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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주님의 교회 특송팀(위)과 벨칸토 여성 중창단(아래)이 축가를 부르고 있다.

    [Photo] 초대교회 새 성전 입당예배

  • 교회 침체의 이유, ‘떠나는 교인들’에게서 찾으라

    최근 미국에서는 뱀파이어 소설 작가 앤 라이스(Anne Rice)가 “기독교를 그만두겠다(Quit Christianity)”고 한 발언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라이스는 “12년 동안의 카톨릭 신자로서의 삶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면…
  • “개종하는 젊은이들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최근 미국에서는 뱀파이어 소설 작가 앤 라이스(Anne Rice)가 “기독교를 그만두겠다(Quit Christianity)”고 한 발언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라이스는 “12년 동안의 카톨릭 신자로서의 삶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면…
  • 이민에 얽힌 삶의 애환, 십자가로 풀어내십시오

    “고난과 고통 가운데 있으십니까?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드십시오. 그 분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내려오실 수 있었지만 내려오시지 않았습니다. 만약 내려오신다면 우리가 십자가에 달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저주의 …
  • NKPC 평신도들 “교회 향한 비전을 찾아라”

    미국장로교(PCUSA) 전국한인교회협의회(NKPC) 산하 남선교회연합회가 올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시카고 한미장로교회에서 “하나되어 행복한 내일”이라는 주제로 제6회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를 연다.
  • 버지니아의 접시닦이 이민자가 캘리포니아의 교수로

    12일부터 14일까지 미중서부 지역의 남침례회(SBC) 소속 국내선교사 2백여명이 시카고에 모인 자리에서 노재영 목사의 강의는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가 SBC 국내선교국의 리차드 해리스 총재, SBC 산하 출판사인 라이프웨이의 …
  • 15일 일반부 경기는 2:1로 시니어 OB(빨간색 유니폼)가 이겼다.  시니어 OB는 1일, 15일 경기에서 모두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미동부지역 제3회 축구대회 예선전 한창

    뉴욕목회자축구단(단장 함성은 목사)가 주최하는 다민족선교와 미주기독교방송국(사장대행 한재홍 목사) 후원을 위한 미동부지역 제3회 축구대회의 예선전이 한창이다.
  • 뉴욕대한장로교회는 창립 35주년 기념예배를 15일 개최했다. 김정국 목사가 설교 후 기도하는 장면.

    뉴욕대한장로교회 창립 35주년, 하나님의 은혜요

    뉴욕대한장로교회(담임 김전 목사)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15일 오후 5시 창립기념예배를 개최했다. 뉴욕대한장로교회는 1976년 8월 15일 한 성도의 거실에서 33명이 모여 시작돼 지난해에는 자체 성전을 건축해 마련하기도 했다.
  • 대한민국만세,광복주신 하나님께 감사

    1923년 모국의 독립을 위해 온 몸을 내던진 성도들에 세운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광복 6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김광태 목사는 “기쁨이 동터오는 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광복절을 축하했고 성도들은 태극기…
  • 은목교회, 후배들에게 3천불 장학금

    은퇴목회자와 사모들로 구성된 은목교회가 제5회 은목장학금을 3명의 신학생들에게 수여했다. 은목교회는 2005년 은퇴목회자와 사모들이 예배드릴 교회를 세우자는 취지로 설립됐지만 예배만 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외 선…
  • 박형용 박사는 매우 낙천적인 사람이다. 다소 무거운 주제였음에도 그의 유쾌함은 인터뷰 분위기를 환기했다. 그러나 그의 말에는 노학자다운 무게가 실려 있었다. ⓒ 송경호 기자

    “보수와 진보는 하나님이냐 사람이냐의 차이”

    정치, 경제, 문화를 막론하고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갈등의 대부분은 보수와 진보 세력 사이에서 일어난다. 또한 이것은 남북 대치 국면의 한반도 특성상, 흔히 ‘우’와 ‘좌’의 정치적 입장으로 비화되기도 한다.
  • 2010 한미장학재단 수혜자들과 후원자들.

    “불경기도 막을 수 없는 교육 열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정삼숙)는 14일(토) 스프링홀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생 4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20년을 맞은 한미장학재단은 불경기의 여파에도 작년 보다 장학금 수혜자를 4명 늘였고, 대학생
  • 한국교회8·15대성회가 열린 서울시청 앞 광장. 20만여 성도들이 광화문과 남대문에 이르기까지의 거리를 가득 메웠다. ⓒ김진영 기자

    “우리가 모일 때 대한민국이 희망의 미래로”

    시청 앞에서 광화문, 남대문에 이르기까지 서울 한복판을 가득 메운 20만여 성도들. 많은 이들의 기도가 상달됐는지 전날까지 억수처럼 퍼붓던 비도 거짓말처럼 뚝 그쳤다.
  • 캠프 3기 (7월 12일-16일)까지 있었던 거리급식에서 캠프에 참석한 한인청소년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직섭 서브하는 장면

    백 투 스쿨 준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금년 여름은 그 어느해 보다 화끈했다. 화씨 90도가 넘는 무더위가 무려 50여일간 계속되었다.
  • 다양한 특별활동 시간ⓒ밀알선교단

    학생보다 봉사자가 더 많은 사랑의교실

    “예수께서 3년 동안 양육하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실 때 긍휼의 마음을 잊지 않으셨듯이 자원 봉사자들이 장애인 학생들을 섬길 때 끝까지 동일한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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