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나라가 망한다” 외치다 매국노로 몰린 선지자
눈물의 선지자라는 별명을 지닌 예레미야는 스룹바벨과 같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제사장 중 한 사람이며(느 12:1-12:12), 베냐민 지파 아나돗 출신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이다(렘 1). 힐기야는 다윗왕 때 제사장으로 섬기다 솔로… 
비전과 혁신의 리더십 미주 넘어 본국까지 전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를 이끌고 있는 정인수 목사가 한국, 미주, 유럽 동남아에서 온 4,600여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부부 영적 대각성 세미나’ 인도, 비전과 혁신의 리더십을 전파하고 있다. 
[신윤일 목사 칼럼] 인생은 짧고 할 일은 많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책을 펴내 많은 젊은이들에게 도전의식을 심어 주었습니다. 시카고에서 목회 할 때 그분을 만나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대우 그룹은 이미 부실하고 방만한 운영으… 
동성애자는 되고 무슬림은 안된다?
조지아 지역 출신으로 2012년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허맨 카인 공화당 의원이 자신의 공식 블로그에서 ‘그의 행정부에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히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미동부지역연합체육대회 열려
대회에는 뉴욕, 필라델피아, 메릴랜드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종목은 축구, 배구, 족구, 줄다리기로 오전에는 축구 경기가 열렸다. 야외 축구장에서 열린 축구 경기는 승률로 우승자를 가리기로 한 가운데 뉴욕과 필라델피… 
체육대회 사진
시, 노래, 이야기와 공감
하나님이 주신 인생을 사람이 노래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한웅재 목사가 통기타 하나만 들고 나와 펼쳐내는 음악과 이야기들은 음유시인이란 그의 별명답게 잔잔한 감동과 인생에 대한 고민들을 풀어놓게 했다. 
높은 보수의 전문기술, 교회에서 한국어로 가르쳐준다
리빙페이스루터란교회(담임 김창수 목사)에서 제공하는 제 2기 리빙 페이스(Living Faith) 기술학교의 학생을 모집한다. 
높은 보수의 전문기술, 교회에서 무료로 가르쳐준다
리빙페이스루터란교회(담임 김창수 목사)에서 제공하는 제 2기 리빙 페이스(Living Faith) 기술학교의 학생을 모집한다. 뮤지컬 음악에서 한국 동요, 기독교 성가까지
6월 5일 점프합창단 정기연주회. 6회째 정기연주회를 맞이하면서 해마다 발전하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어린이들이 기쁨을 갖고 찬양하며 그들 안에 자신감이 넘친다는 점이 점프의 큰 자랑거리다. 영락교회, 창립 25주년 감사 임직예배
남가주형제교회, 창립 감사예배 드려
‘하나님의 사랑, 교회 사랑, 사람 사랑’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상구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길 바란다.”고 
요한문헌 개론
요한문헌을 읽는 것은 여러 다양한 도로, 즉 넓으면서도 좁고 모호하면서도 분명하고 어려우면서도 쉬운 도로 위를 달리는 흥미로운 모험과 같다. 본서를 통해 흥미로운 모험은 요한복음과 요한서신의 메시지의 길 위로 가게 … 
전도부인 영성 이어받은 한인 여성들, 동남아 여성 지도자 세운다
120년 전 영적으로 어둡고, 사회적으로 침울하기만 했던 조선 땅에 복음을 전한 초창기 선교사들, 그리고 이들에게 복음을 받아 동네 구석 구석을 다니며 순수하고 투박했지만 ‘복음의 원광석’을 그대로 전했던 전도부인들. 
전도부인의 영성 이어받은 한인 여성들, 동남아 여성 세운다
120년 전 영적으로 어둡고, 사회적으로 침울하기만 했던 조선 땅에 복음을 전한 초창기 선교사들, 그리고 이들에게 복음을 받아 동네 구석 구석을 다니며 순수하고 투박했지만 ‘복음의 원광석’을 그대로 전했던 전도부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