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가톨릭 교회, 좌파로부터 미국을 구할 것인가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가톨릭 교회가 미국을 기독교 좌파로부터 구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22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이 글을 쓴 루카스 마일즈는 ‘더 루카스 마일즈 쇼’의 진행자이며 2021년 신간인 ‘기독교 … 
파키스탄, 기독교인에 ‘신성모독죄’ 판결…사형 선고 내려
파키스탄 법원이 이슬람교 성직자들에게 신성 모독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은 기독교인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 보도했다. 가톨릭아시아연합 뉴스에 따르면, 펀자브주 라호르 고등법원은 201… 
한인교회들 “인종차별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담임 최승혁 목사가 21일 주일설교를 통해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그 동안 미국 내 인종차별 대응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한인과 아시아 커뮤니티에 경종을 울린 사건”이라면… 
“애틀랜타 총격은 최악 범죄… 인종차별은 신에 대한 도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한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살인은 인류 최악의 범죄이며, 인종차별은 신에 대한 도전이다, 한국교회는 유족과 한인들… 
선교계 원로들 “인터콥 포용해달라”
선교계 원로들이 인터콥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데 대해 "제대로 지도하지 못한 최종적인 책임이 우리 자신에게 있음을 통감하고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면서 "그러나 한국교회와 선교계는 확실한 태도 변화를 보이고 있… 
“WEA의 신앙고백, 설립 초기부터 성경에 기초”
박 교수는 "예수님의 지상사역 이후의 교회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로 볼 수 있다. 교회를 향한 도전에 대해서 하나님의 큰 일(Magnalia Dei)은 크게 세 가지 변곡점을 형성했다"며 "첫째, 교부들은 초대교회 이단들로부터 정통신… 
미주복음방송 이웃들과 8번째 음식 나눈다
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오는 27일(토)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미주 복음 방송 본사(2641 W La Palma Ave, Anaheim CA 92801)에서 오렌지카운티 푸드뱅크와 함께 8번째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나누는 음식 양은 2만 파… 
"미국 평등법 법제화... 양의 탈을 쓴 늑대"
최근 F. 라가드 스미스(F. LaGard Smith) 박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평등, 공평, 그리고 다가오는 박해'(Equality, equity, and the coming persecution)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당신은 평등을 믿는가? 우리는 … 
분당우리교회, 분립할 29개 교구 교역자 및 지역 발표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 파송운동’에 따라 분립할 29개 교구의 교역자와 지역을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원래는 교회 내·외부 목회자들을 세워 30개로 분립할 계획이었지만, 외부 1명이 최근 … 
기감 이철 감독회장 상대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을 상대로 했던 감독회장직무집행정지가처분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기감 소속 인사들이, 이 감독회장이 선거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가 있고, 또 그가 시무… 
총격 지역 애틀랜타 한인 목회자들 “지금은 행동할 때”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후 이 지역 한인 교회의 한 목회자가 주일 예배에서 “우리가 행동할 시간”이라고 설교했다라고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틀랜타 한인교회들 “인종차별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담임 최승혁 목사가 21일 주일설교를 통해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그 동안 미국 내 인종차별 대응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한인과 아시아 커뮤니티에 경종을 울린 사건”이라면… 
뉴욕교협도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대면집회 안 하기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가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대면집회로 열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한편, 온라인연합예배 또한 참여 여부를 각 교회의 상황에 맡기기로 했다. 뉴욕교협… NCKPC, 애틀랜타 사망 한인 유가족 위한 모금 요청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애틀랜타 총격사건으로 사망한 한인들 유가족을 위한 모금운동에 회원교회들이 함께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NCKPC는 20일 “사건 이후 애틀랜타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 
NCKPC, 지난 16일 아시안혐오범죄 의심되는 총격사건에 긴급성명 발표
지난 16일, 애틀랜타에서 아시안 혐오범죄로 의심되는 백인 용의자의 총격으로 8명의 희생자 가운데 4명의 한인여성이 포함돼 한인사회는 물론 애틀랜타 전체가 큰 충격에 빠져 있다. 한인여성들의 무고한 희생도 충격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