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말이 없는 예배, ‘침묵’의 예배
오래전부터 교회와 예배 그리고 우리의 삶 가운데 신앙의 기반이 되어온 찬송가는 그 음악과 가사 자체가 말씀의 씨앗이다. 그래서일까‥ 콜럼비아신학대학원 제직 리더십 훈련 학교 13일 개강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으로 평신도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는 콜럼비아신학대학원 제직 리더십 훈련 학교가 13일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4차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가족은 외면했지만...난민촌에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부탄에서 태어나 부탄에서 자란 실라스 타파 목사. 그가 낯선 미국 땅에 정착하게 된 건 지난 2004년이다.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이웃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배척당하고, 계속되는 생명의 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가족은 외면했지만...난민촌에 피어나는 섬김과 사랑 이야기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이웃은 물론 가족에게까지 배척당하고, 계속되는 생명의 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아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택된 미국 행이다. 굿스푼 선교회 사무실 전화번호 변경. 새 번호는 703)622-2559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의 사무실 전화번호가 변경되었다. 뉴욕교협 회장·부회장 후보 등록 마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에 이종명 목사(강성아가페장로교회 담임, 교협 총무)와 손석완 장로가 등록했다. 회장 후보에는 김원기 목사(뉴욕베데스다교회 담임, 교협 부회장)가 등록했다. [하용조 목사] 故 옥한흠 목사님을 추모하며…
“한국 교회의 큰 바위 얼굴이셨습니다. 소리 없는 큰 바위 얼굴이셨습니다.그리고 우리 목회자들의 영원한 멘토였습니다” ‘성령이 오셨네’
'하늘의 언어', '부흥의 여정', '팔복'의 저자 김우현 감독과 함께 하는 성령집회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14일에 열렸다. 
해외한인장로회 수도노회 제35회 정기노회 열려
해외한인장로회 수도노회 제35회 정기노회가 지난 화요일(14일) 테네시 주의 크락스빌에 위치한 새에덴한미장로교회(강대혁목사)에서 열렸다. “교회 노릇 잘 해라”
지난주일(9/5)은 9월을 시작하는 첫 주일이기도 했지만 정말 ‘이젠 가을이구나’하는 마음이 절로 들만큼 날씨가 너무 상쾌했습니다. 여느 해에 비해 여름이 유난히 무더웠던 탓도 있었지만, 그날 아침 불어와서 스쳐 지나가는 … 
KAPC 동남부노회 정기노회 성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노회(노회장 노사현 목사) 제60회 정기노회가 12∼13 양일간 테네시주한 내쉬빌새장로교회(김준회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음악인이라면 평생 한번은 해 봐야 하는 ○○○
제17회 메시아 연주회를 위한 본격적인 연습이 이번 주일(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시작된다. 연주회를 위한 연습은 총 2달 여간. 연습 기간과 과정이 짧지는 않지만 맺히는 땀방울 만큼 커질 … 
노숙자들 입맛 사로잡은 고등어 조림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의 지난 주일 식사에는 조금 특별한 메뉴가 곁들여 졌다. 칼칼한 고등어 조림이 바로 그 주인공. 
[최봉수 목사 칼럼] FAITH
윌로크릭교회의담임목사이신 빌 하이블이 지은 Just Walk Across the Room에 대해 두어 번 이 지면에서 소개해드렸습니다. 이제 6장부터 책의 마지막까지의 내용에 대해 소개해 드려야 할 순서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너무 방대하… 
[이승우 칼럼]“교회 노릇 잘 해라”
이렇게 앓고 난 후 금요예배를 드리러 와서 교회 입구에 있는 현관 안내 테이블을 정리하다가, 지난 주일에 준비한 ‘전교인 기도회’ 안내문인 핑크색 종이 이면에 누군가 연필로 쓴 메모가 눈에 띄어 읽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