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중국 민주화 위한 국제연대 조직한다
서경석 목사 웨이징성과 회동 
예수님처럼 살면 교회는 반드시 성장한다
서경석 목사는 지난 5년동안의 열매들을 간증하면서 "예수님처럼 살자는 것이 이 운동의 핵심"이며 "워싱턴 지역 목회자 중 단 5명이라도 이런 마음으로 결단하고 이 운동을 시작한다면 지역사회가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감사예배 개최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주수일 회장)가 한해동안 봉사하고 후원한 분들과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해 감사예배 등 행사를 개최한다. 뉴비전교회 내년도 30주년 행사 준비 박차

CBMC 센터빌 지회와 락빌 지회 창립 준비 중
센터빌 지회는 신기식 사장이 지회장을 맡기로 했으며, 첫 준비모임을 11월 19일(금) 오전 7시 센터빌 소재 ‘이레 베이커리’에서 갖기로 했다. [보도자료] 목회자 / 평신도상 후보자 추천받습니다
재외선거 이것만은 꼭! Q&A로 알아봅시다(1)
재외선거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재외선거가 실시되는 때마다 모든 재외공관에 재외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하고, 공관장을 당연직으로 하는 재외투표관리관을 상시적으로 두어 재외선거에 관한 사무를 처리합니다. [보험칼럼] ‘시니어 분들을 위한 메디케어 우대 플랜 HMO
메디케어는 1965년에 제정된 사회보장법에 의해 65세 이상의 시니어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건강보험 프로그램으로 CMS(Centers For Medicade Services) 의 규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학 지원: 에세이 작성
대학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가장 신경쓰이고 귀찮게 여겨지는 문제는 아마도 에세이를 쓰는 일일 것입니다. 대학 지원자의 대부분은 이 에세이를 쓰는 과제를 무슨 꼭 해야 할 지겨운 일, 고문의 한 형태, 심지어는 숙제처럼 여… 
[한성호 칼럼]“C 장로님께”
“아직도 그런 사람을 지인이라고 찾아다니십니까?” 모처럼 장로님을 만나러 갔던 W교회의 담임목사한테서 뜻밖의 볼멘 인사를 받고 몹시 당황했습니다. 저보고 들으라는 듯이 친교시간에도 장로님에 
작은 희망의 불씨 발견한 그곳
해가 뜨고 날이 밝아오는 이른 새벽. 교회문을 열고 들어서자 성가대 가운을 입은 교인 2명이 눈에 띄었다. 이른 새벽부터 성가대 가운이라 의아했지만 급한 마음에 본당문을 열고 들어섰다. 새벽기도회 취재를 위해서다. 다양한 교계 행사로 풍성한 연말 기대
먼저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부흥회를 개최하는 둘루스 소재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 ‘영광스러운 은혜의 복음’이라는 주제로 집회를 가진다. 강사는 복음주의 신학자인 정성욱 교수… 성전 빌려쓰는 타민족 섬기는 한인교회 눈길
추수감사주일을 맞은 지역교회들의 연합이 돋보인다. 애틀랜타 지역 한인 교회들은 저마다 색다른 추수감사주일 특별행사를 준비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고 있지만, 올해는 함께 성전을 사용하는 타민족이나 영어권 등 연합… 
‘사마리안의 지갑’ 프로그램, 한인교회들 참여
지금은 종영됐지만 한창 인기가 있던 ‘TV는 사랑을 싣고’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TV라는 언론매체를 통해 그리웠던 사람,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 차마 안부를 전하지 못할 사정으로 연락이 끊긴 사람을‥ 
사이버 왕따로 고통받는 청소년, 교회가 도울 수 있다
나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팀이라면 진저리가 난다. 온 생애를 통틀어 나는 인디애나 콜츠팀의 골수팬이다. 이런 충성심 때문인지 나는 풋볼 필드에서 콜츠의 철천지 원수 패트리어츠팀에 대해 비이성적이리만치 불만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