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선거 결과를 대하는 기독교인의 자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투표가 모두 끝났다. 각 지역구 당선자는 16일 새벽 2시께, 비례대표는 이보다 늦은 아침 7시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결과가 나오면 언제나 그랬듯, 희비는 교차하게 마련이다. 중요한 건 결과를 … 
성남지역 목회자들 월급 30% 기부.."코로나 극복에 써달라"
성남지역 (가나다순 13명)가나안교회 장경덕, 구미교회 김대동, 갈보리교회 이웅조, 금광교회 김영삼, 대원교회 임학순, 만나교회 김병삼, 불꽃교회 공성훈,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여의도순복음 분당교회 황선욱, 우리들교회 김… 
“박해받는 北성도 위해서라도 기독자유통일당 선택 요청”
제21대 총선을 하루 앞두고 기독자유통일당의 비례대표 1번 이애란 후보가 “이 순간에도 온갖 박해와 탄압을 견뎌내고 있는 북한의 기독교인들을 위해서라도 기독자유통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했다.‘탈북민 출신 … 
신천지 신도 31번째 확진자 허위진술 정황 제기 돼
신천지 신도 중 첫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알려진 31번째 환자의 신천지 교회 방문 동선 허위진술 정황이 있다는 대구시 발표에 대해 질병관리본부(질본)가 “이미 확인된 사실”이라고 했다. 정은경 질본 중앙방역대책본부 본… 
“북한, 코로나19 확산 가운데 성경 수요 늘어”
현숙 폴리 대표는 “북한 내부와 중국 북동부에 있는 북한 주민들의 수요가 높은 것은 마스크와 의약품뿐만이 아니다. 2020년 처음 석 달 동안, 저희는 오디오 성경 2,000개 가량을 이미 그 지역에 배포했다. 작년 이맘 때와 비교해… 
목회자들 “자유민주주의와 교회 지키려 했던 전광훈 목사, 석방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13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렸다.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일목연) 외 37개 단체가 주최했다. 일목연 공동대표 윤치환 목사는 “문… 
한국에 ‘드라이브 인’ 예배, 어느새 23개 교회
교회의 이런 풍경은 정부의 협조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7일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와 현장 종교활동 수요를 함께 충족할 수 있는 '승차 종교활동'을 허용했다"고 밝혔고, 정부는 자동차 예배를 희망… 
한국교회 “온 세상의 위로와 소망인 주님의 부활”
2020년 부활절을 맞았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던 사태로 인해, 많은 교회들이 그 동안 현장에서 제대로 예배를 드리기 어려웠다. 교회들은 부디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전염병이 물러가고 부활하신 주님의 영광이 교… 
대형교회 60% 가량 부활절 당일 현장예배
전국 대형 개신교회의 약 60%가 12일 부활절에 현장예배를 진행했던 것으로 파악했다. 그러나 서울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린 교회들이 거의 완벽한 수준의 방역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됐다. 먼저 한국기독교언론포럼(한기언)이 같은… 
[리뷰] 영화 ‘기도의 힘’… “지금, 기도가 가장 필요한 때”
2015년도 미국에서 제작된 기독교 영화 ‘기도의 힘’이 9일 한국에서 개봉됐다. 영어 제목은 ‘워룸’(War Room)으로, 곧 ‘전쟁의 방’이다. 기도가 곧 전쟁이며 기도의 골방이 승리의 전략이라는 점을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일깨… 
장경동 목사 “기도하는 한 사람, 국회 바꾼다”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가 11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의 ‘12시간 유튜브 생방송’에 출연해 설교했다. 장 목사는 “의를 행하는 사람 한 명, 진실을 행하는 사람 한 명, 기도하는 사람 한 명,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낼 … 
기침 총회장 "부활이 있기에 절망과 두려움의 이유 사라져"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윤 목사는 “이 기쁨과 승리의 감격을 아직도 사망의 두려움에 매여 질병과 싸우고 있는 전 세계를 향해 함께 외칩시다. 예수님 부활하셨다!”며 “죄와 사망… 
“공산주의 반대” 자유민주주의기독연대 출범
자유민주주의기독연대 출범식 및 기자회견이 10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들은 “한시적인 기독교 단체로서 교계 연합기관들과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국가정치가 바르게 되도록 하고, 대한민국 헌법… 
“부활주일 기점으로 현장 예배 재개하자”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부활주일(4월 12일)을 기점으로 예배당에 모이는 현장 예배를 재개하여 교회의 중요성과 예배의 가치를 온전하게 회복하는 일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목사는 ‘현장 예배로 회복되어…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 어떻게 도울 것인가”
먼저 기도회에서 유관지 목사는 ‘끌어내려지다’(오바댜 1: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한국교회는 지금 코로나 사태로 예배당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여러 활동이 중단되어 있는 고난을 겪고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