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의리’ 김보성, 예수님께 ‘충성’을 맹세하다
“제가 ‘순식간에 이렇게까지 정결하게 살 수 있을까’ 하고 매일 놀라요. 예전엔 크리스천들 보면서 ‘저렇게 살면 재밌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이젠 ‘어떻게 옛날에 그렇게 살았을까?’ 하고 생각해요(웃음).” 창립기념을 ‘선교 열정’ 회복하는 기회로!
세계 복음화를 위해 19개국 54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선교열정’을 회복하기 위한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과 미국 지도자들 ‘신앙 안에서’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선한 뜻에 합당하게 나라를 다스릴 수 있도록 기도함을 목적으로 2004년 12월 12일에 설립된 한미국가조찬기도회-워싱턴 DC 휄로십(회장 정세권)이‥ [새벽강단 25] 기도는 성령의 도우심이 선행돼야
세계비전교회(담임 김재연 목사)는 새벽기도로 시작된 교회다. 그리고 365일 새벽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주님다시 오실 때까지 기도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연약함을 도우실 ‘성령님’을 간구한다‥ 
산호세제일교회 가을성회, 장사무엘 목사 설교
산호세제일교회(김동욱 목사) 창립 31주년 기념 가을부흥성회가 15일부터 17일까지 열렸다. 장사무엘 목사가 설교했다. 장사무엘 목사는 현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미주성결대학교카우만신학대학원 이사장이며 34년째 뉴… 
[제3차로잔대회기획] 복음주의적 신학기초 제공한 운동
로잔운동은 ‘현대 복음주의 선교운동의 초석’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복음주의 선교단체나 교회를 한 곳에 모이게 하여 
[제3차로잔대회기획] 복음주의적 신학 기초를 제공한 운동
로잔운동은 ‘현대 복음주의 선교운동의 초석’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 복음주의 선교단체나 교회를 한 곳에 모이게 하여 
故황장엽 전 비서 “주 선생, 나도 아침마다 기도합니다”
탈북자들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주선애 명예교수(86·장신대)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故 황장엽 노동당 전 비서를 전도하려 했던 일화를 전했다. 주선애 교수는 “한 번은 황장엽 전 비서가 가정과 교회 한인사회의 ‘밀알’ 시상
가정과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서 썩어진 한 알의 밀알처럼 수고하고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재미기독교여성협의회(회장 최계순)의 ‘밀알상’ 수상대회가 지난 16일 LA한인침례교회에서 개최됐다 
소셜네트웍 타고 들어오는 '사이버 불링'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는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겪는 갈등'을 주제로 17일 오후 4시 30분 교육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은 제니 첸(맨하셋 고등학교 카운슬러, Jenny Chen)씨가 강사로 나섰다. 
소셜네트워크 타고 들어오는 ‘사이버 불링’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진화에 따라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겪는 갈등 또한 갈수록 다양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는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겪는 갈등'을 주제로 17일 교육‥ 
권사 직분을 받는데 돈을 내라고 하네요‥
한국에서 상담 드립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P 집사입니다. 저에 대한 소개를 잠시 드리겠습니다. 저는 결혼 전에는 예수님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믿음의 가정에 시집와서 두 자녀를 낳고, 권사님이신 시어머님이 
최경주 선수 한미교회에 1만불 헌금
지난해 12월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 선교대회에서 간증하는 최 선수(기독일보 DB)와 이번에 그 가족이 한미교회에 보낸 편지 
PCUSA 동북부대회장에 양춘길 목사
양춘길 목사가 16일 미국장로교PCUSA 동북부 대회(Northeast Synod) 대회장에 취임했다. 김득해 목사가 한인으로서 첫 대회장 직을 맡은지 10년만에 한인이 대회장이 됐다. 
시애틀 쉼터, 시니어 클래스 개강
시애틀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시애틀 쉼터에서 노인들을 위한 문화 강좌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