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온누리교회 장로들에게 기도받는 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92.9% 압도적 지지
이재훈 목사가 온누리교회 2대 담임으로 최종 결정됐다. 온누리교회는 2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열고 이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청빙 건을 투표에 부쳤다. 결과 4757명 중 4421명(92.9%)이 찬성해 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 
[김연규 칼럼] 교계 지도자에게 바라는 글
한인 이민자의 삶에 있어서 곤고함을 달래주고 영적인 지도를 하며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할 연합체가 뉴욕에는 두 개가 있다. 바로 39년 전에 뜻있는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연합체를 만든 대뉴… 
“온누리교회 사이비로 고발하려고 잠입했다가…”
조정민 목사가 최근 발간한 책 ‘사람이 선물이다’와 함께 이홍렬 씨를 만났다. 
온누리교회 2대 담임에 이재훈 목사 최종 결정
이재훈 목사가 온누리교회 2대 담임으로 최종 결정됐다. 온누리교회는 2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열고 이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청빙 건을 투표에 부쳤다. 결과 4757명 중 4421명(92.9%)이 찬성해 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92.9% 압도적 지지
이재훈 목사가 온누리교회 2대 담임으로 최종 결정됐다. 온누리교회는 2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열고 이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청빙 건을 투표에 부쳤다. 결과 4757명 중 4421명(92.9%)이 찬성해 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 
남침례교는 남미만 선교? 166년 된 명칭 변경 검토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outhern Baptist Convention)가 교단 명칭 변경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배 회복,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에 달리라
애틀랜타여 예배하라, 찬양하라! 애틀랜타 예배 회복을 위한 집회 ‘Worship 아틀란타!’가 지난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애틀랜타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23일, 집회 장소를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뜨거운… 교협 회장선거 2파전...구체적 공약 필요할 듯
뉴욕교협 차기 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결정됐다. 23일 뉴욕교협 선관위가 오후5시 후보접수를 마감한 결과 노기송 목사와 양승호 목사가 회장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각각 기자회견을 통해 화합과 명예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공… 뉴욕교협 회장선거 2파전...구체적 공약 필요할 듯
뉴욕교협 차기 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결정됐다. 23일 뉴욕교협 선관위가 오후5시 후보접수를 마감한 결과 노기송 목사와 양승호 목사가 회장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각각 기자회견을 통해 화합과 명예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공… 팔레스타인 독립 신청서 제출, 미국-이스라엘 강력 반발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23일 유엔 반기문 총장을 만나 독립 국가 승인을 요구하는 서한을 공식 제출했다. 
노기송 목사 “화합과 명예회복에 최선”
뉴욕교협 회장후보 재등록과 관련,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던 노기송 목사가 23일 뉴욕교협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8회기 교협을 이끌어갈 공약을 발표했다. 노 목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교협의 가장 우선적인 과제로 화… 차기회장 후보 노기송 목사 “화합과 명예회복에 최선 다하겠다”
뉴욕교협 회장후보 재등록과 관련,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던 노기송 목사가 23일 뉴욕교협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8회기 교협을 이끌어갈 공약을 발표했다. 노 목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교협의 가장 우선적인 과제로 화… 
새한장로교회, 이용걸 목사 초청 심령부흥사경회
워싱턴 새한장로교회(담임 장재윤 목사)가 교회 설립 31주년을 맞이하여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심령부흥사경회를 연다.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지난 23일 시카고 훼어먼트양로원에서 60여명의 어르신들이 말씀 안에서 위로를 받고 삶의 희망을 얻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예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