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성자 칼럼]실업인 선교회에 기대합니다
새해부터 우리 교회는 실업인 선교회가 시작됩니다. 그 동안 성령님께서는 여러 채널들을 통하여 교회 및 교인들의 재정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말씀하셨고, 이를 감당할 일군들을 연결시키셨으며 
[장세규 칼럼]파나마에서
파나마를 다녀왔습니다. 100명 가량의 파나마 현지 목회자들이 모이는 목회자 수양회를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중미 선교에 마음을 둔 교우들 몇 분의 헌금으로 가능하게 된 수양회입니다. 
한 해의 시작을 말씀과 함께
포도나무교회(담임 최모세 목사)는 한 해의 시작을 신약성경 통독으로 한다. 이날 성경 통독은 2011년 1월 1일(토) 오전 9시 부터 저녁 6시까지 한글과 영어로 나눠서 진행된다. 
[문창선 칼럼]금년 성탄에 누구에게 무엇을 주실 생각이십니까?
예수께서 우리에게 풍성한 삶을 주시려고 오셨던 성탄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삶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다시 확인하고 힘든 현실에서도 감사를 올릴 수 있습니다. 미국 학자들이 보는 한국 기독교, 어떤 모습일까?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주최한 한국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펼쳐진 ‘한국 기독교’를 주제로 한 패널토의가 10일 오전 10시 30분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과 깊은 인연이 있는 신학, 역사학, 경제학, 정치학 분야의 …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76]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요소 가운데 분위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시애틀의 명물로 알려진 Starbucks 커피도 사실은 분위기 상품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비가 부슬 내리는 커피숍에서 구수한 커피 향에 젖어서 한가로… 
세상을 이기는 힘, 성경의 약속 붙들라
문희원 목사(목회자 성경연구원 미주지역 원장)을 초청 '복음의 기초원리 12강 세미나'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9월에 열린 세미나에 이어 타코마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 
[안인권 칼럼] 역전승
경쟁력이란 도전 정신을 갖고 끊임없이 혁신할 때 얻어지는 것이다. 나는 늘 웅진 임직원들에게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따뜻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을 경계하라.”고 강조한다. 따뜻하다는 것은‥ 
[한은총 목사 칼럼] 욥기서 2:11-13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욥 5:7) 라고 욥이 말했듯이 에덴동산의 축복을 벗어난 우리 인간은 줄 곳 고난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고난은 오늘도 인간들을 괴롭히고 있고 우리는 날마다 고난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 당신의 고난에 동참해 주는 참 친구가 있습니까?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욥 5:7) 라고 욥이 말했듯이 에덴동산의 축복을 벗어난 우리 인간은 줄 곳 고난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고난은 오늘도 인간들을 괴롭히고 있고 우리는 날마다 고난‥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 '믿음으로 신앙으로 극복하길..'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를 10일 새크라멘토 은혜선교교회(박춘배 목사) 밀알선교단 돕기 성탄찬양의 밤에서 만났다. 그는 "경제적으로 힘든 때인데 모든 믿는 분들이 믿음과 신앙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예배자의 삶으로 승리하는 …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 '믿음으로 신앙으로 극복하길..'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를 10일 새크라멘토 은혜선교교회(박춘배 목사) 밀알선교단 돕기 성탄찬양의 밤에서 만났다. 그는 "경제적으로 힘든 때인데 모든 믿는 분들이 믿음과 신앙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예배‥ “2030 비전의 핵심, 10만 파송 아닌 건강한 선교”
8일부터 경기도 용인 ACTS29 비전빌리지에서 진행된 제10회 한국 선교 지도자 포럼이 10일 3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가 주최한 이번 포럼 참석자들‥ 뉴욕시미국교회협의회 JFK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뉴욕시 미국교회 협의회(The Council of Churches of the City of New York: CCCNY)의 채플인 Christ for the World Chapel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1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JFK 국제‥ 
[문광수 칼럼] ‘짜게’ 모은 돈을 기부한 할머니 이야기
지난주 한국 노량진시장에서 평생 젓갈을 파신 유양선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억 원 이상 된 국어대사전을 200개 초등학교에 보내게 되면서 할머니의 존재가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