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미 국민들간 우호, 국가간 관계에도 큰 토대”
극동방송의 협력기관인 극동포럼(김영규 회장)이 한미수교 130주년을 맞아 더 나은 한미관계의 미래를 도모하고자, 24일 오전 7시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성김(김성용, Sung Y. Kim) 주한미국대사를 초청해 ‘한미 관계… 
교회개척배가운동 지도자 데이빗 왓슨이 전한 사역 비결
세계교회개척(Global Church Planting) 부총재 데이빗 왓슨(David Watson)과 함께하는 교회개척 배가운동 세미나가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 비전센터에서 개최 중이다. 데이빗 왓슨은 … 
타성에 젖은 묵상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출근길 버스나 지하철 안, 진지한 표정을 한 채 골똘히 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한 손에는 펜도 쥐어져 있다. 가만히 생각에 잠겨 있다가 밑줄을 긋기도 하고, 여백에 무어라고 기록을 남기기도 한다. 과연 무… 
과도기 겪는 인도차이나반도, 선교의 문 열어내야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이건숙 지음)의 주인공 장요나 베트남선교사가 애틀랜타를 찾아왔다. 오는 27일(주일) 오후 5시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개최되는 <애틀랜타 비라카미 선교대회> 참석차 방문한 장요나 … 목회자 위한 이민정책과 주요 법률 사항 강연
목회자들이 알아야 할 새 이민 정책과 주요 법률 사항에 대한 강연이 5월 29일(화) 국제성경연구원 5월 정기모임에서 펼쳐진다. 부모님 기도와 주일성수 내 생명 구해
한국에서 대형 맞춤양복점을 운영하며, 한국아트패션 회장직을 맡고, 94년·95년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회장상을 받았던 김병호 집사는 IMF 사태로 회사를 잃었다. 실의에 잠긴 그에게 그의 어머니는 미국행을 권유했다. 미… 
[사라 김 칼럼]SB1172를 저지해 주세요
2012년 2월 캘리포니아 민주당의 상원의원 테드 리우(Ted Lieu)에 의하여 제출되어 5월 15일 현재까지 계속 캘리포니아 정치인들에 의해 통과되어 올라오고 있는 SB1172는 미국과 캘리포니아에 있는 우리 자녀들뿐 아니라 동성애자로… KC의 살아있는 세무 정보
현장에서 많은 고객들을 상담하다 보면, 간단한 세무 정보나 상식을 간과해서 큰 일을 초래하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때로는 요행을 바라는 경우도 볼 수 있고, 또한 갑자기 날아온 IRS의 청구나 편지에 당황하여 제대로 … 
[현순호 목사]행복을 만들어 가며 사는 부부
그 가족 사랑의 중심에는 부부가 있고 그 두 사람의 관계에 따라 행복지수는 하늘과 땅 차이가 된다. 억지로 사는 부부: 어쩌다 부부가 되었는지 자신들도 기억하지 못한다. 별것 아닌 일에 큰 소리를 내며 다툴 뿐만 아니라 종… 
[엄영민 칼럼]다시 연애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예전에 이관희 목사님이 쓴 수필 “다시 연애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를 읽었다. 목사님의 글 치고는 제목이 좀 파격적이다 싶어 호기심을 가지고 읽어보았는데 퍽 감동적이었다. 이 목사님은 자신이 배운 한국말 중 가장 황… 
[민종기 칼럼]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계시를 예수님처럼 우리에게 정확하게 가르쳐 주신 분은 없습니다. 성자 예수님께서는 늘 하나님을 향하여 “아버지”라고 부르셨습니다.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에서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 워싱턴신학교 제 28회 학위수여식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 제 28회 학위수여식이 오는 6월 23일(토) 오후 7시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거행된다. 이번 졸업식에서 학위를 받게 될 예정자는 김미희, 송중근, 최분순 3명이다. 워싱턴신학교 제 27회 학위수여식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 제 27회 학위수여식이 오는 6월 23일(토) 오후 7시 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에서 거행된다. 이번 졸업식에서 학위를 받게 될 예정자는 김미희, 송중근, 최분순 3명이다. 
NASA 넘버 3가 말하는 ‘크리스천 리더십’이란
미 항공우주국(NASA)의 항공연구 부문 최고 책임자 신재원 박사(53)를 만났다. NASA 본부와 10개 산하 센터를 통틀어 20명으로 한정된 최고위층에 동양계로는 최초로 최고 책임자 자리에 오른 그 
[김칠곤 컬럼] 너는 내 아들이라
교회 영어 클라스에서 주관하는 보올링 경기에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가정 식구들과 운동을 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는데 한 엄마가 양 손에 남녀의 어린아이를 잡고 보올링장에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그 중에 이제 3살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