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워싱턴 DC 열린문교회 2세 성장 비결, 소통에서 찾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좁힐 수 없을 것 같던 1세와 2세 사역의 갈등의 골을 좁히고, 함께 가는 상호의존 모델로 성장하고 있는 열린문장로교회는 그래서 더 주목받고 있는 지 모른다. 어느새 미주에서도 … 
베다니교회, 교회 창립 30주년 감사 임직예배 드려
지난 6일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창립 30주년 감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권사, 안수 집사 등 총 11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새교육관 헌당예배 드려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차세대 교육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새 교육관을 최근 완공하고 6일 오후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및 교계 관계자, 성도 2백 여명이 참석해 교육관 완공을 축하하고 하… 
[외부기고]교협안에 경쟁자들의 아름다운 끝마무리
본지는 현재 뉴욕교계의 갈등상황에 대한 해법과 주장을 담은 외부기고를 자유롭게 게재해 보다 건설적인 토론 및 소통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외부기고에 대한 반론이 있다면 언제든지 동일한 위치에 게재할 방침입니… 
“미주청년 5천명 결단하는 역사 기대”
미주 청년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헌신된 미전도 종족 사역자로 결단케 하는 대회인 Rochester'11이 2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전 미주의 청년들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집회인 Rochester'11은 해가 갈수록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선… 
“5천 명 미주청년을 헌신된 사역자로 인도할 터”
미주 청년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헌신된 미전도 종족 사역자로 결단케 하는 대회인 Rochester'11이 2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전 미주의 청년들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집회인 Rochester'11은 해가 갈수록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선… 중재인물 “김명옥 목사에게 모든 사실 전달”
교연 추진위 김명옥 목사가 뉴욕교협측으로부터 대화와 관련한 직접적 요청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가운데 뉴욕교협 양승호 회장과 김명옥 목사간의 대화를 주선했던 중재 당사자가 “김명옥 목사에게 양승호 회장과 만날 것을… 
[기고]북한 동족과 독재자는 동일시 할 수 없습니다
“북한이 자급자족 하고 편안하게 살도록 하는 것이 나의 목적!” 이라는 글을 인터넷 신문에서 읽었습니다. 
零下 정용철 목사 정필규 사모, 결혼 75주년 기념예배 드려
한국 기독교계의 산 증인이자 이민 교계의 거목(巨木)인 영하 (零下)정용철 목사와 정필규 사모의 결혼 75주년 기념 감사 예배가 지난 5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렸다. 
零下 정용철 목사 정필규 사모, 결혼 75주년 기념예배 드려
한국 기독교계의 산 증인이자 이민 교계의 거목(巨木)인 영하 (零下)정용철 목사와 정필규 사모의 결혼 75주년 기념 감사 예배가 지난 5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렸다. 2011 열린말씀 컨퍼런스, “참 안식은 동행에 있다”
열린말씀 컨퍼런스가 ‘안식과 회복으로의 초대’란 주제로 한길교회(노진준 목사)에서 4일~5일 열렸다.이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건강한 목회를 꿈꾸는 목회자들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당면하고 OC 교협 정기총회 개최, 엄영민 목사 회장 선출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 제 21차 정기총회가 3일 오전 10시 30분에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엄영민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새 회장으로 엄영민 목사가 선출됐다. 총 32명의 원로목회자 및 OC 교협 회원이 참… 
[진유철 칼럼]연속되는 부흥회 속에서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는 ‘마르틴 부버’가 그의 책 ‘나와 너’에서 말했던 “모든 상대는 나를 가상한다.”라는 말입니다.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을 보는 나의 시각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엄영민 칼럼]고향생각
한국에 가을이 한창이란다. 설악산 오대산에 단풍이 한창이고 그 단풍이 이번 주에는 서울의 북한산에, 다음 주면 남쪽의 내장산에 
[민종기 칼럼]성경의 안전지대
지난 42년 간 리비아를 철권통치 해 온 독재자 무아마르 가다피 전 국가원수가 자신의 고향에서 사망했습니다. 가다피는 자신의 고향인 시르테에 숨어 있었으나, 결국 그곳이 자신의 안전지대가 되지 못하였고 반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