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희 목사,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도서 '기도행전' 출간
타코마새생명장로교회를 담임하는 임영희 목사가 교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책 "기도행전"을 출간했다. 기도행전은 임영희 목사가 타코마새생명교회에 부임하기 전, 5일에 걸쳐 타코마새생명교회 특별 새벽기도회를 인도하… 
나이지리아 풀라니족 테러 이틀만에 기독교인 70명 사망
나이지리아 남부의 베누에 주에서 급진 풀라니 민병대의 테러로 기독교인 70여 명이 사망하자, 무대응 정부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풀라니 민병대는 지난 1… 
미 종교자유 단체들 “시진핑 연임, 재앙적 결과 초래” 한목소리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장기 집권이 확정되자, 미국 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이 재앙적 결과를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은 지난 22일 폐막한 중국 공산당 20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총서… 
“염려를 내어 맡기는 특권, 기독교인이 누려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이자 네브래스카주 파빌리온의 리디머루터교회의 댄 델젤 목사가 ‘불안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정말 효과가 있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칼럼에서 “당신이 깨닫든 깨… 
갈보리교회·아름다운교회 '한 교회'로 힘차게 출발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와 아름다운교회(담임 이기범 목사)는 지난 23일 교회 통합예배를 드리고 한 교회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통합은 아름다운교회가 갈보리교회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 
우간다 전도자, 무슬림들 개종시킨 뒤 집단 폭행당해
최근 우간다 동부에서 두 명의 복음 전도자가 무슬림들을 전도한 후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달 초 여섯 자녀를 둔 43세의 로버트 오키아(Robert Okia)와 두 자녀의 아버지인 38…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보다 100년 전, 체코 얀 후스가 있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박사, 이하 감신대) 개교 135주년을 맞아 제2회 아펜젤러 학술대회가 지난 10월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감신대 중강당에서 열렸다. 감신대는 창시자 아펜젤러 선교사의 정신을 기리고자 지난 … 
美 기독교 기업 ‘하비로비’ CEO “하나님 위해 소유권 포기”
미국 기독교 기업 하비로비(Hobby Lobby)의 설립자이자 CEO가 최근 하나님을 위해 소유권을 포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하비로비 데이비드 그린(David Green) CEO는 폭스뉴스 기고에서 "파타고니아 … 
"하나님이 주신 약속 되새기며 통일 두고 계속 기도하자"
이혜영 목사(형제교회 중보기도사역)는 26일 제168차 10월 글로벌복음통일 연합기도회에서 '꿇어앉아 기도하라'(창49:14-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기도회는 유튜브 채널 기드온동족선교TV에서 생중계됐다. 이혜영 목사는 "우리… 
"美 복음주의자 선거의제, 종교자유보다 물가상승에 더 관심"
다가오는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기름값이나 인플레이션과 같은 경제적 이슈가 낙태와 종교자유와 같은 문화적 이슈보다 복음주의 유권자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美 새들백교회, 목사 사모 '교육목회자'로 임명
미국 남침례회가 공식적인 신앙선언문에서 목회자 직분을 남성으로 제한했음에도 이 교단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는 신임 담임목회자 사모를 '교육목사'(teaching pastor)로 임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 
성결세계선교센터 봉헌, 3000개 교회개척의 씨 심겨져
‘성결 세계선교센터’(이하 선교센터) 봉헌 감사예배가 지난 25일(화) 게인스빌 소재 30에이커 부지에서 드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회 선교사를 포함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선교센터를 위해 기도했다. 선교센터는 섬기는… 
마커스워십 소진영 X 원하트워십, 미주 디아스포라 예배자 찬양 집회 열린다
'마커스워십 X 원하트워십' 라이브 워십 집회가 12월 3일(토) 저녁 7시, 플러튼에 위치한 남가주 동신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워십 집회는 마커스워십의 소진영 찬양 인도자가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해 원하트워십과 함께 예배한… 
미 장로교, 교세 통계에 “내년부터 제3의 성 항목 추가”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가 내년부터 연례 보고서에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제3의 성별’ 범주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장로교 총회 사무국은 ‘회원 교인 및 교회’ 통… 
‘성소수자 클럽 불허’ 뉴욕 유대인 대학, 대안 단체 창설
캠퍼스 내 성소수자(LGBTQ) 클럽 승인을 거부해 소송에 휘말린 미국 대학이 자체 성소수자 단체를 출범시켰다. 뉴욕시에 위치한 유대인 명문 대학인 예시바대학교는 24일 “LGBTQ 학부생을 지원하기 위해 할라카(유대인의 법)및 토…