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령 선생이 ‘인스타그램’을 했다면
올해 2월 영면한 이어령 선생이 생의 마지막 3년간 자유롭게 떠오르는 단상들을 모은 책이 <눈물 한 방울>이다. '더블클릭'조차 힘겨워진 선생이 직접 손글씨로 쓴 글들이다. '마지막 육필 원고'라 할 수 있다. 
신림동 반지하 참변 일가족은 ‘독실한 기독교인’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에 살던 발달장애 가족 3명이 침수 사고로 큰 변을 당한 가운데, 이들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렉 로리 “영적 부흥의 4가지 징후는?”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이전 세대의 ‘혁명적인 예수 운동’을 배울 것을 강조했다. 
20주년 맞은 미주다일공동체, 중남미 사역 역할 커져
미주다일공동체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지난 2002년 3월 설립된 미주다일공동체의 20년을 회고하고 그간 섬긴 봉사자들과… 
관악구 반지하 침수 주민들 “교회 구호팀이 첫 방문”
지난 8월 8-9일 이틀간 수도권 지역 집중 호우로 서울 관악구 반지하 거주지에서 사망 사건이 발생하는 등 침수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지역 교회들이 위로와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재해 현장으로 가장 빨리 달려가는 한국기… 
이라크에 ‘첫 현대 칼데아어 성경’ 보급한다
한 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한국VOM)는 9일 이라크 현지 기독교인 및 동역 단체인 호주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 Australia)와 협력해 이라크 북부 3만여 기독교 가정에 최초의 '현대 칼데아어(Chaldean dialect) 성경'을 보… 
서울 동작구 지역 교회도 침수 피해
지난 8월 9-10일 수도권 지역에 내린 폭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동작구 지역 한 교회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한 신학교와 함께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이 교회에서는 지하 예배당과 강의실 등이 물에 잠겨 현재 물… 
한기총, 신임 임원 및 상임위원장 명단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서 신임 공동회장과 공동부회장 등 임원 및 상임위원장 명단을 10일 발표했다. 서기에는 이용운 목사(합동개혁총회), 부서기에는 서승원 목사(합동보수C)를 각각 임명했으며, 총무는 공석, … 
‘40명 사망’ 나이지리아 오순절 예배 총격 용의자 체포돼
지난 6월 나이지리아 남서부 가톨릭교회에서 오순절 예배를 드리던 참석자들에게 총격을 가해 수십 명을 살해한 용의자가 체포됐다. 나이지리아 국방부 레오 이라보르(Leo Irabor) 참모총장은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실제 현장 참담"... 교회들, 폭우 피해 긴급구호
최근 서울 등에 내린 집중 호우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진 가운데, 교회들이 긴급구호에 나서고 있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한사람교회(담이 서창희 목사)도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 이하 봉사단)… 
렛츠고 코리아 대회 "복음만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살릴 것"
YWAM(예수전도단)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사역팀이 주관하는 '렛츠고 코리아(Let's Go Korea) 2022 잠실 대회'가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시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주최 … 
인랜드교회 '아이자야 씩스티원' 초청 찬양집회 연다
LA 동부 '인랜드교회'는 9월 17일(토) 오후 5시, 한국의 예배 사역팀인 '아이자야 씩스티원(리더 조성민 간사, Isaiah 6tyOne)'을 초청해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Your Kingdom Com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팬데믹 기간 움츠려 들… 
세계선교교회 장학금수여식 "하나님 나라 일꾼 세운다"
세계선교교회(담임 김창섭 목사)는 지난 7일 장학금수여식을 갖고 6명의 학생들에게 각 1천 달러씩을 전달했다. 
“킬링필드에서 리빙필드로” 캄보디아 예수마을 자립형 농장, 첫 수확 앞둬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캄보디아 영혼들을 위해 300세대의 주거지역, 학교, 크리닉, 교회, 히즈라이프 극장, 자립을 위한 일자리 공장 등을 세우기 위해 캄보디아 예수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국제종교자유위 “법제 무기화 심각”…파키스탄 특별우려국 재지정 권고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올해 파키스탄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재지정할 것을 국무부에 권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위원회는 새 보고서에서 최근 이슬람 국가에서 종교 소수자들을 겨냥한 박해가 급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