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단신] 시카고문화회관 "이민으로 보는 美역사" 강좌 外
이민으로 시작된 나라 미국에서 현재 이민자로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 이민의 의미를 찾아 볼 수 있는 강좌가 시카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주제는 “미국 이민사”이며, 강사로 김광정 전 웨스턴 일리노이대 교수와 크로스오버(Crossover POP) 팝가수 "코니"
"초라한 옷도 걸치는 사람의 몸가짐에 따라 달라 보이듯 아무리 외롭고 힘겨운 고통이 삶을 지치게 하더라도 나를 잃지 않으면 꿈을 향한 도전은 아름답게 다다를 수 있어요. 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말이죠" 
크로스오버(Crossover POP) 팝가수
"초라한 옷도 걸치는 사람의 몸가짐에 따라 달라 보이듯 아무리 외롭고 힘겨운 고통이 삶을 지치게 하더라도 나를 잃지 않으면 꿈을 향한 도전은 아름답게 다다를 수 있어요. 저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말이죠" 
아시안 암 환우회 시애틀 지부 결성, 첫 모임 열린다
시카고에 본부를 두고 있는 '아시안 암 환우회 (Asian American Cancer Fellowship 이하 암 환우회)가 시애틀 지역에 새로 지부를 결성하고 첫 모임을 개최한다. 걱정 근심 다 내려놓고 감사할 수 있을까? 있다!
오는 24일부터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선 미니스트리에서 열리는 감사학교에 강사에는 김정한 선교사, John Kim목사, Sue Kim목사, 진미예 가정상담전문가(주정부인가 가정상담사)가 나설 예정이다. 
바닷가 주일예배의 충만한 은혜 만끽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에 위치한 워싱턴동산교회(담임 김범수 목사, 현 교협 총무)가 지난 9월 2윌부터 9일 5일까지Labor day 연휴 기간 동안 메릴랜드 오션시티에서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를 주제로 여름 수련회를 … 
[정인량 칼럼] 교회의 지니 계수(Gini Coefficient)
통계학에 지니 계수(Gini coefficient)란 말이 있다. 이는 소득 불균형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소득 분배의 불평등함 외에도, 부의 편중이나 에너지 소비에 있어서의 불평등함에도 응용된다. 
[안젤라 김 칼럼] 칼리지에세이(4)
대학에서 제시하는 에세이 문제가 사실상 학생의 삶 전체를 조명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서류 제출일 마감 시간이 다 돼서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여름 방학부터 차근차근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에세이에 쓸 내용을 생각해보… 
[김범수 칼럼] 기독교 고독교 기특교 가득교
기독교는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요, 구세주로 믿는 영적 진리를 말한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인류가 죄를 범하였기에 하나님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자기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다 진주보석이 결혼 예물로서의 가치와 의미는?
조개에 핵을 삽입한 후 진주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까지는 적어도 3-4년이 걸린다.이렇게 긴 세월을 거치는 동안 진주 조개의 절반은 태풍이나 적조 현상, 급격한 온도 변화 등에 의해 죽고, 역경을 이기고 살아 남은 진주 조개 … 
[백세인 건강 칼럼] 완화 치료(palliative care), 최선의 길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서 임종하기를 원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입원상태에서 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된다. ‘미션스쿨 탄압’ 내용 담긴 학생인권조례 강행
후보 단일화 대가로 2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구속 영장이 청구되는 등 이미 레임덕에 들어선 곽노현 교육감이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강행하고 나서 적절성에 논란이 일고 있다. 
알라바마 반이민법 반대시위에 힘 보탠 한인들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의 AJA!(Americans Joining in Action) 팀과 한인여성드럼그룹이 함께 지난 1일 알라바마 버밍햄을 방문해 반이민법 HB 56을 반대하는 시위에 동참했다. 
오길남 박사 “죽기 전에 내 딸과 아내를 귀향시켜 달라”
북한 요덕수용소에 수감된 아내 신숙자 씨와 두 딸인 혜원·규원의 구명운동을 펼치고 있는 오길남 박사(서울대)가 5일 북한정치범수용소해체본부(대표 김태진)가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제발 죽기 전에 내 딸과 아내를 귀향시… 
빌리 그래함 장녀 “9.11, 모든 미국민 영적으로 깨우는 사건이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딸이자 미국의 영향력있는 복음전도자인 앤 그래함 롯츠(Anne Graham Lotz)가 “9.11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분께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일깨우는 사건”이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