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면예배 인원 20%로 다시 축소
정부가 오는 24일 0시부터 12월 7일 자정까지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교회의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는 좌석 수의 20% 이내로 참여가 가능하며,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 
코로나19서 회복된 벤 카슨 장관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
벤 카슨(Ben Carson·69) 미국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지 약 2주 만에 "이제 숲에서 벗어난 것 같다"며 "하나님께서 여전히 주관하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함께 이 싸움을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22일 미… 
이영훈 목사 “차별금지법 저지, 한국교회 뭉치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를 위해 한국교회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력한 메시지를 냈다. 이 목사는 20일 시작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첫 번째 강사로 나서, 이에 … 
코로나 회복 중인 존 해지 목사, “예수님이 나의 치료자”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코너스톤 교회의 존 해지 원로목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서 회복한 후 “예수님이 자신의 치료제이며 백신”이라고 전했다.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해지 목사는 지난 10월 코로나… 
FWD2020 회의, “건물 교회보다 온라인 교회에 주목”
미국의 ‘지역 교회 미래를 위한 회의’에서 교회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어디서나 신앙결신을 환영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린 FWD2020 회의에는 교회발전기금 캐피 더스티 루벡… 
미국 내 다민족 교회 22년만에 약 3배 증가
지난해 미국에서 ‘다민족’ 교회가 1998년 6%에서 16%로 증가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베일러 대학교의 케빈 더거티 교수팀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1262개의 미국 교회를 대상으로 교회 내 다민족에 대한 설문을 … 
웨스트힐장로교회 "펜데믹 기간에도 우리 사명은 영혼 구원"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오명찬 목사)가 코로나19로 교회 사역이 움츠러든 상황에서도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행복나눔축제'를 개최했다. 특별히 펜데믹 기간에도 영혼 구원을 위한 교회의 노력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웨… 
이영훈 목사 “천만 성도가 차별금지법 제정 막자”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가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첫날인 20일 오후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가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이 목사는 "국회에서 한 정당이 차별금지법(안) 상정을 시… 
“코로나 이후, 교회 지도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 2가지”
"'코로나19 이후 교회'에 관한 교회 지도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가상적 맥락(virtual context)에서 제자 삼는 방법과 뉴노멀(new normals)에 대한 모든 논쟁"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교회 개척 전문… 
남가주교협 제51대 회장으로 제임스 조 목사 선출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 교협)은 지난 9일, 임마누엘대학교에서 제 51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제 51대 회장으로 제임스 조 목사(조병국 목사)를 선출했다. 또 총무에는 홍용표 목사, 사무총장에는 심진구 목사를 선… 
사유리 비혼모 출산? "생명과 가정에는 질서가 있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19일 사유리 씨의 '비혼모 출산'에 대해 '생명과 가정에는 질서가 있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여성으로서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이 본능이라 해도, 또 다… 
[기독일보 카드뉴스] 미국 대선 이후 교회가 가져야 할 5가지 모습
'뱁티스트 뉴스 글로벌' 이사인 마크 윙필드(Mark Wingfield)는 '대통령 선거 이후'에 미국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직면할 도전과 다섯 가지 극복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조지 바나, “성경적 세계관 복원으로 미국은 회복될 것”
최근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화연구센터의 조지 바나 연구소장이 “미국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성경의 원리를 반영해 집단적 세계관을 복원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바나 소장은 CRC가 올해 발표한 ‘미… 
SBC 차기 회장 후보 알버트 모흘러, “성경 무오성에 대한 신학적 합의 강화”
미 남침례교 차기 회장 후보인 알버트 모흘러 남침례신학대학교(SBTC) 총장이 뱁티스트 프레스와 최근 인터뷰에서 교단의 최우선적인 과제로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신학적 합의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993년부터 SBTC 총… 
[오피니언] 좌파의 증가하는 편협성 반드시 멈춰야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18일 미 육군 보병대령 출신 변호사인 빌 코너가 쓴 ‘좌파의 증가하는 편협성은 멈추어야 한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빌 코너는 지난 10년 간 민주당의 변화에 대해 “다양성과 포용, 관용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