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나무교회, 찬양예배로 창립2주년 기념
매월 한 차례 ‘서프라이징 콘서트’로 교계와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해 온 시카고나무교회가 창립 2주년을 맞이하면서 ‘거창한 축하 행사’가 아닌 ‘잔잔한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27일 스코키 St.… 
나무교회, 잔잔한 찬양예배로 창립 2주년 기념
매월 한 차례 ‘서프라이징 콘서트’로 교계와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해 온 시카고나무교회가 창립 2주년을 맞이하면서 ‘거창한 축하 행사’가 아닌 ‘잔잔한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27일 스코키 St.… 한인교회가 꼽은 단기선교 국가는 어디일까
단기선교는 현지에서 장기간 머물며 사역하기 어려운 이들이 짧은 시간이나마 삶을 드려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일구는데 참여하는 방법 중 하나다. 단기선교 시즌 한인교회는 어느 나라에 단기선교사를 파송할까. 남가주 한인… “전 세계 교회, 부활절 하나되어 기념하자”
서로 다른 역법(曆法)을 사용함으로써 부활절을 따로 지내 온 서방 교회와 동방 교회가 올해는 같은 날에 부활절을 기념하게 된 가운데, 에큐메니칼 교계에서 다시금 부활절 일치 운동에 대한 제안이 나오고 있다. 미 전역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율, 평균 52%
미국 전역의 2010년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율이 3월 31일 현재 52%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로서 가장 센서스 참여율이 높은 주는 47%로 노스 데이코타 주로 나타났으며, 45%로 몬타나주와 사우스 데이코타 주가 공동 2위를 기록하고 … 
끌고 가기 보다 뒤따라가며 함께 어울려 가는 공동체
여기 옆집아저씨 같이 편안하고 구수한 한 목회자가 있다. 교회가 위치한 곳도 뷰포드댐 근처, 11 에이커 전나무 숲을 등지고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조용한 곳이다. 21년간 군목생활을 마치고 늦은 나이에 도미해, 성도들과 함… 
[김재억 칼럼]잃어버린 하늘 정원 마추픽추
태양의 제국 잉카(Inka)를 건립한 인디오들은 안데스산맥을 주축으로 페루영토 대부분과 에콰돌, 볼리비아, 북서 아르헨티나, 칠레북부, 콜롬비아 남부 등 남미 서부 주요 영토를 정복과 평화적인 
[안인권 칼럼]가상칠언
첫 번째 말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눅23:34) - 예수님은 처음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신 분입니다. 구약에는 아버지라는 말이 없습니다. 예수님에 의해서 하나님을 
[부활절 음악] He Is Risen! - Hymns of the Easter Season
거룩한 성전에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연주 소리. 부활절 시즌을 맞아 오르간 연주를 들으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커뮤니티 봉사 기관 리더와 사역자 간의 모임 ‘동행’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리더와 사역자들간의 모임인 동행 제1회 모임이 3월 27일 오후 6시 나눔선교회에서 열렸다. 이건희 회장의 복귀 일성(一聲)과 한국교회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안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만 보고 가자.” “4월 1일 센서스의 날” 애틀랜타에서 특별행사
오는 4월 1일 센서스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에서 특별 행사가 다운타운에 위치한 우드러프공원(Peachtree Street Northeast & Auburn Ave NE, Atlanta, GA 30303)에서 열린다. [사설] 고난주간을 보내며
고난주간을 가고 있다. 기독교의 모든 절기가 소중하지만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리는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은 더욱 소중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구속사역의 결정판이 바로 십자가와 부활이라 할 수 있… 96년 아틀란타 올림픽, 한국은 몇 번째로 입장했을까?
1996년 애틀랜타에서 하계 올림픽이 개최됨에 따라 한인 사회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애틀랜타 올림픽은 한인들의 행사가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민족들의 축제였다. 그런데 그 올림픽이 애틀랜타에서 이뤄졌기 때문에 애틀… 
리빙투게더미션 시니어 아파트 방문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란 표어를 내걸고 지역 섬김에 앞장서는 리빙투게더미션(대표 이병일 목사)은 지난 27일 에버렛에 있는 시니어 아파트를 방문해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