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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제 9회 워싱턴주 한인장로 찬양단 정기 공연 ⓒ본사 DB

    워싱턴주 한인 장로 성가단 제 11회 정기 공연

    찬양을 통한 선교 비젼을 가지고 창단한 '워싱턴주 장로 성가단'(단장 박병준 장로, 지휘 김법수)의 열 한 번째 정기 연주회가 오는 10월 5일(금) 오후 7시30분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와 9일(주일) 오후 5시 순복음 …
  •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23년동안 일했던 L 전 과장은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자신의 이름과 얼굴이 나가길 원치 않았다ⓒ 김브라이언 기자

    회환의 세월 20년, 눈물의 상봉 이끈 시애틀 총영사관

    지난 14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는 20년 전 미국으로 건너 온 김윤주(여 51. 가명)씨와 연락이 두절됐던 가족과의 감격적 상봉이 있었다. 미국인 남편과의 이혼으로 고통의 시간을 겪었던 김 씨가 가족과 만날 수 있었던 데…
  •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23년동안 일했던 L 전 과장은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자신의 이름과 얼굴이 나가길 원치 않았다ⓒ 김브라이언 기자

    회환의 세월 20년, 눈물의 상봉이끈 시애틀 총영사관

    지난 14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는 20년 전 미국으로 건너 온 김윤주(여 51. 가명)씨와 연락이 두절됐던 가족과의 감격적 상봉이 있었다. 미국인 남편과의 이혼으로 고통의 시간을 겪었던 김 씨가 가족과 만날 수 있었던 데…
  • [문화사전] 제3의 IT 혁명, 클라우드

    잡스 “하드웨어가 뇌라면 SW는 영혼, 때문에 클라우드는 공간을 초월한 영혼의 공유처”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자료나...
  • 연이은 독침 테러에 단둥 선교도 위축 우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에 대해 독침 살해를 기도한 탈북자 출신 A씨가 국가정보원에 체포됐다. 이와 함께 최근 단둥 지역에서...
  • 남가주 교계 “이번 주일이 동성애 교육 저지 분수령”

    남가주 한인 기독교계가 캘리포니아 내 공립학교(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동성애 역사를 긍정적으로...
  • ‘복합문화속 목회 리더십’, 대안 제시한다

    복합문화에 대한 이해와 목회 리더십, 복합문화 속에서 2세 교육문제를 깊이 다룸으로 한인 이민교회를 돕는데 목적을 둔 제 3회 이민신학 심포지엄이 오는 10월10일(월)부터 11일(화)까지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에서 열…
  • 북한 인권 바로알기 사진展

    시카고제일연합감리교회(김광태 목사)에서 북한 인권실태를 알리기 위한 북한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 1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카고지역협의회(회장 진안순, 이하 평통) 주최로 개막한 이번 사진전에는...
  • 인생 역전을 꿈꾸십니까?

    아메리칸 드림을 품에 안고 이민온 K씨(63).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언제 회복될지 모를 경기 침체로 K씨는 오늘도 한숨만...
  • 신동수 목사.

    [신동수 칼럼]여의도에 9.04 의 강진과 쓰나미 사건

    드디어 9월 4일 여의도에도 9.04의 강진과 쓰나미가 밀어 닦쳤다. 이젠 뭔가 정신을 차려야 살아 남을 것이다. 광우병 촛불 시위를 주동하며 평택에선 양키 고 홈. 맥아더 동상 철거하자고 떠들던 자들도
  • 김범수 목사.

    [김범수 칼럼]고래 등 넓어진 덕에 새우 싸움 안한다.

    세계에서 130마리밖에 없는 서태평양 회색 고래의 서식처는 러시아 사할린 앞바다이다. 이곳에서 살고 있는 고래가 알라스카 곧 태평양의 북서쪽의 바다에서 발견되어 과학자들에게 큰 연구가 되었다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송 영감 집 개들

    볼티모어에서 식품 가공업을 경영하고 있는 80세 된 송 영감은 성인견 4마리를 키운다. 두 마리는 한국의 명견 진돗개로 암수 한쌍이다. 수컷의 이름은 진도고 황갈색 옷을 입고있다. 암컷은 백구고
  • 안상도 목사.

    [안상도 칼럼]塞翁之馬(새옹지마)

    중국 북쪽 변방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다. 그가 기르던 말이 오랑캐 땅으로 도망을 가자 동네 사람들이 노인을 위로해 주었다. 그러자 노인은 “이것이 복이 될 줄 누가 알겠소?” 라며 말하는
  • 선관위 “재심하겠다”...이 목사 “재심 포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대행 현영갑 목사)가 후보 부적격 결정을 내린 회장후보 이종명 목사(아가페강성장로교회)의 재심신청 의사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 목사 스스로 재심신청을 포기…
  • 이재훈 목사 "원만한 성품"... 대인관계 높이 평가

    故 하용조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된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양재성전 담당. 43세)는 뉴저지초대교회 담임 목사를 역임했던 미주 출신이다. 명지대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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