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강수 마포구청장 “먹방 의도 없었어...지금도 '적절하지 못했다' 생각”
마포구를 새롭게 변화시켜 달라는 구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받고 발걸음을 내디딘 지 40여 일. "현장 중심의 구청장, 소통 중심의 행정"을 표방하며 구정에 힘쓰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구청장실에서 만났다. 기독교인(감… 
자칭 ‘헌신적 교인’ Z세대 3분의 2...온라인·대편 예배 참석 않해
자신이 예수님께 인격적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밝힌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절대다수가 최소 한 달에 한 번도 현장 또는 온라인 예배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성서공회(Americann Bible… 
한기총 “수해 당하신 분들 위로… 희생자들 애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서 반지하 침수로 희생당한 관악구 일가족 3명에 대해 11일 애도를 표시했다. '폭우로 인해 수해를 당한 분들을 위로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이들은 "100여 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 
"北과 다른 자유민주 체제로... 8.15, 해방일이자 건국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광복절 77주년 논평을 12일 발표하면서, 8월 15일은 해방일이자 건국일임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8.15 광복절은 애국지사들과 이승만이 주도한 민… 
"신자의 불안·우울 증가... 기도하지 않는 것과 연관"
최근 몇 년간 신자라고 공언하는 사람들 가운데에서도 불안과 우울이 증가하는 현상은 마치 전염병처럼 '기도하지 않는 것'이 확산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미국의 한 목회자가 주장했다.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미 복음주의 리버티대학교, 새 총장 인선 돌입
미국의 복음주의 대학교인 리버티대학교(Liberty University)가 새 총장 인선에 돌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리버티대는 현지 조지아에 기반을 둔 인재 영입 중개 회사인 '카터볼드윈 이그제… 교협 주최 조지아 교회 대항 탁구대회 열린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조지아 교회 대항 탁구대회가 오는 9월 24일(토) 오전 9시 30분 둘루스 소재 MK 탁구클럽에서 개최된다. 
월드미션대학교 100만 달러 릴리 펀드, 디지털 시대 영성 확립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릴리 재단(Lilly Endowment Inc.)으로부터 100만 달러의 후원금을 받았다. 월드미션대는 향후 5년 동안 100만 달러의 펀드를 '디지털 시대의 영성 매뉴얼' 작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 
"예수님이면 충분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밸리연합감리교회 제6대 담임으로 안정섭 목사(54)가 부임했다. 지난 달 1일 밸리연합감리교회로 파송 받은 안정섭 목사는 '매 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교회'라는 목회 비전을 가지고 일상에서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 
미 텍사스 대형교회, 동성애 반대하며 UMC 탈퇴 결정
미국 텍사스주 우드랜드의 대형교회 중 하나인 우드랜드감리교회가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우드랜드교회는 지난 7일 1만 4200명의 교인 중 3천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96.3%인 26… 
미국 개신교 목회자 67% “이 시대의 최고 우상은 안락함”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절반 이상이 안락함, 권력과 미래에 대한 보장, 돈과 타인의 인정을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우상이라고 답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지난해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 
[사고] 미주 기독일보가 위 브릿지(We Bridge) 사역을 시작합니다.
미주 기독일보가 미주 CBS와 협력해 어려운 교회들을 돕는 위 브릿지(We Bridge) 사역을 시작하면서 여기에 함께 동참하기 원하는 교회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팬데믹 기간 중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는 가운데 미주 기… 
이어령 선생이 ‘인스타그램’을 했다면
올해 2월 영면한 이어령 선생이 생의 마지막 3년간 자유롭게 떠오르는 단상들을 모은 책이 <눈물 한 방울>이다. '더블클릭'조차 힘겨워진 선생이 직접 손글씨로 쓴 글들이다. '마지막 육필 원고'라 할 수 있다. 
신림동 반지하 참변 일가족은 ‘독실한 기독교인’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난 9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에 살던 발달장애 가족 3명이 침수 사고로 큰 변을 당한 가운데, 이들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렉 로리 “영적 부흥의 4가지 징후는?”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이전 세대의 ‘혁명적인 예수 운동’을 배울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