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는 14일 UCLA 찰스영도서관 컨퍼런스룸에서 북한인권을 둘러싼 국제 동향을 살펴보고 북한인권 개선에 관한 다양한 방안을 수렴한다는 취지로 제9회 북한인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일본 기림비 철거 발언 관련, 한인 성명서 발표돼
미국 뉴저지 주 펠리세이즈팍 국립도서관 앞에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에 대한 일본의 청거 요구와 위안부 창녀 발언이 알려진 후 공분하고 있는 한인사회 입장을 대변하는 성명서가 최근 신문지상을 통해 발표됐다.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 2012년 장학생 모집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진이)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2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위대한 교회로의 비상” 제 6회 형제교회 컨퍼런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 컨퍼런스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북미주를 비롯해 한국과 중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지에서 150여 명의 목회자와 교회리더십이 참석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 
사상최초 한인사회 브리핑, 백악관서
최초 미주한인사회 관련 백악관 브리핑이 내달 7일(목) 개최된다. 미주한인협회(Council of Korean Americans, 이하 CKA)에서 주관하는 이번 브리핑은 백악관 측에서 한미 외교 및 이민 등 미주한인사회와 관련 다양한 사안을 한인사회 지… 
사상최초 한인사회 백악관 브리핑 결정
최초 미주한인사회 관련 백악관 브리핑이 내달 7일(목) 개최된다. 미주한인협회(Council of Korean Americans, 이하 CKA)에서 주관하는 이번 브리핑은 백악관 측에서 한미 외교 및 이민 등 미주한인사회와 관련 다양한 사안을 한인사회 지… 
“북송 중단되면 국경 군인들부터 탈북할 것”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100일째 집회가 23일 오후 서울 중국대사관 맞은편 옥인교회 앞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이 집회의 전국 확산을 기원하며 출발한 ‘생명버스‘도 이날 집회에 동참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 뉴저지서 개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제36회 총회가 22일 뉴저지 쉐라톤호텔에서 개최, 신임 총회장에 직전 부총회장이었던 김남수 목사를 선출하고 신임임원 조직을 완료했다.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측 “개척금지 결의 없었다”
홍대에 교회 창립을 선언한 전병욱 목사와 관련해, ‘홍대새교회’ 측이 홈페이지에 일부 언론보도에 반론을 제기했다. 삼일교회 청빙위, 전병욱 전 담임 후임자 확정
성추행 논란으로 사임한 전병욱 목사가 홍대 지역에 ‘새교회’를 개척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일교회 청빙위원회가 전 목사의 후임자를 최근 확정했다. 
김삼환 목사가 말하는 WCC 총회
22일 뉴욕목사회 주최로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목회세미나에서 김삼환 목사는 세미나 말미에 “WCC에 대해 말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한 마디 하겠다”면서 WCC 자체를 다원주의로 보는 것은 오해라고 설명했다. WCC총회 한국준비위…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대학 지원 에세이 준비(3)
우선 공동 지원서의 두 가지 에세이 문제 중에 짧은 에세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과 후 활동이나 일한 경험 들 중에 부연 설명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서 150 단어 이하로 쓰게 되어 있는 에세이입니다. 학생이 했던 
뉴욕신학대 31회 졸업식 “성령의 능력 받아야”
뉴욕신학대학·대학원(총장 권오현 목사) 31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20일 저녁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개최, 3명의 졸업자를 배출했다. 학위 수여자는 목회학 박사(D.Min) 이현숙, 교역학 석사(M.Div) 남명숙, 신학… 
영어 서툰 피해자 위한 HB 1148, MD 주지사 서명
22일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가 영어가 서툰 범죄 피해자들에게 무료 통역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법안(HB 1148)에 서명, 법률로 제정됐다. 
영어 서툰 피해자 위한 HB 1148, MD 주지사 서명 받았다
22일 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가 영어가 서툰 범죄 피해자들에게 무료 통역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법안(HB 1148)에 서명, 법률로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