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 시대와 회복, 하나님 나라
전 미주 한인교회들에 선교 비전을 새롭게 하는 <2010 선교캠프>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한 쥬빌리 크리스천센터에서 열린다. 인터콥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2010 선교캠프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콘트라코스타한인장로교회, 여름성경학교 개최
콘트라코스타한인장로교회(전성호 목사) 2010 여름성경학교 유아부가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됐다.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FIFA 월드컵 남아공 단상
금욕과 힌두교인으로 거듭 새롭게 태어나 인도독립을 쟁취한 그는 유명한 간디(www.mkgandhi.org)다. 그가 고통 받는 동족들의 삶 속에서 인권, 정치변호사로 활약하며 비폭력주의를 처음 시작했던 나라가 지금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국-아르헨티나전 단체응원
6월 17일(목) 오전 7시30분 한국-아르헨티나전 경기 단체응원전이 노바대학 애난데일 캠퍼스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교회 주변 761개 언어 쓰는 다민족 사역 활발
기독일보에서 애틀란타 메트로 지역을 중심으로 유명 미국교회를 탐방하는 [미국교회 이런 사역!]를 연재한다. 이 코너에서 각 교회만의 독특한 사역과 특징, 목회의 비전 등을 담아 각 교회의 성장 
한국교회, 다시 회복하려면 ‘통성기도’하라
통성기도는 단순히 ‘소리내 울부짖는 기도’일 뿐인가. 한국 특유의 ‘한(恨)’ 정서로 통성기도를 이해하고, 이를 ‘공동체적 탄원기도(Communal Lamenting Prayer)’로 정의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독교 ‘낙인’ 두려웠지만 뭔가 얻을 거란 확신 들어”
간혹 여성잡지에서 연예인들이 갖고 있는 가방 속에 뭐가 들었는지 일종의 ‘소지품 검사’ 같은 컨셉의 기사를 읽은 적 있다. 세상사람들이 연예인들이 뭘 들고 다니는지 궁금해하는 것처럼, 기독인이라면 선교사들의 가방에 … “북한에 한 차원 높은 ‘사랑의 복수’를 해야”
천안함 폭침 이후 경색된 남북관계를 우려하며 남북정상회담과 대북 인도적 지원을 촉구하는 종교인들의 기자회견이 1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주최로 1백여명이 … 
[정윤영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주신 것
얼마 전에 야후 뉴스를 보았는데, 눈에 띄는 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 기사 내용은 텍사스주의 국경 근처에서 멕시코의 15살 난 소년이 텍사스 국경 수비대에 의해서 사살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린 소년을 쏜 … ![[신간]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44838/image.jpg?w=188&h=125&l=50&t=40)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예수님의 낮은 마음’ 닮으려면
주목받는 차세대 사역자 제레미 킹슬리의 국내 첫 책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이 출간됐다. 
[건강 칼럼]한방으로 돕는 산후 조리
이런 상상을 한번 해보자. 일상생활을 하는데 상수도가 중요한가, 하수도가 더 중요한가 ? 물론 생활을 위해선 둘 다 중요한 요소지만 하수도가 더욱 중요하다는 게 나의 지론이다. 
목회자들이여! 바울의 목회관을 가지라
후배 목회자를 위해 20분이란 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말해 줄 수 있을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소속의 원로 목사이자 서북미 지역에서 30년 이상 목회했던 최태원 목사의 조언은 '바울의 목회관을 가지라'였다. 필리핀·케냐·인도 등지서 기독교인 피습 잇따라
지난 며칠간도 세계 여러 곳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공격과 박해가 잇따랐다. 먼저 주일이었던 지난 13일(이하 현지 기준)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에서 알-카에다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지목된 한 무장단체에 의해 기독교… 국제제자훈련원 ‘사역훈련 세미나’
국제제자훈련원은 평신도 리더 훈련 중, 제자훈련의 다음 단계 과정인 사역훈련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사역 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북한, 월드컵 통해 자유 세계에 눈 뜨기를”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정권 아래 살아가고 있는 북한 주민들이 월드컵을 통해 보다 넓은 세상에 대한 열린 시각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월드컵 기간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선교사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