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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홍민기 목사, 동양선교교회 청빙 거부

    LA 동양선교교회 후임 목회자로 청빙받은 홍민기 목사(39·함께하는교회)가 수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미국가를 불러야 하는데 가사를 모를 때..

    지난 8월 15일 애틀란타 한인회관 강당에서는 제65주년 광복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가 시작되었고 미국국가를 부르는 순서가 되자 참석한 한인들은 테이블 위에 놓인 카드를 집어들고는 이를 바라보고 미국가를 불렀다.
  •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자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찬양 연주회

    세계적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박지혜 자매가 8월 18일(금) 저녁 8시 센터빌 소재 영생장로교회에서 아름다운 연주와 간증을 들려줄 예정이다.
  • 새신자는 커녕 교회 떠나는 교인들…원인은?

    현재 미국에는 많은 이들이 개종을 경험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빈번한 케이스가 기독교인(개신교도 혹은 가톨릭 신자)에서 타 종교 혹은 무교, 반(反)신론자로 전향하는 경우라는 충격적인 통계자료가 발표됐다. 최근 바…
  • 홍민기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홍민기 목사, LA동양선교교회 청빙 거부

    최근 강준민 목사가 사임한 美 동양선교교회 후임 목회자로 청빙받은 홍민기 목사(39·함께하는교회)가 수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34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은 슈가로프한인교회가 15일 기념식을 갖고, 담임목사 부부가 촛불을 끄고 있다.ⓒ슈가로프한인교회

    돌아보는 34주년 역사, “그 분 아니었다면…”

    슈가로프한인교회는 1976년 8월 새서울침례교회라는 이름으로 문경열 목사에 의해 개척됐다. 이후 1984년 터커 지역 교회당 건물 구입하며, 조지아 최초 한인 침례교회로 등록했다. 교회 입당 전 이미, 발도스타한인
  • 워싱턴 지역 청소년 연합 수련회 단체사진.

    워싱턴교협 주최 청소년연합수련회 성료

    수련회는 제이콥 김 전도사가 주 강사로 나선 저녁 집회와 10여개의 소그룹, 게임, 찬양 등 다양한 순서로 구성됐으며 각 교회에서 자원한 30여명의 스탭들은 영적 성장, 구원, 데이트 등 청소년들이
  • 워싱턴교협 중보기도 컨퍼런스.

    워싱턴 DC 교협, 중보기도 컨퍼런스

    워싱턴 DC 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도 목사)가 김종필 목사를 초청해 9월 9일(목)부터 13일(월)까지 온누리드림교회(담임 이근호 목사)에서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간절히 기도하는 청소년들.

    작은 교회 청소년, 교회 부흥의 불씨로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 주최 작은 교회 중·고등부 대상 연합수련회가 15일부터 18일까지 뉴저지크리스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 예사나 삼인방(?)의 얼굴은 검게 그을려 있다. 사랑의 빛이 너무 강해서 일까? 왼쪽부터 이창우 본부장, 이영배 목사, 제임스 송 부회장.

    주님의 마지막 만찬이 불고기와 김치였다면 이런모습

    이영배 목사 부부로부터 시작된 ‘예수 사랑 나눔’에 헌신된 평신도들과 봉사자들의 손길이 더해져 가는 가운데 ‘1020 운동’을 시작하는 것. ‘1020 운동’은 월 10불로 20명의 노숙자들을 먹이고 입히는 이웃사랑에 동참하자…
  • 급증하는 차압, 교회도 안전지대 아니다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차압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교회들도 차압의 어려움에서 예외가 아니라 서글픔을 안겨 주고 있다. 17일, 11Alive 뉴스에 따르면 애틀랜타 많은 교회들이 차압 위기에 직면
  • 이준남 박사

    [백세인 건강 칼럼] 금연의 길

    담배를 피우면서 죽어 가는 사람들은 전세계적으로 일년에 5백만 명이나 되고, 미국에서는 매년 4십만 명이 담배로 인한 해독으로 죽어가고 있다.
  • 또 교회 세워? 건강한 교회라면!

    이민교회 목회자들을 돕기 위해 창립한 코딤(KODIM: Korean Diaspora Ministry)이 제 2회 서부지역 컨퍼런스를 개최, 이민목회자들에게 더욱 깊이 다가갈 예정이다.
  • 프로포지션 8 투표 찬성 반대 현황

    동성결혼 찬반 팽팽한 접전, 전쟁터 방불케 해

    캘리포니아주에서 동성결혼 합법이냐 불법이냐를 가르는 재판이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 동성결혼 찬반측 모두에게 캘리포니아는 주는 미국 내에서 경제와 인구 규모 자체만으로도 상징성을 갖고 있다.
  • “평범한 자녀는 없다, 평범한 부모가 있을 뿐이다”

    고등학생 시절 교사가 되려는 꿈이 있었기에 교육에 대한 관심은 항상 제 속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거다’라고 느낀 책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러다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참 알차게 기록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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