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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훼드럴웨이 새교회, 장학생 선발

    훼드럴웨이 새교회, 장학생 선발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호 목사)는 훼드럴웨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은 연이은 경제 한파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돕기 위한 취지로 계획되었으며, 1인 당 1천…
  • 강사로 나선 석정문 목사(좌)와 신상윤 목사(우)

    교회개척,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교회개척을 준비중이거나 교회를 새로 개척한 목회자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청사진 훈련(BTJ)”이 4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필그림교회(담임 손형식 목사)에서 진행됐다.
  •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성황리 마쳐

    남가주사랑의교회와 국제제자훈련원이 공동주최한 국제17기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지난 19일(월)부터 24일(토)까지 현 이민교회 담임목회자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 남가주사랑의교…
  • 건강한 가정만들기 세미나

    향린교회(담임 곽건용 목사)는 가정사역 전문가 엄성현 목사(가정건설사역원 대표) 초청, '건강한 가정 만들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 빌리그래함도서관, “그리스도만 드러나도록” 개조

    올해로 91세인 복음전도자의 대부 빌리 그래함 목사를 기념해 지어진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소재 도서관이 최근 전격 개조돼 20일 재개관했다.
  • 이행준 목사

    익투스교회 이행준 목사 취임예배

    메릴랜드 락빌에 소재하고 있는 익투스교회가 통합 8주년 감사 및 이행준 목사 취임예배를 드린다.
  • 박시몬 목사(좌)와 마영애 회장(우).

    미주탈북자선교회, 탈북 어린이 구출 캠페인 전개

    지난 10여년간 1,000여개의 미주교회를 순회했는데 무조건적으로 퍼주는 식의 북한선교를 하고 있는 교회를 많이 보게 됐다. 북한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접근할 것”을 강조했다.
  • [한방 칼럼]한방으로 치료하는 빈혈, 요통, 신경통

    언젠가 한 친구가 Blood Drive라고 해서 즉 헌혈을 하라고 권유받은 적이 있어 정신없게 헌혈을 하게 되었다. 친구의 말은 헌혈하는 사람들을 보았을 때 여성은 없었고 모두 남성이라고 하며, 왜 남성만 헌혈을 해야 하는지 의문…
  • 말씀 시간 전 찬양으로 마음을 준비하는 찬양팀과 성도들

    "하나님의 결과는 승리"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는 '변화된 삶'이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이용걸 목사(필라 영생장로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성회를 갖는다.
  • 아시안어메리칸리소스센터에서 실시하는 ‘아웃리치 프로그램'

    피치케어, 메디케이드 신청 손 쉽게

    아시안어메리칸리소스센터(총무 지수예, 이하 AARC)에서 실시하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에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3월에 이어 어제(23일) 두 번째로 한국일보 2층 강당에서 실시된 프로그램에는 소셜워커가 나와 …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그래함 목사 국가 기도의 날 펜타곤 연설 취소돼

    오는 5월 6일 국가 기도의 날에 예정돼 있었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펜타곤 연설이 한 다원주의 단체의 요청으로 인해 취소됐다.
  • 강사 임복만 목사

    성령의불 회복해 계승해야

    뉴욕웨슬리부흥전도단은 1982년 8명의 뉴욕 지방 감리교 목회자들이 부흥을 꿈꾸며 시작한 단체다. 지난 3월부터 전도단장을 맡게 된 조영진 목사는 "전도단을 시작했던 분 중 김대희 목사님만 남았다."며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
  • 실로암한인교회 신윤일 담임목사

    [신윤일 목사 칼럼] 무슨 꿈을 꾸고 있나요?

    "사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습니다. T.S Eliot 시 "황무지"에 나온 말입니다. 죽음의 동면에 취해있는 삼라만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 봄이라는 시적표현입니다. 그런데 생명을 원치않는 죽음의 시림 속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사람…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며칠 전 사무실로 이름 모르는 성도님이 전화를 하였습니다. 지난 번 비엔나의 모 교회에서, 인근의 기도원 주최로 가졌던 부흥회에 참석했던 분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후, 전화선을 따라 문자
  • 김영봉 목사

    [김영봉 칼럼]토요 예배의 가닥이 잡혔습니다

    이미 알려드린 대로, 5월 1일부터 토요일 저녁 예배를 시작합니다. 이 예배는 교회 내적으로는 주일에 봉사하는 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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