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도어즈, “2020년, 기독교인에게 더 권위적, 덜 관대한 해”
오픈도어즈 대변인 론 보이드-맥밀런은 2020년이 “세계의 많은 곳이 더 권위적이고 덜 관용적이 된 해”라고 밝히며, 전 세계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에 동참할 것을 최근 호소했다. 영국 크리스천 투데이 보도에 따르… 
故 김준곤 목사 11주기 추모예배..."그리스도의 계절 오게 하자"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누가?"(내가!), "언제?"(지금). 1970년대 민족의 입체적 복음화를 꿈꾸며 기도하며 외쳤던 그 외침이 강원도 춘천 서면 안보리 경… 
폼페이오 장관 “종교 탄압 심각...북한, 중국 기독교 박해에 목소리 높여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기독교 지도자들이 북한, 이라크, 쿠바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30일 주교황청 미국 … 
홍콩 지명수배된 사무엘 추…”교회가 민주주의에 나서야”
홍콩당국이 지명수배한 민주파 인사 중 한 명인 사무엘 추(Samuel Chu)가 홍콩 교회들이 영토에서 자유를 옹호하기 위한 역할을 하도록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9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미국 워싱턴 DC에 본… 
선교사 처형했던 부족, 55년만에 성경 기다리는 족속으로
인도네시아 파푸아의 한 부족에게 성경을 전달하려던 선교사 2명이 숨진 지 55년 만 2500권의 성경이 최근 전달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개척지 기독교 지원단체인 ‘항공선교회’… 
유튜브 “100명 미만은 라이브 방송 곤란”….소규모 교회들 우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소규모 교회들이 온라인 가상 예배를 드리는데 장벽이 생겨 논란이 되고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영국 '프리미어 크리스천 뉴스'는 처음 … 
2020 벨뷰사랑의교회 온라인 부모교육 세미나 "성경적 성교육" 개최
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는 오는 10월 5일(월)부터 8일(목)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크리스천 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 교육 세미나를 진행한다. 강사로는 남가주다음세대 지키기 대표이자 자… 
미 목회자 75% “대선이 성도들에게 영향 끼칠 것” 우려
복음주의 여론 조사기관인 바르나 그룹은 최근 미국 목회자 4명 중 3명은 대통령 선거와 그 여파가 자신들의 교회 성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한다고 발표했다. 바르나는 ‘처치 퍼스’ 와 공동으로 9월 24일부터 28… 
“공산주의 맞서 기독교 수호” 625 참전한 미 남침례교 목회자 사연
미국 뱁티스트 프레스는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한국 전쟁을 기념하며 당시 참전했던 남침례교 목회자들의 사연들을 모아 최근 개제했다. 파울러 목사(Charles Fowler)는 1949년에 미 공군에 입대해 이듬해에 한국 전쟁에 투입됐다. … 
미 보수 목회자 단체, BLM 찬양한 민주당 부통령 후보 지탄
미국 보수 목회자 연합은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이 25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블랙리브스 매터’ 단체의 설립자들을 “탁월하다”고 칭송한 데 대해 우려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미 법무부, ‘실내 예배 제한’ 샌프란시스코 시장에 경고 서한
미 법무부는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한 번에 한 신도’에게만 교회 출입을 허락한 샌프란시스코 시의 제한 명령은 “헌법과 종교의 자유라는 국가 최고의 전통에 에 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 
청소년할렐루야대회 “지금 이 세대가 어느 세대보다 중요”
뉴욕교협 청소년센터(AYC •대표 황영송 목사)가 주최하는 2020 청소년할렐루야대회가 25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온라인 대회를 기획해 추진한 이번 청소년할렐루야대회는 2세들의 … 
배럿 신임 대법관 지명에… 남침례교 지도자들 “대환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신임 대법관에 에이미 코니 배럿 시카고 제7 연방항소법원 판사를 지명한데 대해 미국에서 가장 큰 교단인 남침례교단(SBC) 지도자들이 적극적인 지지 입장을 밝혔다. 남침례교 윤리종교자유위원회(… 
캔터베리 대주교, “코로나 변화가 영국교회 갱신 이끌 것"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24일(이하 현지시각) 열린 ‘영국 교회 제너럴 시노드(총회)’에서 영국의 교회가 코로나 팬데믹에서 벗어나 변화된 기관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웰비 주교는 이날 특별좌담에서 ‘전례 없… 
남침례교 구호팀, 허리케인 피해 지역에 “56만끼” 식사 공급
한달 전, 미국 루지아나 주를 휩쓸고 간 초강력 허리케인 ‘로라’에 이어 16일 허리케인 ‘샐리’의 상륙으로 앨라배마와 플로리다 주까지 피해 지역은 확산됐다. 이에 ‘남침례교 재난구조팀’의 자원 봉사자들은 생존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