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한인 2세 청소년, 더 강한 믿음의 세대로 세워질 것"
매년 수많은 미주 한인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예수님의 제자로 성장하도록 도와왔던 유스 하이어 콜링 컨퍼런스(Youth Higher Calling Conference 이하 YHC)가 지난 21일 부터 23일까지 "확신(Steadfast)"이란 주제로 유튜브 라이… 
전광훈 목사에 '무죄' 선고한 재판부 “표현의 자유, 민주 사회의 근간”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난 전광훈 목사에 대한 재판부의 법리 판단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검찰은 전 목사에 대해 공직선거법 2년, 명예훼손 6개월 등 총 2년 6개월 선고를 요청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허선아 부장판사)… 
中, 우한 실상 고발한 기독교인 기자에 ‘징역 4년’
지난 2월 봉쇄된 후베이성 우한에 들어가 현지 상황을 공개한 중국의 기독교인 시민기자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상하이 푸동신구 인민법원은 '공중소란죄' 위반 혐의로 기소된… 
‘무죄’ 전광훈 목사 “유튜브 국민대회 계속 진행”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았다가 1심에서 30일 무죄를 선고받은 전광훈 목사가 이날 오전 11시가 조금 넘어 법원을 빠져나와 밖에서 기다리던 지지자들에게 소감을 밝혔다.전 목사는 "결국은 대한민국 헌법이 이기게 되어 … 
법원이 전광훈 목사 ‘무죄’ 선고한 이유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4부는 전광훈 목사가 받았던 공직선거법 위반과 문제인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30일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전 목사는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광화문 집회 등에서 "자유 우파는 황교안 … 
대구시 “대면예배 드린 교회 폐쇄 검토”
대구시가 대면예배를 드린 교회를 상대로 추가 고발하고 교회 폐쇄도 검토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구시 북구 소재 A교회는 지난 9월 16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시가 내린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17차례에 걸쳐 … 
사모에게 오는 교인들, 어떻게 상담해야 할까?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는 사모들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 가지의 주제로 열릴 이 온라인 세미나는 우선 "교인들 상담, 어떻게 감당할까요? 라는 주제로 2021년 1월 20일(수) 미 서부시간 오후 4시, 줌(Zoom… 
내년 기독교 박해 높아질 가능성…북한, 중국, 인도 등 8개국 선정
최근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이 내년에도 중국, 인도 등 8개국에서 종교 핍박은 더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영국 크리스천 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단체는 2021년에도 기독교 박해가 심… 
오픈도어즈 “북한, 크리스마스에 김정은 조모 생일 기념 지시”
오픈 도어즈가 북한이 성탄절 대신 김정은의 조모인 김정숙의 생일을 기념하도록 지시했다고 최근 소식지를 통해 밝혔다. 이 단체는 ‘북한 기독교인들에게 크리스마스와 새해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기사에서 북한이 성탄절 … 
뉴욕교협 문석호 회장 “겸손한 마음으로 함께 연합하는 한 해 되길”
문 회장은 2020년에 대해 “인류문명 속에 너무나도 뿌리깊게 자리한 ‘인간중심의 세속성’과 여기서 토해내는 그 더러운 오염(汚染)의 현실은 ‘지구의 종말’이라는 단순한 수식어를 넘어, ‘하나님의 진노(震怒)와 심판(審… 
최성은 목사 “최악의 상황 가운데 어떻게 다시 예배할 수 있는가”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29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절망의 한복판에서 어떻게 예배하는가?'(겔36:24~27)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中 성탄절 행사 금지… 기독교인들 박해 직면
중국 기독교인들이 성탄절 예배와 찬양 행사를 중단받는 등 크리스마스 시즌 내내 박해에 직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선전대학은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활동을… 
베들레헴 기독교인들 “매우 어려운 성탄절 보냈다”
성지순례와 관광업에 종사하는 베들레헴 기독교인들이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 자선단체가 밝혔다. 28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후 이 지역 주민들이 크게 의존하던 관광… 
명성교회 40년 마무리...김삼환 목사 목회인생 간증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지난 27일 올해 마지막 주일예배에서 "서울서 50년 명성교회 40년, 오늘 이 강단을 통해 마무리 한다"고 했다.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 측이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소위 '수습안'을 가결하면서 이 … 
한국 ‘5인 사적모임 금지’ 후 신고 늘어… ‘감시사회’ 우려
국내 한 교회에서 교인들이 거리를 띄운 채 예배를 드리던 모습(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계 없음) ©뉴시스"주일예배를 드리고 텅빈 예배당에서 불을 끄고 멍하니 앉아 있었다. (오후) 12시 57분 모르는 전화가 왔다. 누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