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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인랜드교회 박신철 목사, “평신도 리더들과 함께 동역”

    인랜드교회 제 4대 담임목사 위임 및 시무장로 임직 예배가 18일 오후 4시 인랜드교회에서 열렸다.담임목사로 위임된 박신철 목사는 버지니아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행정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인랜드 4대 담임 목회자로 위임
  • 시애틀 지역 아시안 암 환우회 첫 모임에서 축하 연주하는 기타 동아리 추향ⓒ김브라이언 기자

    시애틀 암환자와 가족에게 위로와 소망 전한다

    시애틀 지역 ‘아시안 암 환우회 (Asian American Cancer Fellowship 이하 암 환우회) 첫 모임이 지난 18일 리빙투게더미션 센터(대표 이병일 목사)에서 열렸다.
  • 목회자와 장로들로부터 안수받는 김은열 목사

    "선교,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일하고파"

    뉴욕충신교회 전도사로 봉사해 온 김은열 목사의 안수식이 18일 오후 5시 뉴욕충신교회에서 열렸다. 아버지인 김혜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안수예배에는 뉴욕충신교회 성도들과 노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김은열 목사의 안수식…
  • 제 9회 워싱턴주 한인장로 찬양단 정기 공연 ⓒ본사 DB

    워싱턴주 한인 장로 성가단 제 11회 정기 공연

    찬양을 통한 선교 비젼을 가지고 창단한 '워싱턴주 장로 성가단'(단장 박병준 장로, 지휘 김법수)의 열 한 번째 정기 연주회가 오는 10월 5일(금) 오후 7시30분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와 9일(주일) 오후 5시 순복음 …
  •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23년동안 일했던 L 전 과장은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자신의 이름과 얼굴이 나가길 원치 않았다ⓒ 김브라이언 기자

    회환의 세월 20년, 눈물의 상봉 이끈 시애틀 총영사관

    지난 14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는 20년 전 미국으로 건너 온 김윤주(여 51. 가명)씨와 연락이 두절됐던 가족과의 감격적 상봉이 있었다. 미국인 남편과의 이혼으로 고통의 시간을 겪었던 김 씨가 가족과 만날 수 있었던 데…
  •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23년동안 일했던 L 전 과장은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자신의 이름과 얼굴이 나가길 원치 않았다ⓒ 김브라이언 기자

    회환의 세월 20년, 눈물의 상봉이끈 시애틀 총영사관

    지난 14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는 20년 전 미국으로 건너 온 김윤주(여 51. 가명)씨와 연락이 두절됐던 가족과의 감격적 상봉이 있었다. 미국인 남편과의 이혼으로 고통의 시간을 겪었던 김 씨가 가족과 만날 수 있었던 데…
  • [문화사전] 제3의 IT 혁명, 클라우드

    잡스 “하드웨어가 뇌라면 SW는 영혼, 때문에 클라우드는 공간을 초월한 영혼의 공유처”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자료나...
  • 연이은 독침 테러에 단둥 선교도 위축 우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에 대해 독침 살해를 기도한 탈북자 출신 A씨가 국가정보원에 체포됐다. 이와 함께 최근 단둥 지역에서...
  • 남가주 교계 “이번 주일이 동성애 교육 저지 분수령”

    남가주 한인 기독교계가 캘리포니아 내 공립학교(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동성애 역사를 긍정적으로...
  • ‘복합문화속 목회 리더십’, 대안 제시한다

    복합문화에 대한 이해와 목회 리더십, 복합문화 속에서 2세 교육문제를 깊이 다룸으로 한인 이민교회를 돕는데 목적을 둔 제 3회 이민신학 심포지엄이 오는 10월10일(월)부터 11일(화)까지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에서 열…
  • 북한 인권 바로알기 사진展

    시카고제일연합감리교회(김광태 목사)에서 북한 인권실태를 알리기 위한 북한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 1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카고지역협의회(회장 진안순, 이하 평통) 주최로 개막한 이번 사진전에는...
  • 인생 역전을 꿈꾸십니까?

    아메리칸 드림을 품에 안고 이민온 K씨(63).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언제 회복될지 모를 경기 침체로 K씨는 오늘도 한숨만...
  • 신동수 목사.

    [신동수 칼럼]여의도에 9.04 의 강진과 쓰나미 사건

    드디어 9월 4일 여의도에도 9.04의 강진과 쓰나미가 밀어 닦쳤다. 이젠 뭔가 정신을 차려야 살아 남을 것이다. 광우병 촛불 시위를 주동하며 평택에선 양키 고 홈. 맥아더 동상 철거하자고 떠들던 자들도
  • 김범수 목사.

    [김범수 칼럼]고래 등 넓어진 덕에 새우 싸움 안한다.

    세계에서 130마리밖에 없는 서태평양 회색 고래의 서식처는 러시아 사할린 앞바다이다. 이곳에서 살고 있는 고래가 알라스카 곧 태평양의 북서쪽의 바다에서 발견되어 과학자들에게 큰 연구가 되었다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송 영감 집 개들

    볼티모어에서 식품 가공업을 경영하고 있는 80세 된 송 영감은 성인견 4마리를 키운다. 두 마리는 한국의 명견 진돗개로 암수 한쌍이다. 수컷의 이름은 진도고 황갈색 옷을 입고있다. 암컷은 백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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