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소외된 어르신들께 위로를
지난 23일 시카고 훼어먼트양로원에서 60여명의 어르신들이 말씀 안에서 위로를 받고 삶의 희망을 얻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예배는... 
양승호 목사 “섬김으로 소통과 화합할 것”
뉴욕교협 차기 회장 출사표를 던진 양승호 목사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섬김의 자세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뉴욕교협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양 목사는 23일 뉴욕교협에 후보접수 서류를 제출하고 난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 … 차기회장 후보 양승호 목사 “섬김으로 소통과 화합할 것”
뉴욕교협 차기 회장 출사표를 던진 양승호 목사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섬김의 자세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뉴욕교협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양 목사는 23일 뉴욕교협에 후보접수 서류를 제출하고 난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 … 
수적 성장? 이제 ‘그러므로’에 주목하라
버지니아 버크에 위치한 필그림교회 담임 손형식 목사. 52세에 목사 안수를 받고 늦깍이 목회를 시작했지만 10여년 만에 800여 등록교인을 가진 규모 있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해 찾아간 자리에서 손 목사는 “그… 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목회자의 성윤리> 세미나

김창환 후보, “2세와 1세가 함께하는 한인회 만들겠다”
제30대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창환 후보(기호 2번)가 29일 둘루스 소재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대 공약을 발표했다. 17년간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를 운영, 학교를 연방대학인증기관 TRACS 최종단계까지 이끌어 낸 풍부한 … [이준 칼럼] 한 형제에게 보내는 편지②
오늘도 새벽 예배를 마치고 교회 근처의 산책로로 달려갔습니다. 산책로 양옆으로 아름드리 나무가 가득한 그곳은... 
[이준 칼럼] 한 형제에게 보내는 편지 ②
오늘도 새벽 예배를 마치고 교회 근처의 산책로로 달려갔습니다. 산책로 양옆으로 아름드리 나무가 가득한 그곳은... [최선주 칼럼] 먹는 일
식습관과 관련한 사람들의 마음과 그와 관련한 관계속의 부작용을 생각하자니 문득 찬물에 밥을 말아서 후두룩 먹던 소설속의 주인공이... 
유향의 역사, 사용 그리고 유향재료들①
나는 이제 향, 특히 유향에 대한 나의 단상을 마무리를 하고자 한다. 그런데 몇 가지 질문, 그러나 동일한 한 가지 질문이 들게 된다. 말씀... 
“북미주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 개최
미국의 영적 회복과 기도운동을 위해 미주 지역에 있는 25개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및 대표들이 모여 대각성 기도회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미기총(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에 
어떤 이유든 자살은 죄가 되나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의 장례식에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병상 중에 자살을 했는데, 유서를 남기고 돌아 가셨습니다. 유서의 내용은 병원비가 너무 많이 나왔고 자신이 살아 있으면 가족들에게 큰 짐이 될 것 같아서 가족… 
한국어 교육에 문화와 예술 더한다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올 가을학기부터 ‘베다니한국문화예술학교’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안인권 칼럼] 제일 곤란한 길만 걷는 사람
“우리의 모토는 ‘제일 곤란한 길’을 골라서 걷는 것이다. 승부 결과 따위는 우리의 관심사가 아니다. 우리는 오로지 결과를 분석해서 품질을 높이고, 좀 더 안전한 자동차를 고객에게 선보일 것이다. 혼다는 보다 나은 새 차 통영의 딸 구출, 한국교회가 앞장선다
최근 1960년대 파독(派獨) 간호사 출신의 소위 ‘통영의 딸 신숙자’ 씨에 대한 사건이 알려져, 국내에서 교회를 중심으로 석방 운동이 거세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