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N, 기독교인 박해 연구…”매일 8명의 기독교인 살해 돼”
카톨릭 자선단체인 ‘고통받는 교회 돕기’의 최근 연구에서 오늘날 가장 만연한 기독교인 박해의 형태는 “부당한 구금”으로 밝혀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25일 ACN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 
"고국에서 새 희망을 가꾸려 합니다!"
30여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행을 준비하는 김동군(66세)씨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지만 생활은 늘 넉넉하지 못했다. 영주권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사람의 사기로 불법 체… 
"지나보니 어두운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었어요"
장애인 장학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2020 온라인 밀알의밤"이 지난 26일 "감사함으로(시편 136 편)"란 주제로 유튜브와 페이스 북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전세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상으로 메세지를 전한 이지선 교수는…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후유증 지속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44일간의 유혈 사태는 멈췄지만, 최소 수천 명이 전사하면서 희생자 가족의 고통과 난민 증가, 파괴된 분쟁지역 등으로 전쟁 후유증은 지속되고 있다. 최근 한국오픈도어는 이번 아-아 전쟁으로 … 
英 고고학자 “나사렛 수녀원 주거지, 예수 유년 시절 자택” 주장
영국의 한 고고학자에 따르면 이스라엘 나사렛에 위치한 수녀원 아래에 있는 석조 회반죽 건물이 예수의 유년 시절 자택이었을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영국 레딩대학교(University of Reading)… 
“관공서 복사기는?”… 서울시 ‘성경 등 공용물품 사용 금지’ 논란
서울시가 연말까지 '서울형 정밀방역'을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특히 종교활동에 대한 지침 중 '공용물품(성경, 찬송가책 등) 사용 금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부분에 대해 본지 통화에서 "예배 중 교회에 … 
"힘들수록 나누고 베푸는 것, 교회의 존재 목적이자 의무죠"
매년 LA 동부, 엘몬테 지역의 히스패닉 주민들을 초청해 "러브 엘몬테(Love El monte)"란 이름으로 땡스기빙과 문화나눔축제를 가져온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펜데믹 기간에도 이웃 사랑을 이어갔다. 지난 22일 교회를 … 
70대 北 기독교인 여성 감사편지 보내와
▲청진 한 가옥에서 기도드리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모습. ⓒTV조선 캡처 미국 오픈도어즈는 최근 한 북한 기독교인 여성이 보내온 감사의 편지를 소개했다. 올해 70세가 넘은 미옥(가명) 씨의 부모는 북한의 지하교회에… 
장진호 전투와 흥남철수 70주년… ‘자유’를 ‘감사’하고 계십니까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담임)가 "자유는 피흘림 없이 얻을 수 없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부터 지켜낸 유엔과 미국에 이 자리를 빌려 다시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장진호 전투,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감사예배'…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제3의 성 없어… 차별금지법 제정 안돼”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7일 순서에선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로 바라본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 
“한국 낙태죄 폐지할 시, 한 해 100만명까지 낙태 예상”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이봉화 상임대표(바른인권여성연합)가 낙태죄 폐지와 관련,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낙태를 경시했는가. 정부도 이에 대한 책임에서 가볍지 않다"며 정부가 내놓은 형법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상세… 
분당우리교회 “분립개척 함께할 담임목사 30명 선출”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에서 최근 '일만성도 파송운동' 1차 중간보고를 진행했다. 그는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분립개척을 함께할 30명의 담임목사님들뿐"이라고 전했다. 이찬수 목사가 진행한 중간보고는 30개 분립개… 
美 연방대법원 “코로나로 예배 제한은 위헌”
미국 연방대법원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배의 참석자 수를 제한한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20년 맞은 코리안프리즌미니스트리,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 남길'
코리안프리즌미니스트리(대표 박동진 선교사)에서 24일, 메모리얼 드라이브 소재 디캡카운티 쉐리프 헤드쿼터를 방문해 위생마스크 2천 장과 위생장갑 2만 장을 전달했다. 
베다니장로교회, 캅카운티 한인들 위한 무료 코비드 검사 제공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캅카운티 한인들을 위해 Covid-19(코로나) 무료검사를 제공한다. 일시는 12월 3일, 10일, 17일(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드라이브 쓰루 형식으로 증상에 상관없이 비강(코) 검사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