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낮은데로 임하소서’ 실제 주인공, 그 이후의 삶은…
실명(失明) 이후 안요한 목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눈을 뜨고 30년 넘게 맹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얼굴에는 ‘사역에 찌든’ 모습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나이(72세)가 무색하게 맑은 얼굴로 늘 반갑게 사람들을 맞는… 
[장세규 칼럼]한인 다이아스포라를 생각합니다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할에 관련된 몇 개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전세계에 흩어진 한인들이 오래 전 고향을 떠나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들과 같이 선교적인 역할을 감당하리라는 기대가 공통의 관심사였습니다. 
[이성자 칼럼]지진의 잿더미 속에서 피어나는 생명의 역사
지난 2008년 중국의 쓰촨성 지진으로 8만명이 죽었고 수많은 부상자와 피해자가 속출하여 세계를 안타깝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는 마침 그 때, 중국 북경의 신학교를 방문하려는 계획을 
[이승우 칼럼]여름에 경험하는 하나님의 축복
요즘 우리가 사는 이곳 워싱톤을 포함하여 미 동부 지역 전체에는 그야말로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내릴 비로 조금 온도가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날마다 10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로 
내 꽁지머리, 병든 어린이들에게 기쁨
액워스(Acworth)에 거주하는 그레그 쉘비 씨는 65세 생일을 맞은 지난 수요일(14일) 집 근처 미용실에서 자신의 꽁지머리, 일명 ‘포니 테일’을 잘라 Lock of Love 단체에 기부했다. 플로리다에 소재한 이 단체는 심각한 병을 앓고 있… 
kcc pics

kcc pic

12 사진 2

12 사진
북한 인권 현실 위해 이제는 행동할 때
“북한은 60년 동안 주민을 죽이고, 죽게 하는 반인류적인 만행을 하고 있습니다. 절규하는 소리에 땅이 통곡하고 탄식합니다. 이 소리를 듣고도 침묵하고 외면하는 것은 자유인의 양심도, 신앙인의 양심도 아닙니다.” 
첫째날 기도회 "기도로 연합하돼 적극적인 행동 취하자"
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미주는 물론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기도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가 "Speak on behalf of the Voiceless"라는 주제로 워싱턴 횃불대회를 개최했다. 
KCC 횃불대회, 미주 전역 목회자 및 한국 교계 인사 참여
북한 주민에게 자유를! 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기도 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이 워싱턴DC에서 횃불대회를 개최했다. 
빗속에서도 계속된 자유를 향한 외침
소나기 속에서도 북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한 외침은 계속됐다. 14일 국회의사당 서편 잔디밭에서 열린 랠리에는 비가 들이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 랠리는 이희문 목사(하나교회 
KCC 횃불기도회 성료, 오는 11월 한국서 이어갈 것
“미국이 우리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까, 중국이, 일본이 할 수 있습니까? 영원하신 하나님만이 우리 민족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한국교회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열방의 민족으로 변화시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2년간 5배 급성장한 12 스톤 처치 부흥비결
최근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100 위 중 16위에 등극하며 급격한 부흥을 일궈내고 있는 ‘12 스톤 처치(12 Stone Church, 담임 Kevin Myers, www.12stonechurch.com)’를 찾았다. 작년 한 해에만 1,000명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