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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워싱턴침례대학교 개강예배가 23일 오후 7시30분 채플실에서 드려졌다.ⓒWBU 제공

    WBU 개강 “이민에서 제사장의 나라로”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 2012 봄학기 개강예배가 1월 23일(월) 오후 7시30분에 애난데일 캠퍼스 채플실에서 열렸다. 교수진, 학생회 임원, 신입생 및 재학생들이 참석한 개강예배는 WBU찬양팀의 찬양인도로
  • 명지대학교 선교합창단 자료사진.

    명지대학교 선교합창단 콘서트 열린다

    미주 투어 공연을 하고 있는 명지대학교 선교합창단(Voice of MyongJi USA Concert Tour)이 오는 2월 17일 오후 8시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풍성한 음악을 들려준다.
  • 서공렬 지점장(왼쪽에서 두번재)이 교회 및 단체 관계자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아씨 플라자, 교회 환원으로 감사 전해

    영수증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아씨 플라자가 지난 한해 동안 모인 6700불 상당의 상품권을 60여개 교회 및 단체에 전달했다.
  • 워싱턴 장로성가단이 찬양을 선사하고 있다.

    워싱턴 장로성가단 2012년도 찬양사역 시작

    미국장로교 수도노회 행사에서 찬양 선사
  • 이용희 교수

    ‘한국의 10대 대형교회 죽이기’

    주체사상교의 2대 교주’ 김정일 사망으로 그의 아들 김정은과 북한의 미래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월간 지저스 아미(Jesus Army) 1월호가 특집으로 다룬 ‘김일성 주체사상’을 발췌 소개한다.
  • 이용희 교수

    북한의 대남전략 ‘한국의 10대 대형교회 죽이기’

    ‘주체사상교의 2대 교주’ 김정일 사망으로 그의 아들 김정은과 북한의 미래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월간 지저스 아미(Jesus Army) 1월호가 특집으로 다룬 ‘김일성 주체사상’을 발췌 소개한다. 주체사상의 …
  • 학생인권조례가 끝내 공포됐다.

    [본국]곽노현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막무가내식 공포

    서울학생인권조례가 26일 시민 대부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3090호 서울시보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공포돼 파장이 예상된다.
  • 학생인권조례가 끝내 공포됐다.

    곽노현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막무가내식 공포

    서울학생인권조례가 26일 시민 대부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제3090호 서울시보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공포돼 파장이 예상된다.
  • 요덕수용소에 수감중인 신숙자 씨와 딸 혜원·규원의 모습. 1991년 1월 20일 작곡가 윤이상씨가 오씨에게“다시 월북하라”며 오씨 가족의 육성이 담긴 카세트테이프와 이 사진을 건넸다. 요덕 출신 탈북자의 증언을 통해 사진 배경이 수용소 내부임을 확인했다.

    ‘통영의 딸’ 신숙자, ‘연락 두절’ ,두 딸은 생존자 명단에

    북한이 ‘통영의 딸’ 모녀에 대한 격리를 푼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는 최성용 납북자가족모임 대표가 25일 북한 조선적십자회가 파악한 납북자 문건을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 “북한 어린이들 10명 중 9명 영양실조 상태”

    유니세프 실태조사 결과 북한 5세 미만 어린이들 10명 중 9명이 영양실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 워싱턴주에 퍼질 부산 큰터교회 선교 부흥 이야기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외치며 선교지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는 오는 4월 26일(목) 부터 28일(토)까지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담임 나균용 목사)에…
  • 늦은 시작만큼 식지않는 열정… 老 목사의 ‘희망 이야기’

    홍부안 목사는 선교지 신학 강의를 위해 일년에 2번, 왕복 4번은 빠지지 않고 비행기에 오른다. 매달 나오는 노후 연금으로 빠듯한 생계를 이어가지만, 농장에서 가꾼 쪽파, 한국 고구마 등을 팔아 선교 구좌에 저축하며 선교를 …
  • 영화 <오늘>.

    용서, 그 진짜 의미를 찾아서

    “나 기다릴거야. 내 마음이 내킬 때까지, 강해질 때까지.”용서를 두고 주인공 다혜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기까지 다혜의 마음은 많은 혼란과 싸워야 했다. 정작 자신의 진짜 감정은 한번도 마주한 적
  • 영화 <오늘>.

    용서, 기독교인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을까?

    “나 기다릴거야. 내 마음이 내킬 때까지, 강해질 때까지.”용서를 두고 주인공 다혜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기까지 다혜의 마음은 많은 혼란과 싸워야 했다. 정작 자신의 진짜 감정은 한번도 마주한 적
  • 박광철 목사

    말씀의 향기 <무엇을 바라봅니까?>

    우리가 걷는 삶의 길은 미끄럽습니다.날은 점점 더 어두워집니다. 그런데 우리의 발은 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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