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청년세대 41%, 한달에 한번 종교적 디지털 콘텐츠 소비"
종교적인 밀레니얼 세대(북미에서 조직화된 대면 종교활동 참여율이 가장 낮은 세대)가 디지털 종교에 참여하면서 신앙경험이 더욱 풍요로워졌다. 또 이 세대 가운데 교회출석을 하지 않는 일부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 종교를 … 
美 남침례회, “목사는 자격 갖춘 남성으로 제한” 공식 성명
미 남침례회 신학자들이 목사 안수 대상에서 여성을 제외한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 이는 지난해 미국의 유명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여성 목사를 안수하면서 교단 내 논란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미국 … 
우크라 정교회 수장 “러시아 총대주교 권한 박탈” 공개 촉구
독립된 우크라이나정교회(Orthodox Church of Ukraine) 수장인 메트로폴리탄 에피파니우스(Metropolitan Epiphanius)는 세계정교회 바르톨로뮤 총대주교에게 러시아정교회 지도자인 키릴 총대주교와 통화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그는 "우… 
기성 북선위, 교회와 협력해 북한성결교회 재건 나선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 산하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유병욱 목사, 이하 북선위)는 최근 기성 총회 본부에서 북한성결교회 재건 프로젝트 2차 협약식을 열었다고 한국성결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 
‘LGBT 옹호’ 행정명령 따를 필요 없다…미 플로리다 교육부 입장 밝혀
미국 플로리다주 교육부가 공립학교에 성별에 따른 화장실 사용을 금지하고, 생물학적 남성의 여성 스포츠 경기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한 바이든의 행정명령을 따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매니 디아즈 플로리다 주 교육부 장관… 
“학교의 종교적 자유 침해 말라” 미 기독대학, 워싱턴주 법무장관 고소
미국 워싱턴의 한 기독교 대학이 교내 채용 방침에 관한 조사를 벌인 주 법무장관을 학교의 종교적 자유를 침해한 혐의로 고소했다. 대학은 타고마 연방지방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퍼거슨이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종교 대… 
기독교를 진보적이게 한 7가지 요인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일 ‘기독교를 가장 진보적으로 만든 7가지 요인’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이 글을 기고한 댄 델젤(Dan Delzell) 목사는 미국 네브레스카주 파필리온 리디머 루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델젤은 서… 
북한 교회 재건과 부흥에 미주한인교회 동참 촉구
"오늘 이시간도 탈북 동포들은 중국과 제3국에서 고립된 가운데 가혹한 인권 유린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 고립을 풀고 그들을 자유롭게 하는 일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 탈북 동… 
나성한미교회 "Blessings Rose Day" 지역 주민과 행복 나눠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안민 교수(전 고신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2022 Blessings Rose Day로 "행복 나눔 초청 주일" 행사를 가졌다. 팬데믹으로 3년 만에 열린 Blessings Rose Day는 엘몬테 지역주민들과 팬… 
효사랑 선교회 시니어대학 가을학기 개강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시니어대학이 가을학기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니어대학은 "노인으로 살지 말고 존경 받는 어르신으로 살자" 의 학훈으로 매주 화요일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 
미국 상원이 ‘동성혼 성문화 법안’을 반대해야 할 4가지 이유
동성 결혼 성문화 법안인 ‘결혼 존중법’이 미국 상원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5명이 참여조짐을 보인 가운데, 이 법안을 반대해야 하는 4가지 이유를 제시한 글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됐다. 다음은 미국 상원이 결혼 존중… 
베트남 응에안성, ‘기독교 없는 지역’ 만드는 데 혈안…교인 박해 ‘심각’
베트남 북중부 해안에 위치한 응에안성에서 몽족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극심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 지역은 ‘기독교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경쟁하는 지역… 
최혁 목사 목회자세미나 “야고보와 같이 기득권을 내려 놓아야”
최 목사는 이날 참석한 평신도 지도자 및 목회자들에게 야고보를 본받아 기득권을 내려 놓는 초대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배워야 한다고 권면했다. 최 목사는 먼저 당시 초대교회에 있어 예수님의 동생이었던 야고보의 위치에 … 
광복 77주년· 건국 74주년 남가주 기념식, 대한민국 정체성 바로 알린다
남가주 한인기독단체와 애국보수단체가 연합으로 광복 77주년 및 대한민국 건국 74주년 남가주 기념 행사를 준비한다. 오는 14일(주일) 오후 4시, 가든스위트호텔 2층 연회실에서 진행되는 기념 행사는 1부 광복 77주년 기념 예… 
생전의 하용조 목사 “약했기에, 가장 중요한 것에만 집중했다”
지난 2011년 8월 2일 온누리교회 설립자인 故 하용조 목사(당시 65세)가 별세한 지 올해로 11년이 지났다.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는 2일 오전 11시 용인시 양지 온누리교회에서 하용조 목사 11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