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소망교회 송동길 목사 "신실한 예배 공동체 되길 원해요"
시애틀소망교회(담임 송동길 목사)는 365일 예배를 드리는 교회다. 주일, 수요, 금요일은 물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예배가 진행된다. 예배는 공휴일에도 어김없이 이어진다. 2018년 소망교회 2대 담임 목사로 부임한 송… 
해고당한 英 목사의 경고…“전체주의가 서구사회 장악”
미션스쿨의 학생들에게 성경적 성윤리를 설교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영국 교목이 ‘전체주의 이념이 서구 사회를 장악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버나드 랜달 목사는 지난달 28일 워싱턴 DC에 열린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 서밋 20… 
미 복음주의 목회자 64% “애국심 고취 설교 지지”
7월 4일 독립기념일 주간을 맞아 애국심을 고취하는 설교를 선호하는 미국 목회자 수는 줄어든 반면, 복음주의 목회자는 가장 높게 나타났다. 조사에서 목회자의 절반(56%) 이상이 독립기념일 주간에 ‘교회가 애국심을 표하는 … 
"ITW·미주장신대 해외선교지에 현지인 리더 세운다"
"해외한인선교사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어려움이 바로 현지인 리더를 세우는 것입니다. ITW는 미주장신대와 협력해 한인선교사들이 일평생을 바친 선교지에 현지인 리더가 세워질 수 있도록 양질의 신학 교육을 제공할 것입… 
개신교인 5명 중 4명, 온라인보다 대면예배 더 갈망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온라인 예배'를 경험했지만, 대다수는 여전히 이전처럼 '대면예배'를 더 갈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아대책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여론조사 기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 
감리교 단체들 "이동환 목사 총회재판, 공정성 상실했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사무총장 민돈원 목사, 이하 감거협)·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대표 이구일 목사, 이하 감바연)·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사무총장 이명재 목사, 이하 웨성본)가 4일 서울 종로구 감리교본부 앞에서 '이동… 
"전 세계 기독교 선교사 3%만 미전도종족 전도 집중"
전 세계 기독교 선교사 중 3%만이 미전도종족 전도에 집중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전 세계 1만7천개 종족을 대상으로 한 전도 노력을 추적하는 기독교 단체인 조슈아 프로젝트(Joshua Project)에 따르면, 지구… 
한교총 "서울광장서 퀴어 행사 허용, 깊은 유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서울시의 서울광장 퀴어 행사 허용 깊은 유감'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4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서울시가 오는 7월 16일 서울광장에서 퀴어 행사를 개최하도… 
한교연, 캄보디아서 포럼 갖고 '동남아 원주민 선교방안' 모색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6월 29일~7월 1일 3일간 캄보디아 프놈스록교회(담임 Deum Dara목사), 번테스라이교회(담임 Thou Sarath목사), 시엠립교회(담임 박요셉 목사), 프놈스록크리스챤대학교(박요한 … 
신애라 집사 "하나님이 맡기신 달란트로 누군가 살려야"
배우 신애라 집사가 지난 2일 명성교회 창립 42주년 기념 청년대학부 연합집회에서 '달란트를 아시나요'(마태복음 25:14~30)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신애라 집사는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성경에 나와 있다. 달란트 비유… 
“서구사회 기독교 혐오 심각, 기독교인, 자기검열하게 될 것”
결혼과 성에 대한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을 표명한 혐의로 기소된 파이비 라사넨 핀란드 의원이 “서구 사회의 기독교 가치에 대한 심각한 혐오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들이 스스로를 검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 
인도 무슬림, 무함마드 모욕 정치인 지지한 힌두교인 참수
인도의 무슬림 남성 2명이 힌두교 재단사를 살해하고 그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이에 전국적인 폭력 시위가 발생하자 당국이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인터넷 접근을 차단했다. 우다이푸르시 가톨릭 주교는 … 
“전 세계 40만 선교사 중 3.3%만 ‘미전도종족’ 집중”
폴스터스(pollsters)에 따르면,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긴 하지만 미국인의 70%가 자신은 기독교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나머지 세계에 교회에 가 보거나 성경을 읽어 보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들어 본 적이 전혀 없는 … 
2022년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 두 강사의 힘있는 메시지 기대
2022 뉴욕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오는 28일과 31일까지 4일간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와 최혁 목사(주안에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개최된다. 대회를 주최하는 뉴욕지구… 
맷 챈들러 “낙태 위기 여성, 이제 교회가 돌볼 때”
미국 텍사스 플라워마운드에 위치한 빌리지교회의 맷 챈들러 목사가 ‘로 대 웨이드’ 판례를 뒤집은 대법원의 판결을 언급하며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지원하는 것은 교회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