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꿈으로 시작된 100개 교회, 자녀세대엔 1000개로

    박사학위, 대기업 사장, 100개 교회 건축, 고교시절 3가지 꿈을 꾸었던 채의숭 회장. 그는 올해 7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항상 세계선교를 위한 꿈으로 가득한 청년과 같은 모습이었다. 지난 5월 기타규슈교회를 기점으로 73개 교…
  • 미 전역 범죄 3년연속 감소 추세

    미국 전국에 걸친 범죄 발생건수가 3년 연속 감소 추세인 것으로 밝혀졌다.
  • 미남침례회한인지방회 제27회 정기총회가 14일 진행됐다.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27회 정기 총회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제27회 정기 총회가 14일 오전 10시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목사)에서 개최됐다.
  • C&MA 동부 지역회, 월례회 통해 선교 마인드 재무장

    C&MA 동부 지역회(회장 이지용 목사) 월례회가 13일 오전 10시 30분 새선교교회(담임 윤태섭 목사)에서 개최됐다.
  • 태극기 두건을 쓰고 있는 리치 리-김 선수.

    목회자 꿈꾸는 풋볼선수, 그의 두건은 태극기

    아시안위클리는 지난 9월 9일 풋볼선수인 한인 리치 리-김(Rich Lee-Kim)을 소개했다. 인상적인 것은 그의 사진. 경기 중 헬멧을 벗은 그의 머리에는 태극기가 스카프처럼 매여져있었다.
  • “지금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과감히 연합할 때”

    1800년대 까지 흘렀던 서구 중심의 선교 역사는 1900년대를 들어서면서 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 흐름은 아프리카, 남미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이제는 정형화 된 서구적 교회, 신앙의 모습이 아니라 각 지역…
  • 이 날 세미나에는 인근 목회자 뿐 아니라 평신도도 다수 참여해 그 열기를 실감케 했다.

    지금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과감히 연합할 때

    지난 13일 온누리 드림교회 애난데일 성전에 김종필 목사의 목회자 컨퍼런스를 듣기 위해 모였다.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 컨퍼런스에는 목회자 뿐 아니라 평신도들도 다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강의를 전하고 있는 조기원 목사.

    애틀랜타, 교파 초월한 성경공부 활기

    성경 연구를 향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한 평신도 신앙 강좌가 “구약성경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지난 7일부터 열리고 있다. 화평장로교회에서 11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는 이 …
  • 유아세례 모습.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우리 조상들은 다 지옥에 갔을까?

    복음을 들어보지도 못한 때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 모두 다 지옥에 갔을까? 또는 유아로 죽게 된 아이들 모두 다 지옥 가게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해본다. 교파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견해가 있으며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
  • 새영커뮤니티교회 개척 1주년 감사예배.

    이제는 걷고 뛰어야 할 때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위해 시작된 새영커뮤니티교회(담임 박용진 목사)가 지난 9월 12일 개척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 갈수록 거세지는 ‘코란 소각’ 후폭풍

    미국의 소규모 극우 교회가 9.11 테러 9주년을 맞아 계획했던 코란 소각 사건으로 촉발된 종교 갈등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주요 이슬람 국가에서는 미국을 비난하는 무슬림들의 반발 시위가 유혈사태로 번지고 있어 우려…
  • 애틀랜타새교회에서 골수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3분 이면 한 생명을 살립니다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이봉열 장로(56세, 샬롯 목양장로교회 시무 장로)를 돕기 위한 골수 기증자 찾기가 12일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실시됐다.
  • 박조준 목사

    빗방울, 모래알도 다 다른데 하물며 사람이랴

    지난달 성전을 스와니로 이전하고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애틀랜타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가 지난 10, 11일 양일간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추계부흥집회를 가졌다. 주 강사로는 박조준 목사(본국 갈보리 교회 원로목사)가 나섰…
  • 설교를 전한 조용기 목사. ⓒ이대웅 기자

    조용기 목사가 ‘리튬’ 볼리비아 대통령에 ‘명박’ 준 사연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는 13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성공기원 국민기도회에서 최근 볼리비아 우유니호수 리튬 확보경쟁과 관련된 비화를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 (위)맥클린한인장로교회 임직예배. (가운데)왼쪽부터 임찬수 장로, 임철성 목사, 이영주 집사. (아래)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맥클린장로교회 성도들.

    ‘비밀을 맡은 일군의 충성’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가 9월 12일(주일) 임직예배를 갖고 임찬수씨를 장로로, 이영주씨를 집사로 각각 장립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