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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북가주 각지역 성탄연합찬양예배 12월 동시개최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이동학 목사) 산하 각 지역 교회협의회는 12일에 일제히 성탄연합찬양예배를 드린다.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회장 이동진 목사)는 이스트베이 제일침례교회에서 오후 6시에 드린‥
  • 밀알선교단을 돕기 위한 지명현 전도사 초청 성탄찬양의 밤이 10일 새크라멘토 은혜선교교회(박춘배 목사)에서 열렸다.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 밀알돕기 성탄찬양의 밤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가 북가주를 방문했다. 뜻깊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온 가족이 찬양의 은혜를 나누며, 밀알선교단을 돕기 위한 성탄찬양의 밤이 새크라멘토 은혜선교교회(박춘배 목사)에서 열렸다.
  • 아프간 여성을 초대합니다

    해마다 연말에 크리스천 영상제를 여는 뉴욕장로교회 청년부는 5회째를 맞는 올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7일 오후 8시 뉴욕장로교회 벧엘홀에서 진행될 영상제에 '소외된 자를 돌보시는 하나‥
  • [김영길 칼럼] 오렌지 나무를 보면서

    뒤뜰에 오렌지 나무 한 그루가 반듯하게 서있습니다. 고맙게도 누군가가 심어놓은 오렌지 나무에서 우리는 일 년에 두 차례씩 꼬박꼬박 오렌지 열매를 따 먹습니다. 너무 많이 열려서 우리도 먹고 이웃‥
  • 빌리 렌츠씨(좌)와 최상진 목사(우). ⓒ 평화나눔공동체

    美 노숙자들, 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받아

    지난 5일 거리의 노숙자들 9명이 단체로 美대통령자원봉사상을 받았다. 이는 처음 있는 일로, 그것도 한국인 최상진 목사가 노숙자근절과 인종화합을 위해 1996년에 워싱톤 디씨에 설립한 비영리NGO 평화‥
  • 늘찬양선교단, 1년간 계획 내려놓고 2주만에 준비

    늘찬양선교단 멤버들은 이번 단기선교를 준비하면서 말할 수 없는 감격과 주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했다. 1년이 넘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놓은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는 어려움도 있었다. 모든 길을 하나님‥
  • 은혜장로교회 성도들이 비오는 샌프란시스코 5일 오후에도 어김없이 노숙자 봉사를 진행했다.

    비가 와도 '섬김'은 계속된다

    비오는 샌프란시스코 5일 오후에도 어김없이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목사) 교인들의 노숙자 봉사는 진행됐다. 동교회 미디어팀 헌병진 형제는 "늦은 시간까지 노숙인들이 찾아와 주었다. 비오는 와중에도 정말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짜게’ 모은 돈을 기부한 할머니 이야기

    지난주 한국 노량진시장에서 평생 젓갈을 파신 유양선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억 원 이상 된 국어대사전을 200개 초등학교에 보내게 되면서 할머니의 존재가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역전승

    경쟁력이란 도전 정신을 갖고 끊임없이 혁신할 때 얻어지는 것이다. 나는 늘 웅진 임직원들에게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따뜻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을 경계하라.”고 강조한다. 따뜻하다는 것은
  • 노숙자안수집사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증정하는 김귀임 여전도회 회장(우).

    감사와 눈물로 마친 노숙자출신 안수집사 위로의 밤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는 금요집회집회를 통해 크리스마스행사의 하나로 평화나눔공동체가 운영하는 주일노숙자교회(평화의집) 소속 노숙자출신 안수집사들을 초청해 위로와 간증의
  • 늘찬양선교단, 1년간의 계획 내려놓고 2주만에 준비

    늘찬양선교단 멤버들은 이번 단기선교를 준비하면서 말할 수 없는 감격과 주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했다. 1년이 넘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놓은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는 어려움도 있었다. 모든 길을 하나님이 막으시는 것 같이 …
  • 사랑의 쌀 운동으로 더욱 따뜻한 한인사회

    남가주 교계와 한인사회가 함께 사랑의 쌀 나눔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JJ그랜드호텔에서 사랑의 쌀 성금 전달식이 열려 LA총영사관(500불), 미주평안교회(송정명 목사, 5000불), 주님세운‥
  • [기자수첩] 연평도 폭격이 시사해주는 것

    북한의 연평도 폭격은 많은 점을 시사해준다. 첫째는 기존의 햇볕정책 대북지원으로는 북한 지도층이 의도한대로 변화하지 않았다는 점이며, 둘째는 북한의 변화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 빌리 렌츠씨(좌)와 최상진 목사(우). ⓒ 평화나눔공동체

    9명의 미국인 노숙자들 오바마대통령 자원봉사상 받아

    일반 사람들로부터 쉽게 버림받아 온 노숙자들 9명이 단체로 미국대통령자원봉사상을 받기는 처음이다. 그것도 한국인 최상진 목사가 노숙자근절과 인종화합을 위해 1996년에 워싱톤 디씨에 설립한 비영리
  • 최성은 목사 (남침례교신학교 전도신학, 교회성장 Ph.D)

    교회는 예수님의 DNA를 가졌는가?: Got Jesus’ DNA?

    전 세계 이민교회 사역자들을 돕기 위해 창립한 코딤(KODIM, Korean Diaspora Ministry)은 지난 10월 2차 서부지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코딤은 세미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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