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칠곤 칼럼]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
어느 남자가 사자에게 쫓기고 있었다. 한참 도망 다니다가 남자는 그만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고 말았다. 진퇴양난(進退兩難)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긴박해진 남자는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 
[이은애의 식품영양 칼럼] 신장·간장 기능을 돕는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Asparagus)는 기원전 200년경부터 그리스에서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사용되었다. 항암식품의 꽃이라 불리는 채소 아스파라거스는 원산지가 유럽 남부와 러시아, 폴란드 초원으로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 
<신장·간장 기능을 돕는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Asparagus)는 기원전 200년경부터 그리스에서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사용되었다. 항암식품의 꽃이라 불리는 채소 아스파라거스는 원산지가 유럽 남부와 러시아, 폴란드 초원으로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 
여선교회연합회, 신임 회장 이선옥 권사 선출
6일 워싱턴 지역 여선교회 연합회 제 29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이선옥 권사(서울장로교회), 신임 부회장에 김남순 권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이선옥 권사는 전 부회장으로 섬겼으며, 김남순 권사는 전 전… 
‘믿음과 구원’의 바울이 ‘행위와 심판’을 말한 이유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이신칭의(以信稱義)’다. 곧 죄인인 인간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인데, 이를 가장 확증하고 있는 이가 바로 사도 … 
웨슬리와 휫필드의 ‘이중예정’ 견해 평가
존 웨슬리(John Wesley)와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는 생전 칼빈의 예정론, 즉 ‘이중예정’을 두고 서로 대립각을 세웠던 인물들이다. 이중예정에 대한 이들의 견해는 서로 어떻게 달랐던 걸까. 지금도 한국교회 많은 부분에 영… 
11월 첫째주 뉴욕청년들 저력 보였다
11월 첫째 주는 특수 선교사역에 대한 뉴욕청년들의 깊은 관심과 열정이 나타났던 기간이다. 지난 3일~5일까지는 성격이 다른 선교영역인 북한선교와 비즈니스선교 관련 포럼이 베이사이드지역과 맨하탄지역에서 각각 개최됐고… 
[정인량 칼럼] 아마도 사랑인가봐요!
죤 덴버(John Denver)와 플라시도 도밍고(Placido Domingo)가 젊은 날에 함깨 부른 ‘Perhaps Love’는 크로스오버 뮤직의 대표격이다. 크로스 오버뮤직이란 다른 장르가 교차한다는 뜻이며, 1970년대 재즈음악가인 마일스 데이비스가 재즈… 
[김영봉 칼럼]무엇을 점령할 것인가?
이렇게 교회가 세상의 부조리에 대해 침묵하고 생존의 비법을 가르치고 있는 동안, 의식 있는 사람들이 월스트릿을 점령하고 나섰습니다. 지금은 부랑자들이 합세하면서 운동의 정신이 퇴색하기는 했지만, 어느 
밀알3

밀알2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그 다음 열방 향해”
Crover 대표 신동철 집사(미주비전교회), Crover은 Cross와 Clover의 합성어로 십자가의 행복을 의미한다. 철자가 틀린 것으로 생각되기 쉽지만 그 안에서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이 회사 수익금 일부는 선교에 쓰여지고 있다. 신 집사… 
워싱톤밀알선교단 설립 20주년 기념 감사예배
워싱톤밀알선교단(단장 정택정 목사) 설립 2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11월 5일(토) 오후 6시 워싱턴지구촌교회(담임 김만풍 목사)에서 열렸다. 감사예배 전에는 C.C.S(Christian Classical Singers)가 교회언론회 “음란사이트, 규제와 경고 필요”
한국교회언론회가 음란사이트에 대한 규제와 경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교회언론회는 “한국 기독교는 선한 행실을 주도해온 좋은 전통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교회언론회에 따르면 기독교계는 구한말 중국이 아… 
이영훈 목사, 조그련에 “‘조용기 심장병원’ 건축 재개”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김영주(NCCK 총무)·유정성(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목사 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소속 교단 대표들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북한 평양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