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종려나무교회 창립 2주년 맞아 '이색' 기념행사
카페처럼 아담한 교회로 소문난 종려나무교회(담임 최선주 목사)가 오는 25일 창립 2주년을 맞아 이색적인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김재범 칼럼] 꼭 씹어야만 맛이 나는가?
작년 이맘 때에 휘튼대학에서 ‘하늘에 속한 사람’이라는 책의 주인공인 중국의 지하교회 지도자인 윈(雲)형제가 와서 간증을... ‘정치적 설교’ 하면 면세 혜택도 박탈해야 하나
미국에서 목회자가 설교 도중 정치적 이슈나 대선 후보에 관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한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목회자가 설교하는 곳은 교회... 열돌 맞은 '2030 컨퍼런스' 올해는 시카고에서
전국학원목회협의회(Association of Campus Ministry)에서 주최하는 청년학생 선교대회 2030 컨퍼런스(대회장 윤국진 목사)가 추수감사절 연휴기간인 오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연이은 독침 테러, 단둥 선교도 위축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를 독침을 쏴 테러를 기도한 탈북자 출신 A씨가 국가정보원에 체포됐다. 이와 함께 최근 단둥 지역에서 한 한인선교사가 택시를 타려다 갑자기 쓰러져 사망한 사건에 대한 독침 테러 가능성이 제… 연이은 독침 테러, 단둥 선교도 위축 예상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를 독침을 쏴 테러를 기도한 탈북자 출신 A씨가 국가정보원에 체포됐다. 이와 함께 최근 단둥 지역에서 한 한인선교사가 택시를 타려다 갑자기 쓰러져 사망한 사건에 대한 독침 테러 가능성이 제… 
한 자리에 모인 여교역자들
[CEF 기도편지] 非기독교화되는 美 교육의 심각성
지난 1주일동안 계속해서 비가 내리더니, 목요일에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인해 일부 도로가 잠시 폐쇄되기도 했고, 어떤 분들의 집에서는 지하에 있는 방에 물이 넘치는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40년만에 내린 폭우라고 합니… 교계, 동성애 교육 반대…개교회로 서명 운동 확대
남가주 한인 기독교계 단체들이 캘리포니아 내 공립학교(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동성애 역사를 긍정적으로 가르치게 하는 내용의 법안에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철회하기 위해 교협 선관위, “회장 후보 재등록 19일부터 시작”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대행 현영갑 목사)가 공석이 된 회장 후보자리와 관련, 19일 재공고를 하고 오는 23일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칼럼] 좌경화된 기독교 이단 사이비 대책기관에 대한 경고(2)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처럼 뉴욕에 초청되는 한국의 무수한 강사들을 너무나 쉽게 주관적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삐뚤어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재판관의 위치에서 남을 무너뜨림으로 쾌감을 느끼려고 하는 병적인 작태… 
[양춘길 칼럼] 이왕이면
주일예배에 머물지 않고 수요강해로, 찬양에 머물지 않고 소그룹성경공부로, 말씀공부에 머물지 않고 새벽기도로, 은혜를 받는 것에 머물지 않고 은혜를 나누는 사역으로… 이왕에 시작한 신앙생활 현재에 머물지 않고 더욱 바… 
“담임목사 비전, 영어권과 공유돼야”
요즘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 이하 갈보리교회)는 어린 아이들의 부흥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세대 간 끊어진 소통을 잇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시작된 IM예배가 
영어권과 통합 후, 2세가 변하기 시작했다
요즘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 이하 갈보리교회)는 어린 아이들의 부흥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세대 간 끊어진 소통을 잇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시작된 IM예배가 그 시작점이었다고 해도 과… [본국]온누리교회 후임 최종 2명 압축… 모두 ‘부목사’
온누리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최도성 장로)가 16일 故 하용조 목사의 후임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