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96%가 온라인 예배 제공, 코로나19로 인한 변화 중 가장 극적”
전염병이 스코틀랜드 교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새로운 보고서는 온라인 예배 전환이 이전에 교회를 출석하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4일 보도했다. 처치 투게더 인 … 
“한국교회 보루 될 것” ‘예장’ 총회 창립… 초대 총회장에 심하보 목사
자유주의 신학 사조를 거부하며 바른 신학, 바른 신앙, 바른 교회를 표방하는 새로운 교단이 설립됐다. 6일 오후 2시 은평제일교회에서 개혁주의 신학과 청교도 신앙 수호를 외치는 목회자들이 모여, 심하보 목사를 초대 총회… 
애틀랜타교협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무덤신앙에서 부활신앙으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 목사, 이하 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4일(주일) 오전 6시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열려 부활의 능력을 선포하고 함께 생명의 기쁨을 누렸다. 지속되는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날… 
뉴욕한인들,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TF 구성…뉴욕교협도 참여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 아시안 증오범죄가 미국 내, 특히 뉴욕에서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뉴욕한인 단체들이 연합해 아시아계 증오범죄를 대응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5일 한인회 사무실에… 
180년 된 미 침례교 여성대학, 폐교 위기서 극적으로 살아나
미국 앨라바마 주에 위치한 사립 침례교 여성대학이 기부액 부족으로 폐교 위기에 몰렸었지만 이사회의 결정으로 학교를 유지하게 됐다고 미국 뱁티스트프레스가 5일 보도했다. 올해로 개교 183년을 맞은 저드슨 대학은 지난해 … 
목사 출신 워녹 상원, “기독교인 아니어도 구원” 트윗…논란 일자 삭제
미국 조지아주 민주당 상원의원이자 애틀랜타 에벤느저 침례교회 담임인 라파엘 워녹 목사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도 선을 행하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다는 내용의 트윗을 부활절에 올렸다가 뒤늦게 삭제했다. 미국 크리스… 
"이단 세력 펜데믹에도 영향력 넓히고 있어"
미주기독교이단대책연구회 회장 한선희 목사는 주안에교회(담임 최혁 목사)에서 오는 7일(수)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4회에 걸쳐 줌으로 이단 대책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이단의 정의와 계보를 해부하… 
나파보고서 “빅테크 기업, 기독교인 대한 검열 급증”
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재정 경제학자인 제리 보우어가 쓴 “빅테크, 기독교인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검열”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보우어는 투자 자문업체 ‘보우어 리서치’의 사장이며 “더 메이커 대 더 테… 
미국 스펄전 칼리지 한국부 올 가을 개설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의 대학 과정을 담당하는 스펄전 칼리지(Spurgeon College)가 2021년 가을학기부터 한국어 과정을 개설한다. 스펄전 칼리지 한국부의 모든 학위 과정은 미국 고등교육위원회 (Higher Learning Commission)의 정식… 
프랭클린 그래함 "지난 몇 달 동안 지옥의 모든 악마가 풀려났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아사 허친슨 아칸소 주지사가 성별 위화감을 앓고 있는 미성년자의 호르몬 치료와 외과적 절단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하도록 기도하자고 촉구했다. 
미 연합감리회, 매년 인종적 다양성 증가…출석률은 감소
미국의 연합감리교회(UMC)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보고서에서 교회 출석률은 감소하는 반면, 교회 내부의 인종적 다양성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지난 2일 보도했다. 
中 기독교인 “세뇌시설서 고문당해… 죽음이 더 좋아보였다”
중국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포기하도록 강요하는 세뇌, 고문, 구타를 당하는 비밀스러운 이동식 전환 시설에 구금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쓰촨 남서부 지방에 소재한 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붙잡혔던 선교사, 시신으로 발견돼
말리 외무부가 수 년 동안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포로로 잡혀 있던 기독교 선교사의 유해가 발견됐음을 확인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5일 보도했다. 이 유골들은 DNA 테스트를 통해 베아트리스 스코틀리 선교사의 … 
英 법원 “프랭클린 그래함 집회 광고 제거는 차별”
잉글랜드 랭커셔주의 한 도시에서 미국 기독교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집회를 알리는 버스 광고를 제거한 데 대해, 영국 법원이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라고 판결했다. 블랙풀(Blackpool) 자치구와 교통국은 지난 2018년 … 
사랑의교회 글로벌 특새 강사, 오스 기니스 ·존 파이퍼· 조엘 비키· 마이클 리브스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온전함을 사모하는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를 오는 12일부터 1주일간 개최한다. 사랑의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봄 '특새'도 3백여 곳의 세계 교회, 120여 곳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