 안중근 의사를 기념하며 다 같이 만세”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기 추념식이 26일 오전 10시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열렸다. 미주 안중근의사 기념 사업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안중근 의사를 기리기 원하는 각 한인단체 및 개신교 단체 등에서 1백여명이 참여했다.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44]
그 성령께서 내주 하신다는 것은 바로 우리를 주관하셔서 당시의 영으로 충만케 하시는 것입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심에 대해서 어떻게 그런 게 가능할까? 아니면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어떻게 그런 것… 교회에 총기휴대 웬말? 조지아주 법안 통과
교회에서도 총기를 자유롭게 휴대할 수 있도록 허용한 총기 휴대 자유화 법안이 조지아주 상원의회에서 통과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치 시보그 주 상원의원에 의해 발의됐던 총기 소지 자유화법안... 
루터 한인선교 중심지 메시야교회 8주년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한국인 담당 박민찬 목사) 한인선교 8주년 기념축하예배가 지난 주일(21일)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