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굿스푼선교회 창립 6주년 감사
라티노 일일노동자 등 도시빈민들을 대상으로 구제와 선교사역을 활발하게 펼쳐 온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창립 6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4일(토)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에… 
KPCA, PCUSA 우리는 하나
4월 26일 오전 10시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시작된 회의에는 11명이 참석했다. PCUSA 김득해 목사, 이유신 목사, 김선배 목사, 폴김 장로, 린다 커버슨, 로비나 윈부시 목사가, KPCA 이승재, 장세일, 김재동, 폴장, 송병기 목사… 종교 가졌다고 사형, 목사와 사진 찍었다고 수용소행
처음 한국에서 열린 제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는 증언하는 탈북자들과 이를 듣는 청중들 모두의 눈물로부터 시작됐다. KPCA, PCUSA 결연 본격화
해외한인장로회(이하 KPCA)와 미국장로교(이하 PCUSA) 두 교단 결연을 위한 이행위원회 모임이 뉴욕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4월 25일 오전 10시 시작됐다. 양 교단은 1992년부터 Joint Committee를 조직하고 결연을 위한 대화를 … 오바마 대통령, 빌리 그래함 목사와 첫 만남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의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91)가 처음으로 만남을 가졌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주일인 25일(현지 시각)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보낸 사흘간의 휴가를 마치고 워싱턴D.C.로 돌아… 조엘 오스틴, ‘희망의 밤’ 성황
지난 24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조엘 오스틴 목사와 빅토리아 오스틴 사모가 함께한 ‘희망의 밤(A Night of Hope)’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집회에는 약5만여 명의 로스앤젤레스 지역 교회 성도들이 참여했으며 미국 교회… [김재연 칼럼]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를 지은 저자 다하라 요네꼬는 일본 여성으로서 18세기의 소녀 때에 열차에 뛰어 들어 자살을 기도하다 두 다리와 한 팔을 잃고 남은 손도 손가락이 셋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 후 주님 안에서 새 삶을 얻었… 
오바마, 빌리 그래함 목사와 첫 만남 가져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의 목사’ 빌리 그래함 목사(91)가 처음으로 만남을 가졌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주일인 25일(현지 시각)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보낸 사흘간의 휴가를 마치고 워싱턴D.C.로 돌아… 감정공황 겪는 십대, 가정과 교회의 역할은?
20년 이상 청소년 사역에 몸담아 오면서 느낀 청소년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캐더린 박 목사가 25일 시온연합감리교회 ‘청소년 학부모 세미나’에서 강연했다. 세미나에서 캐더린 박 목사는 “생활 속에서 늘 하나님의 말씀을 가… 
[이기범 칼럼]행복한 삶의 비밀(Secret of Happy Life)
하피드라는 상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늙었고 사랑하는 아내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노인이 된 그는 죽기 전에 쓸 약간의 재산만 남기고 재산을 모두 정리하여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라고 자신의 충복인 에라스무스… 2세사역, 사역자 양성과 KM·EM간 이질감 해결이 관건
나침반교회는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 같이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라는 모토로 사역하고 있으며 감사한인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혜한인교회 등 인근 대형교회들 가운데에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현재 3백… 나성영락교회, 교사 컨퍼런스 개최
나성영락교회(담임 림형천 목사) 교육부가 지난 24일 오전 10시 교육관에서 교사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소그룹을 통한 관계 세우기’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교사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누…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임직식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 5월 2일(주일) 오후 4시, 임직예배를 갖고 장로, 집사, 권사 총 15명의 임직자를 세운다. “천안함 전사자들은 772함의 재건조를 열망합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이미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에 의해 몇 차례 주창된 바 있는 ‘천안함 재건조운동’을 공식 제안했다. 한기총은 26일자로 발표한 “천안함 전사자들은 772함의 재건조를 열망합니다”라는 제… 
[정인량 칼럼]성령의 초전도(超傳導)
서강대 물리학과 교수 이성익교수가 2월 24일 자택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하였다. 그는 초전도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포항공대교수로 재직하던 2001년 1월 MgB2(이붕소마그네슘) 초전도 박막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