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청설모 주최 제1회 열린신학강좌
시애틀 지역 청년설교자 모임(이하 청설모)이 주최하는 제1회 열린신학강좌 열린다. 오는 7월 7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매일 오후 2시에 시애틀 드림교회(담임 김범수 목사)에서 열리는 이번 신학 강좌는 ‘회개와 용서의 입… 
성약장로교회 김기대 목사 ‘백년가약’
성약장로교회 영어권 담당 김기대 목사와 신윤일 목사의 장녀 신혜진 양의 결혼식이 지난 4일(토) 오후 6시 실로암한인교회에서 열렸다. UMC 성직자 70명, ‘동성 결혼 지지’ 파문
동성 결혼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미연합감리교회(UMC) 성직자 70명이 동성 결혼에 찬성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낮은울타리교회 창립 7주년 기념 집회
낮은 울타리교회(담임 이경철 목사)는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주일)까지 창립 7주년 기념 집회를 개최한다. '복음에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 강사로는 현재 미국 에즈버리 신학대학 석좌교수인 홍성철 목사가 강… 
“시설만 잘 갖추면 뭐하나” 기독교 영상문화의 현주소
최근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 이변이 일어났다. 패션 워십리더 크리스 탐린의 워십음악을 담은 뮤직비디오가 아이돌 팝스타 저스틴 비버, 제니퍼 로페즈 등을 제치고 4위를 기록한 것이다. 
[김형태 칼럼] 잊어선 안 될 6.25전쟁
인류 역사는 곧 전쟁사이기도 하다. 성경에도 많은 전쟁기록이 나온다(116번). 세계 1차, 2차 대전을 비롯해 지금도 곳곳에서 국지전이 벌어지고 있다. 어느 나라든 방위산업이 중요기업이 되었고 모든 과학의 발달은 제일 먼저 … UMC 70명 성직자들 ‘동성결혼 공개적으로 지지’
동성 결혼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미네소타 주에 속한 70명의 미연합감리교회(UMC) 성직자들이 동성연인의 결혼에 찬성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40돌 맞은 애나하임한인장로교회 신윤석 목사 위임 '겹경사'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교회 중 하나인 애나하임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신윤석)는 지난 6월 5일 오후 4시 교회본당에서 신윤석 목사의 위임예배를 가졌다. 미국장로교(PCUSA) 로스랜초스 노회 주관으로 열린... 
미주장신대, 제31회 학위 수여식 가져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인수 목사) 제31회 학위 수여식이 지난 4일 오전 10시 본교 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학위수여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 
'강연 정치' 정몽준 의원, LA 동포들에 강연
'대선 예비 주자'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가 LA를 방문했다. 3일 미주한인 정치컨퍼런스 참석차 방미한 정 전 대표는 4일 오후 남철우 미주기독교방송 대표의 초청으로 나성한인감리교회에서 동포들을 상대로 국내외... 이병일 목사, 열린마음교회 창립
열린마음교회(담임 이병일 목사, 760 Valencia St, Los Angeles, CA 90017) 창립 및 임직예배가 5일 오후 5시 개최됐다. 열린마음교회를 창립한 이병일 목사는 목사가 되기 전 '이병일 피아노'와 지난 2007년 설립한 '노스 아메리칸... "주님께서 김 목사 잘 인도하셔서 교회 이끌어 가실 거에요"
남가주든든한교회 창립 10주년 기념 목사 위임 및 장로 은퇴, 장로 장립 예배가 5일 오후 3시 30분 본당에서 개최됐다. 2008년 12월 지병으로 별세한 김충일 목사가 2001년 5월 개척해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남가주든든한교회...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우라"
월드크리스찬대학교(World Christian Theological University). 제네시스대학교(Genesis University, 총장 이모세 박사) 제8회 학위수여식 및 목사안수식이 4일 오후 5시 30분 세계등대교회(담임 )에서 개최됐다. 캘리포니아 센트럴 대학 졸업식 개최
격려사를 전한 김재연 박사는 “날마다 새벽을 깨워서 기도하며 주의 뜻대로 살 때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며 “매일 하나님 말씀을 읽고 많은 책을 읽으면서 성도들을 사역지에서 섬기고자 할 때, 하나님으로부터 고귀하게 쓰… 
[한성호 칼럼]“사모는 목사가 아닙니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아직도 그런 사모들이 있다는 게 문제다 “우리교회는 담임목사가 둘입니다. 사모도 목사노릇하고 있으니까요” 작은 교회에 목사가 한 사람 더 생겨서 좋다는 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