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의 열린 문학회
미주기독문학동우회(회장 한재홍 목사) 5월 모임이 지난 13일(주일) 오후 6시 리빙스톤교회(담임 유상열 목사)에서 열렸다. '부질없는 내 욕심 모두 내려놓고 주님과 함께 살꺼예요'
"20년 넘게 교회를 다녔지만 작년처럼 성경공부에 열중을 한적이 없는 것 같다. 주님께서는 오래도록 기다리시다가 나의 마음을 오픈하게 하시고 때가 되어서 말씀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것 같다" '부질없는 내 욕심 모두 내려놓고 주님과 함께'
"20년 넘게 교회를 다녔지만 작년처럼 성경공부에 열중을 한적이 없는 것 같다. 주님께서는 오래도록 기다리시다가 나의 마음을 오픈하게 하시고 때가 되어서 말씀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신 것 같다" '하나된 기도로'
좋은 교회(박찬길 목사담임) 청년부는 오는 6월 2일 청년부 "하나된 기도로"라는 제목으로 찬양 축제를 기획한다. 원래 정기적으로 열리는 찬양 축제이나 한동안 뜸했던 터라 이번에는 취업으로 지역을 떠났던 청년부(OB:올드보… 
“오늘은 여성이 주인공입니다”
어머니날 전날인 12일 저녁. 버지니아한인침례교회에서 준비한 ‘5월의 프로포즈’행사에서 웃지 못할 진풍경이 연출됐다. 한국교회 '영혼구원'과 '제자화' 균형이뤄야
미국 휴스턴서울침례교회에서 시작된 가정교회모델은 , '목장', '목자'라는 개념을 한국교회에 처음 도입하면서 북가주를 비롯해 미주, 한국 등 많은 지역에서 교회갱신운동을 일으키고있다. 가정교회는 교단을 넘어 장로 교단… 에티오피아, 기독집회때 폭탄투척
지난 4월 말, 에티오피아 동부의 지지가시에서 기독교인들이 모여 집회를 갖고 있던 천막에 이슬람 신자들이 폭탄을 투척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매일선교소식]은 전했다. 과연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아닌가
어머니 주일이었던 이번 13일 주일예배는 각 교회마다 어머니의 은혜를 되새기는 메세지들로 넘쳤다. 그 하나로 콩코드 침례교회 길영환 목사는 리브가를 빗대어 성경적 어머니 상을 제시했다. 현대 우리들의 어머니상 보여준 리브가
어머니 주일이었던 이번 13일 주일예배는 각 교회마다 어머니의 은혜를 되새기는 메세지들로 넘쳤다. 그 하나로 콩코드 침례교회 길영환 목사는 리브가를 빗대어 성경적 어머니 상을 제시했다. 어머니 사랑해요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호 목사)에서는 15일 어머니의 날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어머니들께 달아드렸다. 또한 교회내 한글학교 학생들은 어머니들을 위한 감사의 노래와 편지도 읽어 드렸다. '대학마다 기도운동 번져 미국을 바꾸길'
"한인 1.5세들에게 꿈이 있어요. 미국은 선교사도 많이 배출하고 세계선교를 담당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사회에서 복음을 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청년들이 그런 꿈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상항제일장로교회 성도 노명근 씨, 실종 13일째
샌프란시스코 산브루노에 거주하며 평소 가족과 함께 다니던 상항제일장로교회(박용준 목사)성도 노명근 씨(62세)가 지난 1일 실종된 후 아직도 소재 파악을 못하고 있어 주변인들로부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원로목사님들 감사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워싱턴한인교역자회(회장 양광호 목사)가 원로목회자들을 위해 준비한 야유회가 14일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열렸다. 
원로목회자 위한 야유회 열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양광호 목사)가 원로목회자들을 위해 준비한 야유회가 14일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열렸다. [박동서 칼럼]건강한 가정에서 자녀들이 건강해집니다
건강한 육신은 건강한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몸도 마음도 푸른 하늘과 수목처럼 아름다워지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4월까지는 조금 선선하고, 6월부터는 벌써 더운 여름이 시작됩니다. 아침저녁으로 아메리칸 리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