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철 목사 "성숙한 그리스도인 되기 위해 꼭 지녀야 할 한 가지..."
100주년기념교회 담임에서 은퇴해 낙향한 이재철 목사가 '그리스도인이 세상에 기여하는 성숙한 삶을 살기 위해서 꼭 지녀야 할 한 가지'에 대해 성도들에게 이야기했다. CBS 유튜브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석 달여 만… 
‘일만성도 파송운동’ 분당우리교회 30개 교구, 지역별 편성 마무리
분당우리교회가 이찬수 목사의 '일만성도 파송운동 2차 중간보고' 영상을 최근 유튜브에 공개했다. 요약하면 향후 30개 교회가 될 30개 교구의 지역 편성이 마무리됐고, 각 교구마다 예비 담임목사들도 제비뽑기로 배치가 이뤄… 
'머슴'처럼 섬기는 리더십에서 목회의 길 찾는다
제4회 캘리포니아 머슴교회 세미나가 2월 23일(화)부터 3월 24일(화)까지 5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미 서부시간)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세미나는 송영선 목사(빌립보교회 원로 목사)가 강사로 나서 머슴… 
“의회서 종교표현 자제 요청 받았지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와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최근 시작된 버지니아의회로부터 개회기도 초청을 받았고 소신있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실을 31일 목회서신을 통해 알렸다. 류 목사는 서신에서 “요즘은 (정치권에서) 예수님… 
미국 전역에 ‘마치 포 라이프’ 낙태 반대 캠페인 개최
29일 미국에서 낙태를 반대하는 ‘마치 포 라이프’ 시위 행사가 전국적으로 개최됐다. 1973년 미 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내린 후, 매년 이날 워싱턴 D.C.에서는 낙태를 반대하는 시위와 행진이 진행돼… 
미국인 4명 중 3명, “낙태에 대한 제한 찬성”
최근 여론조사에서 미국인 4명 중 3명은 낙태의 합법성에 대해 제한을 두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27일 국제 가톨릭 봉사단체인 콜롬버스 기사단이 후원한 마리스트 폴이 미국 성인 117… 
故 정연성 목사 천국 환송예배 일정 발표
코로나 19로 투병하다 지난 15일 별세한 주십자가교회 정연성 목사의 천국 환송예배가 오는 2월 4일(목) 오후 12시 30분, 그린힐스 메모리얼 팍(Green Hills Memorial Park 27501 S. Western Ave. Rancho Palos Verdes, CA 90275)에서 진행된다. 
광주 모든 교회에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30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 12일 동안 시내 모든 교회에 대해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을 내린다.현재 종교시설에 대한 당국의 방역지침상 수도권은 시설 좌석 수… 
미국인 28% “코로나19로 인해 신앙 더 강화돼”
한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 10명 중 1명만이 팬데믹으로 인해 개인의 신앙이 강화됐다고 보고했다고 28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퓨리서치(Pew Research)는 미국, 캐나다,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독일, 이탈리… 
이재철 목사 “이성과는 단 둘이 식사도 말라!”
청년사역연구소(대표 이상갑 목사)가 28일 페이스북에 '이재철 목사님의 목회단상 33가지'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연구소 측은 이 목사에 대해 "신학과 신앙과 삶에 균형이 있고 조화가 있고 목회자다움을 지키시는 분으로 생… 
알버트 몰러 총장 “바이든 시대, 성전환주의 정상화 임박”
미국의 한 저명한 신학자가 미국 내 '성전환주의'(Transgenderism)의 '정상화'를 "성·도덕 혁명가들의 주요 진전"이라고 표현하며, "젠더(gender)과 성(sexuality)에 대한 전통적 신념을 가진 이들은 곧 '강제'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 
[오피니언] 좌파의 새로운 투쟁과 언론 자유에 대한 공격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28일 미 육군 보병대령 출신 변호사인 빌 코너가 연재한 ‘좌파의 새로운 투쟁 세션과 언론 자유에 대한 공격’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빌 코너는 먼저 “사상의 자유 없이는 지혜와 같은 것이 … 
미국 목회자 49% “성도들로부터 음모론 듣는다”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절반 가까이는 교회 성도들이 음모 이론에 대해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미국 내쉬빌에 본사를 둔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7명을 대상… 
김경재 교수 “한국 기독교, 전래 이후 최대 위기”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전국 어디서나, 한국민 누구나 할 것 없이, 오늘날 한국 기독교 행태에 대한 비판과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 냉소와 비판을 넘어 원망을 넘어 기독교가 망하고 없어지기를 차라리 바란다는 경… 
서울신대 신학부 교수들, 한달치 급여 반납하기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부 교수들이 1개월 분의 급여를 대학에 기부하기로 했다.이들 교수들은 최근 열린 신학부 교수회의에서 재정난에 봉착한 학교 측의 사정을 감안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는 지난 1998년 '성결인의 집' 건축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