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박성근 칼럼] 충성이 곧 성공입니다
아드니람 저드슨은 미국의 명문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한 수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미얀마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다 순교했습니다. 그는 18년간 그곳에서 사역을 했는데 처음 6년 동안은 한 명의 결신… 6.25 60주년 교회연합 구국기도회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는 오는 24일(목) 오후 7시 30분 빛과소금교회에서 6.25 상기 60주년 교회연합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성도 10명, 이제는 예배당 빈자리 찾을 수 없어
10여 명이 남아 명맥을 유지해 오다 한국인 1.5세 목회자가 청빙 돼 2년 반 만에 300여 명이 모이는 다민족 교회로 거듭나 화제가 된 시애틀 열린문 교회(담임 조범철 목사)의 창립 60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13일에 열렸다. 청소년과의 대화 먼저 기질을 파악하라
‘성서적 자녀교육’이란 주제는 교회를 다니는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해 봤을 주제이다. 이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시원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청소년 학부모 세미나’ 두 번째 강의가 13일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 
미주 23차 성경통독집회 신구약 완독
미주성경통독선교회가 '미주 23차 성경통독집회'를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워싱턴크리스찬하우스에서 진행했다. 새벽 5시부터 밤 12시까지 쉬지 않고 통독해야 하기 때문에 인내와 수고가 필요한 경건훈련 
현직 공립교 교사들의 최고의 전인교육 '키위 아카데미'
유치원부터 4학년까지의 훼어팩스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서머캠프를 여는 '키위 아카데미 (Kiwi Academy)'의 케이트 박 원장은 "기초 학습 능력 배양과 함께 아이들 속에 숨어 있는 제4회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도자 훈련 세미나
워싱턴 한인봉사센터(이사장 헤롤드 변)가 ‘제4회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도자 훈련 세미나’를 6월 21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개최한다. 
전 성도가 디자인하는 예배의 모델을 찾는다
“이민교회 예배는 애통과 탄식 없이 찬양으로만 진행되는데, 시편은 애통에서부터 노래를 시작한다. 우리 모두 애통의 개념이 다르듯 슬픔을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대 이민교회의 모습이다. ‘애통에서 찬양까… “부흥이라는 파도 준비는 예배회복 통해”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양한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가능한 한 모든 여론을 수렴하기 위… 
길을 잃었다면 이곳으로 오십시오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길을 찾는 사람들’(이하 길찾사) 제 2회 열린음악회가 지난 12일 임마누엘순복음교회(담임 김병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성자 칼럼]결혼의 목적
어제 우리 교회 청년 한 쌍의 결혼식을 주례했습니다. 주례할 때 마다 제 마음에는 기대와 근심의 두 가지 엇갈리는 감정이 교감합니다. 그저 잘 살아주기만을 원하는 마음 간절하기에, 늘 
"청지기적 삶 모범 보일 때 학위 가치 나타날 것"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14일 오후 7시 30분 진행됐다. 이번 졸업생은 목회학 석사(M.Div) 김숙자, 한원이, 신학사 (B.Th) 김정길, 박영희, 백도현, 이정용 씨 6명이다. 
10명 모이던 교회, 이제는 예배당 빈자리 찾아볼 수 없어
10여 명이 남아 명맥을 유지해 오다 한국인 1.5세 목회자가 청빙 돼 2년 반 만에 300여 명이 모이는 다민족 교회로 거듭나 화제가 된 시애틀 열린문 교회(담임 조범철 목사)의 창립 60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13일에 열렸다. 남가주광염교회, 창립감사 부흥회 개최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창립감사 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대구 서성로교회 김장교 목사가 나서며, 김 목사는 ‘행복하려면’, ‘여호와 낫시’, ‘나의 목자’, ‘손을 드는 사람’, … 
[김인집 칼럼]성경적 자본주의
일전에 Blood Diamond라는 영화를 청년들과 함께 보았다. 부족간의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참상과 열악하다 못해 비참한 다이아몬드 광산의 채굴 현장과 원주민의 생명을 담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