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제 2회 이민신학심포지움 애틀랜타서 개막
18일 오후 7시 제 2회 이민신학 심포지움이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그 첫 막을 올렸다. 환영인사를 전한 정인수 목사는 “산발적인 이민신학 연구가 있어왔지만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다. 이번 2회 심포지… 
이민신학심포지움 애틀랜타서 개막
18일 오후 7시 제 2회 이민신학 심포지움이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그 첫 막을 올렸다. 환영인사를 전한 정인수 목사는 “산발적인 이민신학 연구가 있어왔지만 아쉬운 감이‥ 
‘질타의 대상이 된 교회, 겸손하게 몸을 낮추자’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 
질타의 대상이 된 교회, 겸손하게 몸을 낮추자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神의 존재 부정한 ‘위대한 설계’ 비판 저서 출간 예정
신의 존재를 부정한 스티븐 호킹 박사의 최근 저서 ‘위대한 설계(Grand Design)’에 반박하는 새 책이 현지인 영국에서 곧 출간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민신학 논하기 전, 문자주의 탈피가 선(先)과제
18일, 제 2회 이민신학심포지움에서 기조연설 전한 김세윤 박사(풀러신학교, 신약학, Ph.D)는 “이민신학의 방향을 논하기 전에 한국교회의 문자주의, 율법주의적 성경 해석의 탈피가 급선무다”고 역설했다. 
이민신학 논하기 전, 문자주의 탈피가 과제
지난 18일 제2회 이민신학심포지움에서 기조연설을 전한 김세윤 박사(풀러신학교, 신약학, Ph.D)는 “이민신학의 방향을 논하기 전에 한국교회의 문자주의, 율법주의적 성경 해석의 탈피가 급선무다”고 역설했다. 
한국교회 신앙 유산들 담아 ‘기독교 도록’ 발간
120여년 한국 기독교 역사에 이정표로 남을 만한 귀한 사료가 출간됐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이하 한기총)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한국 기독교 근대문화유산도록’을 발간, 19일 오전 앰… 
시카고 원로목사회장에 박상현 목사 선출
시카고한인원로목사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부회장 박상현 목사가 회장직을 승계했으며 부회장에 정상균 목사가 선임됐다. 18일 순복음시카고교회에서 열린 총회에는 시카고 지역 원로 목사로 구성된 22명의‥ 
교협, 패밀리센터에 성금 5천불 쾌척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 이하 교협)가 18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불을 전달했다. 애틀랜타교협,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불 쾌척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 이하 교협)가 18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불을 전달했다.장석민 회장은 “작년 불우이웃돕기에 7천불을 지출했지만‥ [선교편지] 돌아갈 그 땅을 바라보며
지난 10년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1990년 얼바나선교대회에서 헌신한 후 10년 뒤인 2000년에 선교지로 나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온두라스라는 작은 나라‥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임원 상견례 및 간담회
11월 2일 창립된 장로 연합체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한창연 장로) 임원 상견례 및 간담회가 18일 오후 7시 30분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됐다.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는 뉴욕·뉴저지·커네티컷에 있는 1,000여 명의 장로…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학 지원 ‘에세이 작성’
대학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가장 신경쓰이고 귀찮게 여겨지는 문제는 아마도 에세이를 쓰는 일일 것입니다. 대학 지원자의 대부분은 이 에세이를 쓰는 과제를 무슨 꼭 해야 할 지겨운 일, 고문의 한 형태‥ 
뉴비전교회, SaveCalifornia 랜디토마슨 초청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 고등부는 12월 3일 'Randy Thomasson'을 초청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