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유니온교회 사진 2
‘해바라기가 주바라기로’
한국인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사랑으로’를 부른 7080가수 해바라기가 ‘주바라기’들이 되어 LA를 찾아왔다. 서울대학교 찬양선교단 찬양 집회 개최
서울대학교 찬양선교단 찬양 집회가 8월 1일 오후 7시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기독교 쇠퇴 막으려면 세속적 혼합주의 배격해야
지난 30일 부터 진행된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 말씀집회에서 김철수 선교사는 "복음의 능력"이란 주제로 6번에 걸쳐 로마서 강해 시간을 가졌다. 
GLI 글로벌 기독교 지도자 리더십과정 워싱턴에서 개설
금년 가을학기부터 글로벌그리스찬리더십연구원 (GLI : 명예원장 정근모 박사, 원장 제임스송 박사) 워싱턴기독교지도자 훈련과정이 평신도리더십들의 전문화된 훈련으로 워싱턴지역의 한인교회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함은 인터넷 과다사용 청소년, 전체의 5% 이상
인터넷 과다사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전체의 5%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을 살핀 후에 남을 판단해야
교계에서 60여명의 이단을 연구해 밝혀내고 이제는 자신이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이단시비에 휘말린 최삼경 씨는 자신에게 쏠린 이단시비의 발단은 모두 본보 발행인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주장한다. 
교회간 배구대회, 한인들 자긍심 보여주는 계기돼
커뮤니티한테도 한국인이 모여서 한인의 힘도 보여주고, 오늘 대회시작하기 전에 Police Chief가 나와서 한국교회역사까지 연설하면서 
제 33회 북가주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 개최
제 33회 광복절기념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가 7월 31일 오전 9시에 CAMPBELL COMMUNITY CENTER에서 열렸다. 인지치료를 설교와 목회에 도입해 보자
심리학에서 사용하는 인지치료를 설교나 상담 등 구체적인 목회 사역에 접목해 사용할 수 있을까? 오는 8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카고치유목회상담원에서 인지치료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것을 통해 목회 사역에 도움을 줄 수 … 한인교회 교단 업무가 젊어진다
한인 교회 교단이 젊어진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교단 총회 사역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각 교단이 지닌 정신은 지켜가면서도 업무와 행정은 실리를 추구하고 있다. 총회가 끝난 후 대부분의 교단들이 노회… KUMC 여성들의 연합 찬양제 올해는 8월 8일
시카고지역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연합회가 매년 주최하는 찬양제가 올해로 14회를 맞이해 8월 8일 오후 4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남성수 칼럼] 확신있는 한 사람만 있으면
간디는 인도에서 비폭력 저항운동을 벌였던 사람입니다. 그가 영국의 압제와 폭력에 저항하는 평화 행진을 조직하고 선두에 섰을 때 일입니다. 영국의 한 라디오 방송 기자가 옆을 따라오며 물었다고 한다.“당신의 노력은 사…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60]
로마서 11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미래의 운명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서두에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고 선언하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완전히 버리신 것이 아니라..잠시 제처 … 
‘섬기는 당신’이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다
‘영웅’ 하면 무슨 생각이 가장 먼저 머릿 속에 떠오르는가? 할리우드 스타? 성공한 기업가? 프로 선수? 인기 연예인? 아니면, 슈퍼맨?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영웅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영웅이라고?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