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스푼선교회, 창립3주년기념 ‘기금모금의 밤’ 열려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창립3주년 기념 ‘기금모금의 밤’ 행사가 14일 매릴랜드 휄로쉽교회(담임 김원기 목사)에서 열렸다. 
뉴욕장로교회 당회, 이목사 예우문제 결정
3부 예배 직후 ‘박현철, 최창한 장로시무은퇴식’이 있었다. 이목사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시 서기와 당회원이었던 시무장로 2인(박현철 장로, 최창한 장로)이 자원은퇴를 한 것이다. 이 중 박 장로는 뉴욕장로교회가 세워… 
한국 3백여 신학자, ‘부흥을 위한 대안’ 모색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신학적 대안을 찾기 위해 3백여 명의 신학교수들이 나섰다.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서울 상계동 한국성서대학교에서는 ‘교회 부흥의 과거, 현재, 미래’란 
순복음 뉴욕, 새봄맞이 이웃과 함께 하는 콘서트 펼쳐
봄을 맞아 믿지 않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봄맞이 콘서트가 15일(주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예루살렘성전에서 진행됐다. 한국 이단·사이비 군 내 침투 계속 돼
작년 12월 말 새해를 앞두고 전남 장성 상무대 육군 보병학교에 위문 찬양집회 일정이 잡혔다. 군종목사는 찬양단의 이름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이단으로 
효신장로, 인재양성 기금마련 위한 자선 콘서트
15일 (주일) 저녁 7시에 열렸던 '이웃 초청 봄 맞이 효신교회 가정 음악회'.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이들이 함께 모여 아름다운 찬양을 통한 은혜, 음악을 통한 감동을 나누었다. 이 콘서트는 인재양성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SF지역 실업인 복음화의 심장부 생성돼
전세계 87개국 5천여 회원들이 비기독 실업인과 전문인 복음화를 이뤄가는 기독실업인회(이하 CBMC)가 샌프란시스코지역에도 창립됐다. 14일 오후 6시 샌프란시스코 재팬타운에 위치한 미야코호텔에는 실리콘밸리 CBMC 회원들과 … 
선교사 자녀 위한 기독교 대안학교 “한동국제학교”
선교사들, 특히 오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은 자녀들의 교육 문제로 인한 고충이 크다. 한동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한 한동국제학교는 선교사 라스베가스 제2차 성시화대회 성황리에 마쳐
지난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커뮤니티 루터란 교회에서 개최된 제2차 성시화대회 및 세계성시화운동 전략회의(이하 성시화대회)가 성황리에 폐회 되었다. 하루 33명이 자살하는 현실, 전문상담가 필요해
2006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며, 하루 평균 자살률은 33명이다. 이같은 현실에 비해 자살대비책은 미미한 실정인데 
“부흥 멈춘 교회일수록 전교인 전도대로 정면승부해야”
성장 정체로 고민하는 한국교회에 신선한 대안이 나타났다. 바로 전교인을 전도 일꾼으로 만드는 비법이다. 
[인터뷰] 호주 찾은 「야곱의 축복」 작곡자 김인식 씨
『너는 담장 너머로 뻗은 나무/가지의 푸른 열매처럼/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삶에/가득히 넘쳐날 거야/너는 어떤 시련이 와도 능히/이겨낼 강한 팔이 있어/ 
기독교사회책임, 교육위원회 의원들에게 시위
13일 기독교사회책임과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 관기총)는 국회 교육위원회 상임위원인 유기흥 의원(관악구)과 정봉주 의원(노원구)의 사무실 앞에서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정, 이슬람 선교로 동력화
무슬림 미전도종족을 중보하고 이들을 향한 선교 동기와 열정을 불어넣는 선교 기도회가 5월 초 열린다. 한기총 “세상법정 두드리는 교회분쟁 막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법률고문단이 교회 분쟁과 갈등을 세상 법정이 아닌 교회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조정과 중재역할을 맡을 ‘한국기독교평화중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