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지켜야할 가치, 기독교 바탕으로 한 문명”
황성준 위원(K-con 스쿨 연구위원,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14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트루스포럼이 주최한 ‘보수주의 2020 컨퍼런스’에서 ‘미국의 보수주의’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그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주… 
코로나 팬데믹 동안 불안과 우울을 극복하는 3가지 단계
미국 프레스턴우드 침례교회 담임인 잭 그레이엄 목사(Dr. Jack Graham)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코로나 19 동안 불안과 우울을 극복하는 3가지 단계’라는 제목의 칼럼을 개재했다. 칼럼에서 잭 그레이엄 목사는 “코로나바이… 
미 복음주의 지도자들, “의회 코로나 해외원조 늘려야”
미국의 내셔널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회의와 기독교지도자회의는 새로운 코로나19 구제 법안에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외국에 대한 원조를 늘리도록 하는 내용을 추가할 것을 의회 의원들에게 촉구하고 나섰다. 12일 크리스천… 
오픈도어 “북한 홍수와 코로나19로 최악의 식량난 우려”
북한에서 올해의 장마는 대량 아사와 경제 위기로 수백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는데 일조했던 1990년대의 홍수들을 기억나게 합니다. 남 
美 캘리포니아 지방 검사 “주지사 명령 어긴 교회 기소 안할 것”
캘리포니아 중부에 위치한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San Luis Obispo)의 지방검사가 예배 모임에 대한 주지사의 제한 명령을 불복종한 교회를 기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우니 제일교회 안수집사, 권사 등 총 6명 직분자 세워
다우니 제일교회(담임 안성복 목사)는 지난 2일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예배는 황천영 원로 목사가 '교회의 지도력은 무엇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하고 축도했다. 현재 캘…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 본격화…첫 준비모임 가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가 11일 오전 10시30분 교협 회의실에서 임원회 및 첫할렐루야복음화대회 준비위원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이창종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손성대 장로… 
미국인 70%, “교회 예배는 개방돼야”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진행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 대다수는 교회가 다른 단체들과는 별개로 개방할 수 있는 특권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제한적으로라도 교회의 문은 열려 있어야 한다고 믿는 것으로 … 
미국 목회자들 “코로나 후 미국인들 더 깊은 영성 갈망”
미국 뱁티스트포스트는 최근 남침례교 목회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영성을 기르기 위한 관심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욕주 윌밍곤의 제1침례교회 제인 데이비스(Jayne Davis) 부목… 
‘마스크 나눔’ 백송교회, 이번엔 포도농가 봉사·나눔
인천 백송교회(담임 이순희 목사)가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어려움을 겪는 포도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평소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해온 기성 백송교회 성도들은 지난 8월 
김동호 목사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 그걸 꼭 물어봐야 아나?"
최근 차별금지법 관련 입장을 요구받고 있는 김동호 목사가 "상대하지 않는다"며 "상대하다 보면 끝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동호 목사는 11일 '마이웨이'라는 글에서 "나를 주사파라고 하 
한국교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한 목소리로 반대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가 12일 오전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 후 2부에서는 한국교회 대다수가 함께하는 
뉴저지교협, 현장예배 준비하는 교회 돕기 나서
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장예배를 중단했다가 예배를 재개하는 교회들을 대상으로 예배시 필요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뉴저지교협은 한 교회당 손세정제 60병과 손세정티슈 100팩, 비접촉 … 
로완 윌리암스 주교 등 지도자들 ‘중국내 소수민족 학살 반대’ 서한 보내
세계 성공회 수장인 캔터베리 대주교를 지낸 로완 윌리엄스 등 기독교 지도자들이 중국의 소수 집단 학살을 경고하는 내용의 공개 서한에 최근 서명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번 서명에는 … 
미 폭동 일던 도시서 열린 찬양집회, 수천 명 참석해
미국 내 흑인 인권 시위와 폭동으로 휩싸였던 오레건주 포틀랜드와 워싱턴 시애틀에서 지난 주말 열린 예배 콘서트에, 수천 명이 참석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부활을 향한 폭동’이란 제목의 예배 콘서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