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중앙교회 한국학교, 구정 맞아 세배 드리기 행사 가져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한국학교가 지난 주일(22일) 구정을 맞아 세배 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우리는 한 가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한국학교가 지난 주일(22일) 구정을 맞아 세배 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가들은 꼭 가고 싶어한다는 이 곳
모든 사진 찍는 사람들이 꼭 한 번 가서 그 장면들을 사진기에 담아보고 싶어한다는 그곳. 아리조나주 북부와 유타주 남부지역에 걸쳐 펼쳐져 있는 , , 의 < 
[서경훈 목사 칼럼] 문제와 더불어 삽니다
더불어 함께 산다는 것은 참으로 유쾌한 일입니다. 한 가족이 더불어 울고 웃으면서 함께 살고, 친구들과 함께 더불어 오랜 기간 우정을 나누고 사는 기쁨을 무엇에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종교와 예술의 만남, 성서원이 발간한 ‘아트바이블’
성경찬송출판사 성서원과 홍익대 예술가들이 참여한 ‘아트바이블’(Art Bible) 출간기념식이 지난 21일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강연장에서 열렸다. 
하버드대 기독 영재들이 한국에 전하는 ‘평화의 노래’
세계적 명문대인 美 하버드대학의 기독 영재들로 구성된 아카펠라그룹 언더컨스트럭션이 오는 3월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언더컨스트럭션은 하버드대 내에서 3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팀원들은 매년 희망의 메시지를 … 
북한의 대남적화전략, ‘남한사회 이슈 선점 선동’
“오늘날 남북관계는 사실상 남한 정부와 북한 통일전선사업부(통전부)의 관계라고 말할 수 있다.” 통전부 출신 탈북자의 말이다. 통전부는 대남공작부서들 중 대남정책을 기획하는 ‘두뇌 부서’로서 정치·경제·안보·민간… 애리조나 공립학교들, 성경 정식과목으로 채택 예정
애리조나 주의 공립학교가 성경을 정식 과목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애리조나 주의 공립 고등학교와 차터 스쿨들은 학생들이 구약이 예술에 미친 영향, 문학과의 연계성 등에 대해 공부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美 애리조나 공립학교들, 성경 정식과목으로 채택 예정
애리조나 주의 공립학교가 성경을 정식 과목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애리조나 주의 공립 고등학교와 차터 스쿨들은 학생들이 구약이 예술에 미친 영향, 문학과의 연계성 등에 대해 공부하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한기총 총회에 대한 법원 판결, ‘재량권 남용’ 논란
최근 법원이 한기총 정기총회 직전 정관 개정과 대표회장 선거를 금지하는 가처분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 교계 언론 로앤처치(lawnchurch.com)가 “판사의 지나친 재량권 남용”이라고 지적했다. 
세시봉 윤형주 장로가 소개한 친구 ‘그분’
“서대문 형무소에서 절망감과 수치심, 배신감의 깊은 나락에 빠져 있던 저에게 찾아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분은 제가 당한 고통과 수치심, 그리고 배신감을 다 알고 계셨습니다. 저보다 더 큰 고통을 체험한 친구였기 때문입… 
침례교협, 부회장 선출 및 신입회원 가입 처리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사업총회가 24일(화) 세광침례교회(담임 임경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29개 교회 37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사업총회에서는 한가람교회(담임 박정규 목사)와 베델믿음침례교회(서… 
조지아침례교협, 부회장 선출 및 신입회원 가입 처리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사업총회가 24일(화) 세광침례교회(담임 임경철 목사)에서 개최됐다. 29개 교회 37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사업총회에서는 한가람교회(담임 박정규 목사)와 베델믿음침례교회(서… 메릴랜드, 동성혼 합법화 움직임 “말만 조금 바꿔”
올해 메릴랜드 주의회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논의된다. 작년에도 상정됐다가 하원 표결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된 바 있는 이 법안이 올해는 종교지도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대거 용어 수정을 실시하는 등 움직… 메릴랜드, 동성결혼합법화법안 움직임 심상치 않다
올해 메릴랜드 주의회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논의된다. 작년에도 상정됐다가 하원 표결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된 바 있는 이 법안이 올해는 종교지도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대거 용어 개정을 실시하는 등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